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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695509 / 159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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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도대체 일본은 왜 독도를 포기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2005년 2월 22일 일본은 독도를 ‘다케시마의 날’로 정하는 조례를 시네마현 의회에서 통과시켰다. 그리고 2011년 8월, 일본 정부는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내용이 담긴 방위백서를 발표하였으며, 일부 일본 의원들이 울릉도 방문을 시도하는 등 독도 침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일본은 왜 독도를 포기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독도가 일본에게 지리학적으로 나 군사적으로 중요한 요충지이며, 독도 부근의 자원, 일본의 우익 세력을 결집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일본이 독도를 탐내는 여러 가지 이유와, 독도가 역사적으로, 지리학적으로, 그리고 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인지를 쉬운 만화로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신라의 이사부 장군, 조선의 안용복 장군, 대한민국의 홍순칠 대장 등 시대마다 독도를 지킨 인물들의 활약을 통해 독도 수호의 역사까지 배울 수 있다. 또한 독도의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는 재미까지 더해 초등학생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국민 교과서’이다.
2012년 초.중.고 교과목이 개설되는 독도,
독도의 모든 것을 한 권의 만화로 만날 수 있다!
2011년 2학기부터 초등학교는 독도 수업을 개설했으며, 중학교와 고등학교 역시 2012년부터 연 8~10시간의 독도 수업을 받아야 한다. 이제까지 국어, 사회, 국사의 곁다리로 배우던 독도를 단독 과목으로 개설한 것은 최근 일본의 독도 왜곡 교과서 채택에 맞서 우리나라 역시 독도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판단 때문일 것이다.
2011년 8월 교과부 관계자에 의하면 “독도 수업은 권고사항으로 진학지도 시간이나 특별활동 등 창의적 체험활동 이수 시간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독도 부교재는 수업시간 외에도 국어의 읽기 지도나 사회 과목의 지리 지도 등 타 과목에서도 활용될 것”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영토임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땅인가에 대해 가르치고 알려야 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만화로 읽는 독도교과서’는 독도에 대한 기본 상식은 물론, 독도의 역사, 지리, 자원 등 전문적인 지식까지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