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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343341 / 448쪽 210 x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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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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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모중석 스릴러 클럽 [42]
출판사 리뷰
로버트 크레이스가 야심차게 내놓은 테크노 스릴러!
스릴러계의 거장 로버트 크레이스의 신작 《데몰리션 엔젤》이 출간되었다. LA 폭발물처리반을 중심으로 한 이 작품은 LA 타임스와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에 의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폭발물을 둘러싼 경찰과 폭파범의 촌각을 다투는 추격전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걸작 스릴러이다. 소설가로 데뷔하기 전 시나리오 작가로 명성을 쌓았던 로버트 크레이스의 대중적 감각이 이 작품 《데몰리션 엔젤》에 한껏 발휘되어 마치 눈앞에서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만큼 긴박감과 생생함이 가득하다. 이에 언론들은 "이제껏 만나리라고 기대했던 그 어떤 스릴러보다 더 새롭고 흥미진진한 스릴러" "최고조에 이른 크로스오버 스릴러"라는 극찬을 보내며 크레이스의 새로운 도전을 환영해 마지않았다.
연쇄폭탄범 '미스터 레드'의 위협에 떨고 있는 LA를 구하라!
가슴에 폭탄 파편이 박힌 여경관 스타키와 연쇄폭탄범 미스터 레드의 숨 막히는 대결!
LAPD 소속의 캐롤 스타키. 그녀는 3년 전 폭발물처리반에서 일하던 당시 그녀의 파트너를 폭발사고에서 구해내지 못하고 혼자만 살아남았다는 죄책감에 시달린 나머지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술을 들이키며 과거의 상흔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단순한 듯 보였던 폭발물 제거 작업 도중 동료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 후 벌어진 일련의 폭발사건은 명백히 폭발물처리반 수사관들을 목표로 한 것임이 밝혀지며, 폭탄범이 누구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 가는데......
프롤로그
Part I
Part II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