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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의 상삭을 파괴하는 비즈니스 테크닉 최악의 상황을 제2의 전성기로

미키 다케노부 저 | 강신규 역 | 물병자리 | 201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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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803050 / 242쪽 14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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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필사즉생의 각오와 초인적인 행동력, 손정의의 위기를 뚫는 핵심 테크닉! 2000년 IT버블 붕괴 당시 소프트뱅크의 주가가 100분의 1로 떨어지는 최악의 상황에서 제2의 창업기를 만들어 낸 손정의. 누구도 생각 못한 990엔이라는 최저가로 ADSL 사업에 뛰어들었고, 업계 내 1위 회사와 싸워 아이폰 쟁탈전에서 승리한 역전의 대가 손정의. 그는 야후저팬 설립부터 소프트뱅크 모바일의 고속 질주까지 항상 선두에 서서 시대를 리드해 오고 있다. 300년 이상 계속 성장하는 그룹을 만들고자 메가톤급 세계화 전략을 펴고 있어, 현재 전 ... 필사즉생의 각오와 초인적인 행동력, 손정의의 위기를 뚫는 핵심 테크닉! 2000년 IT버블 붕괴 당시 소프트뱅크의 주가가 100분의 1로 떨어지는 최악의 상황에서 제2의 창업기를 만들어 낸 손정의. 누구도 생각 못한 990엔이라는 최저가로 ADSL 사업에 뛰어들었고, 업계 내 1위 회사와 싸워 아이폰 쟁탈전에서 승리한 역전의 대가 손정의. 그는 야후저팬 설립부터 소프트뱅크 모바일의 고속 질주까지 항상 선두에 서서 시대를 리드해 오고 있다. 300년 이상 계속 성장하는 그룹을 만들고자 메가톤급 세계화 전략을 펴고 있어, 현재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필사즉생(必死則生, 죽기를 각오하면 살 것이다)의 각오로 뛰는 손정의의 업무 스타일을 소개하는《손정의의 상식을 파괴하는 비즈니스 테크닉》은 핵심포인트만 집중력 있게 다룬다. 또한 다양한 일화들을 통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역전에 역전을 거듭해 지금의 최고경영자에 이른 손정의의 업무기법을 소개하는 이 책은 젊은 비즈니스맨부터 최고 CEO에 이르기까지 불황에서 벗어나는 새로운 돌파구를 위한 강력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비전이 만드는 천부적인 협상가 기질! 계란으로 바위 치기라 일컬었던 업계 1위 NTT도코모와의 아이폰 쟁탈전에서 손정의는 승리했다. 어떻게? 그는 아이폰 판매에 초점을 둔 것이 아니라, 콘텐츠와 휴대전화의 결합이라는 비전에서 협상을 시작했다. 비전의 현실화를 위해 아시아 시장으로 영역을 넓혔고, 규모 면에서 절대적인 우위를 차지하는 회사와의 제휴를 이뤄냈다. 이에 스티브 잡스는 손정의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하는 경영자’로 인식하였고, 그것이 서로를 파트너로 택하게 만들었다. 천부적인 협상기질은 그의 고교시절에도 그 두각을 드러냈었다. 그는 미국에서 3주 만에 고등학교 졸업장을 땄다. 영어실력은 완벽하지 않았지만, 수업내용이 너무 쉬워 실망한 나머지 검정고시를 택했던 것. 검정고시를 치루기 위해 몇몇 모르는 영어 단어 때문에 알고 있는 문제를 포기하는 상황을 없애려고 영어사전을 사용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손정의는 직접 교육위원회로부터 허락을 받아냈고, 결국 합격했다. 시간낭비를 가장 싫어하는 그는 인생을 허비하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행동했다. 섬세한 트위터 활용이 부른 주가 상승! 대부분의 CEO들은 트위터 사용을 꺼린다.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손정의는 현재 트위터 영웅으로 불릴 만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2009년에 트위터를 시작해, 현재 그의 팔로어는 128만 명에 이른다. 이 수치는 일본 내 유력 주간지 발행부수의 2배가 넘는, 접촉 빈도를 감안하면 그 영향력은 훨씬 웃돈다. 일본 대지진 발생 당시, 그의 섬세한 트위터 활용은 더욱 두각을 나타냈다. 