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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머랭살인사건 애거사크리스티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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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크리스티 저 | 해문출판사 | 199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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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8202277 / 33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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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영국 웨일즈 지방의 가장 흔한 성 중의 하나인 에반스 - 어느 죽어가는 남자의 입에서 흘러나온 그 이름이 조용한 시골 마을을 얼어붙게 만든다. 신분적으로 도저히 어울리지 않는 귀족의 딸과 가난뱅이 목사의 아들이 수수께끼의 인물 에반스를 찾아 온 영국을 뒤지지만, 그들의 발길을 옮기는 곳엔 철저한 죽음과 위험만이 도사리고 있다. '왜 그들은 에반스를 부르지 않았을까?' - 이 다섯 마디의 의미가 밝혀질 때 독자들은 또 한 번 애거서 크리스티에게 찬사를 보내게 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정식 이름은 Agatha Mary Clarissa Miller Christie Mallowan이다. 1890년 9월 15일 영국의 데번에서 부유한 미국인인 아버지 프레드릭 밀러와 영국 귀족이었던 어머니 클라라 보머 사이에서 태어났다. 

'메리 웨스트매컷(Mary Westmacott)'이란 필명으로 연애소설을 집필하기도 하였으나 80여편의 추리소설의 '아가사 크리스티'란 필명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 그녀는 어머니로부터 집에서 교육받았고, 16살에 파리로 건너가 성악과 피아노를 공부하다가 1914년 크리스티 대령과 결혼했다. 그녀의 소설에 시안화물, 라이신, 탈륨 등의 독약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는 제1차 세계대전 동안 병원의 약국에서 일했던 경험 때문이다. 전쟁중인 1916년 첫 작품 <스타일즈 저택의 수수께끼>를 썼다.

1928년 남편과의 불화로 이혼한 후 이듬해 고고학자 맥스 맬로원을 만나 1930년 재혼했다. 1967년 영국 추리협회 회장이 되었고, 1971년에는 영국 왕실이 수여하는 DBE 작위를 수여받았다. 1976년 86세의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90여 권의 책을 펴냈다. 그녀가 창조해 낸 '에르퀼 푸아로', '제인 마플'은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는 추리소설 장르에서 주목받는 작가로서 추리소설의 여왕이라 불린다.

그녀의 작품은 영어권에서 10억부 이상 팔렸으며 103개의 언어로 번역된 다른 언어판 역시 10억부 이상 판매되어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었다.

목차

목차
1. 사건 2. 걱정 많은 아버지 3. 철도여행 4. 검시심문 5. 케이먼 부부 6. 피크닉의 결말 7. 죽음으로부터의 탈출 8. 수수께끼의 사진 9. 배싱턴프렌치에 관하여 10. 계획적인 사고의 준비 11. 사고 발생하다 12. 적의 소굴에서 13. 앨런 카스테어즈 14. 니콜슨 박사 15. 발견 16. 사무변호사 바비 17. 리빙턴 부인의 이야기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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