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푸른 눈의 백조 - HQ 437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킴 로렌스 저 | 정성희 역 | 신영미디어 | 2011년 07월

북트리

정가
$10.40
판매가
$5.72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1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1334309 / 224쪽 120 x 1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5,300
  • 11,7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발포가의 자매들. 그녀를 자극하는 섹시한 그 남자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소피는 시칠리아의 대부호, 마르코의 저택을 리모델링하라는 상사의 명령을 받고 그를 찾아간다. 신문에 실린 사진보다 훨씬 섹시하고 매력적인 그를 보고 첫눈에 반해 버린 소피. 두근거리는 마음을 겨우 가라앉히고 리모델링에 대해 이야기하던 그녀는 풋내기와는 함께 작업하지 않겠다는 그의 말에 그만 발끈 화를 내고 마는데…. 난 애송이가 아니라고요!

저자 소개

  • 저자 : 킴 로렌스
저자 킴 로렌스(Kim Lawrence)는 아일랜드 혈통의 킴 로렌스는 결혼 후 농장에서 가족들과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 그녀의 유일한 골칫거리는 아들들과 남편이 쓰는 웨일스 어를 배우는 일이라고 한다. 책 쓰는 일 이외에 다른 일은 생각도 못해 봤다는 그녀는 여가 시간에는 정원 가꾸기와 요리하기, 그리고 개를 데리고 해변가를 산책하는 것을 즐긴다.

목차

목차
이토록 엄청나게 섹시한 남자는 처음이었다!
한 마디로 마르코는… 소피가 본 중 가장 아름다운 남자였다.
\"늦으셨군요\"
그녀는 머릿속에서 두 번쨀 떠오른 말을 입 밖에 냈다. 첫 번째로 떠오른 말은 '키스 잘하나요?'라는 말이었으니까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오. 그리고 헛걸음하게 한 것 또한 미안하군\"
마르코는 그녀를 쳐다보지도 않고 말했다.
소피는 실망스러운 심정으로 그의 검은 머리를 바라보았다.
\"제 아이디어에도 관심 없다는 말씀인가요? 아직 들어 보지도 않으셨잖아요!\"
\"난 진지한 프로들만 상대하오\"
\"난… 아니, 저희는 진지한 프로들이에요\"
\"글쎄 과연 그럴까? 당신 회사에서 당신을 보낸 것만 봐도 알 수 있지\"
그의 녹색 눈동자가 그녀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훑었다.
\"어린아이를 보내다니, 그것만 봐도 당신네 회사가 얼마나 진지하게 이 일을 원하고 있는지 잘 알겠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