정부보다 더 적극적으로 재난 극복에 앞장섰고, 사람들은 최고경영자의 그런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소프트뱅크는 지진 발생 이후 가장 선호하는 기업으로 선정됐다. 그리고 트위터 활동 기간에 소프트뱅크의 주가는 45%나 올랐다. 10초 안에 결정하라! 손정의는 말한다. “10초 생각해서 모르면 그 이상 생각해도 헛수고다. 지금 즉시 결론을 내리든지, 아니면 대안을 제시하라!” 소프트뱅크그룹 내에서는 검토 중이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그 말은 곧 생각하는 것을 그만뒀거나, 제대로 된 기준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말로 치부한다. 손정의 역시 10초의 판단을 실천하기 위해, 판단에 필요한 데이터를 얻기 위해 빠르게 행동하고, 충분히 얻기 위해 언제나 최신 정보와 전문가의 정보들을 백데이터로 삼는 데 게을리 하지 않는다. 브레인스토밍은 화이트보드로! 손정의는 혼자서 모든 것을 하지 않는다. 브레인스토밍을 적극 활용해 아이디어를 함께 창출한다. 특히 화이트보드에 모두 기록해 아이디어 토론에 대한 교감을 적극적으로 이끈다. PC를 마주보고 있는 모습이 아닌, 복잡한 그림이 그려진 화이트보드 앞에서 손정의는 열변을 토한다. 화이트보드를 최대한 활용해 시간을 절약하고, 토론 중에도 계속 검토사항이 반영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참석자 모두의 현재 의식을 회의 상황에 집중하게 하는 것이다. 화이트보드를 자유자재로 활용하기란 쉽지 않다. 손정의의 화이트보드 활용은 조직 차원에서의 아이디어 창출과 우수 인력 선발 등 기업을 경영하는 방안으로도 적극 활용한다. 계획서는 하나가 아닌 1,000개를 만들어라! “수치는 생각하는 게 아니라 느끼는 것이다”라고 손정의는 말한다. 그는 매우 복잡한 경영상의 수치라도 틀린 부분을 금세 알아낸다. 수치를 감으로 이해하기 때문이다. 그 감은 매일 훈련을 거듭해 얻은 것이다. 직원들에게도 그것을 요구하는데, 사업계획서를 1,000개의 유형으로 작성하게 한다. 큰 축을 도출하는 이러한 방법적인 훈련을 통해, 사업의 정곡을 찌르는 계획안이 나오게 한다. 브로드밴드 사업 홍보 당시 판촉비 부담으로 비용 효율화가 필요했고, 신규 고객 확보 수를 철저히 분석해 부문별 매출액 수치를 비교했다. 그 결과, 캠페인 하나에 확보되는 고객 수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게 되면서 캠페인 횟수를 줄이고 규모를 조정할 수 있었다. 소프트뱅크가 브로드밴드 사업에서 약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 거인 손정의에게서 배워야 할 것들을 소프트하면서도 집중력 있게 소개한 이 책을 통해, 틀에 박힌 사고에서 벗어나는 다양성에 대한 마인드와 행동의 추진력을 얻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미키 다케노부
저자 미키 다케노부(三木雄信)는 1998년 소프트뱅크에 처음 입사해 손정의의 수행비서라는 직책을 맡았다. 사장실이 비서실 기능 외에 그룹의 경영전략 기능을 겸하게 되면서 경영전략을 담당했으며, 2000년 사장실 실장이 되었다. 재직 시절, 나스닥저팬(현 다이쇼 신 자스닥시장) 개설, 일본채권신용은행(현 아오조라 은행) 매수 등의 프로젝트 팀장을 맡아 수행해 냈다. 그 후 야후BB(인터넷접속 서비스)에서는 서비스기획본부부터 품질관리본부, 서비스운용본부, 지원본부, 관리본부 등의 장을 역임했다. 2006년 독립해 IT관련 사업을 지원하는 (주)저팬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설립해 현재 CEO를 맡고 있다. 벤처기업과 상장기업의 사외이사와 감사로도 활동중이며, 도호쿠대학 경영연구소 초빙 연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강신규
일본 와세다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일은행, 평화은행에서 조사연구, 경영전략 수립, IR 등을 담당했다. 중소기업 경영지원, 산업인력공단 HRD진단평가위원, 인터넷원격훈련과정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계 버블경제의 붕괴와 펀드자본주의 물결》, 《지금 당장 공부에 투자하라》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한국의 황제경영 VS 일본의 주군경영》, 《부동산 10년 대폭락》, 《실패 100선》, 《라이프 핵스》, 《세계금융 어떻게 볼 것인가》, 《파워컨셉》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제1장 손정의의 장대한 미래 비전

\u003d소프트뱅크 신 30년 비전 발표회
항상 선두에 서서 달려온 손정의
손정의 2.0
인생 50년 계획이란?
왜 최고경영자는 후계자를 육성하지 못하는가?
“뜻밖에도 대표직을 명받았습니다”라고 말하는 자는 자격 미달
사카모토 료마에게서 배운 큰 뜻
한 사람과 한 장의 사진이 인생을 바꾸다
지혜와 지식은 독점하지 않고 공유한다
카리스마형 대기업병이 일본을 망친다
다이에는 왜 위기를 극복하지 못했는가?
소프트뱅크야말로 은하계가 되어야 한다
입사시험의 정답은 다양성
품질개선으로 성공한 휴대전화 사업

제2장 손정의식 역전의 성공법칙

\u003d발표하는 순간 불가능한 것도 가능하게 된다
ADSL 접속료 990엔의 충격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잠수함 게임
6월 19일 발표 전날 손정의가 담당자에게 직접 지시
100만 명에게서 걸려 온 전화 대소동
“여기서 분신자살을 하겠다!”
커다란 난관을 극복
영양가 만점의 ‘10영업일 집중’ 선언
세계 유수의 브로드밴드 대국으로의 도약

\u003d경영의 진면목은 수치에 있다
사업계획서는 1,000가지 유형으로 작성할 수 있다
유형의 축이 있으면 다양하게 대응할 수 있다
비 오는 날 브로드밴드가 얼마나 팔릴지 예측하라
소프트뱅크의 1,000개 노크
수치는‘감’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라
한번 목표한 수치는 결코 수정하지 않는다

\u003d 모든 역경을 뒤엎는 천부적인 협상 기법
NTT도코모와의 아이폰 쟁탈전
휴대전화와 아이폰의 융합
애플사의 리스크 회피
손정의와 스티브 잡스
일본 3위가 아니라 아시아 최고 기업으로 군림
메가톤급 세계화 전략
맨주먹으로 창출한 비즈니스 모델
손정의의 영어 실력은?
잉어잡이 마샨을 벤치마킹하라

\u003d백지상태에서 붐을 일으키는 신제품 공세
손정의의 신규 사업은 플래시 몹
아이폰 3G 판매 첫날을 겨냥한 치밀한 포석
화제가 화제를 불러일으켜 전 세계로 확산
전설의 나스닥저팬 설립 총회

\u003d 약자·초심자야말로 과감하게 승부하라
작은 승부에 연연하지 마라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는 사업을 시작하라
미국 거대 기업들을 전격 인수하다
사운을 건 브로드밴드 사업 진출
규모의 초대형화로 경쟁상대를 제압
단계적인 사업 전개란?

\u003d손정의의 물러서지 않는 커뮤니케이션
기업의 운명을 좌우하는 최고경영자의 커뮤니케이션
썩은 사과는 반품한다
IT버블 붕괴와 주주총회
개인정보 유출에 단호하게 대응

제3장 상식을 깨는 손정의식 업무기법

\u003d손정의식 트위터 활용기법
트위터로 대기업병을 치유
손정의의 트위터 활용은 세계적으로도 수준급
최고경영자가 트위터 사용을 꺼리는 이유
트위터 사용방식의 유형
가까이 다가서는 대화를 하라
‘합시다’ 한마디로 모든 것을 움직인다
궁극적인 트위터 활용방식
트위터 영웅의 진면목
대기업이 흉내 낼 수 없는 이유

\u003d손정의식 창의력 계발법
천재는 만들어진다
발명뇌는 훈련으로 단련하라
최초의 사업인 휴대용 자동번역기 판매
손정의를 위기에서 구해 낸 발명
손정의식 브레인스토밍 기법
터무니없는 아이디어도 반드시 토론한다
손정의식 화이트보드 활용법
지금도 끊임없이 성장하는 소프트뱅크
\u003d손의 제곱병법
25자로 집약된 경영지침
풍림화산과 ‘해’
옥션의 역사에서 보는 ‘풍림화산해’
‘풍風’-이베이의 일본 진출
‘림林’-요지부동의 수수료 무료화 정책
‘화火’-유료화 전환과 이베이저팬의 철수
‘산山’-야후저팬의 독주체제 돌입
인터넷 비즈니스의 라이프사이클
‘해海’-이번에는 이베이와 제휴

\u003d손정의식 감동 프레젠테이션
설득하지 말고 감동시켜라
역사적인 흐름으로 설명한다
우뇌를 자극하는 프레젠테이션을 하라
프레젠테이션은 슬라이드 쇼가 아니다
슬라이드 작성은 혼자 하지 않는다

\u003d큰 강이 되는 플랫폼을 지향
소프트뱅크는 게임을 개발하지 않는다
평생을 쏟을 수 있는 일을 하라
한 사람의 능력에 의존하지 마라
플랫폼 사업에만 주력하겠다는 전략
복리의 위력을 알아라
영업력은 있지만 영업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는 되지 않는다
큰 강이 되는 플랫폼이란?

\u003d고난의 시기를 인고의 시기로 바꾼 독서법

\u003d손정의식 속전속결 기법
10초 생각해서 모르면 아무리 생각해도 헛수고
10초가 지나면 손정의를 설득할 수 없다
결정하지 않는 불쾌함을 인내하라

\u003d손정의가 원하는 인재상
채용 기준은 반짝이는 눈동자
인재는 거래처에서 스카우트한다
손정의식 인재 선발법
리스크를 취해 조직을 움직인다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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