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양들이 매하고 우는 이유

시리즈 : 맹앤앵 그림책 [19]

폴린 팽송, 마갈리 르 위슈 저 | 박정연 역 | 맹&앵 | 2011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3.00
판매가
$12.6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5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4198125 / 28쪽 250 x 27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27,000
  • 5,850
  • 16,0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알고 계신가요? 양들이 지구의 주인이었다는 사실을 한 번 생각해 보셨나요? 우리 손에 들린 문명의 이기,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등이 없다면 과연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인류가 개발한? 문명의 이기는 편리한 생활을 주었지만 폐해도 많습니다. 인터넷 검색의 발달로 인간이 기억하는 영역이 축소되었다는 것이 한 예가 될 것입니다. 맹앤앵의 열세 번째 그림책은 양의 얘기를 통해 인간 문명의 이기가 초래한 지구 파괴에 대해 얘기하는 《양들이 ‘매’하고 우는 이유》입니다. 리암은 양치기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56번 양이 ... ▶ 알고 계신가요? 양들이 지구의 주인이었다는 사실을 한 번 생각해 보셨나요? 우리 손에 들린 문명의 이기,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등이 없다면 과연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인류가 개발한 문명의 이기는 편리한 생활을 주었지만 폐해도 많습니다. 인터넷 검색의 발달로 인간이 기억하는 영역이 축소되었다는 것이 한 예가 될 것입니다. 맹앤앵의 열세 번째 그림책은 양의 얘기를 통해 인간 문명의 이기가 초래한 지구 파괴에 대해 얘기하는 《양들이 ‘매’하고 우는 이유》입니다. 리암은 양치기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56번 양이 전기 울타리에 감전됩니다. 그날 저녁 집에 돌아온 리암은 56번 양에게 커다란 비밀 이야기를 듣습니다. 지구에 사람이 살기 이전에 양들이 살고 있었고, 양들의 세계는 달에도 갔다 올 정도로 발달한 문명 세계였는데 ‘양 원자력’ 발전소의 폭발로 양의 선조들이 대부분 목숨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들은 모든 문명을 불태우고 ‘자연으로의 대 귀환’을 하기로 약속을 합니다. 그리고 한 편의 시를 후대의 양들에게 남겨 주고 양 선조들은 모두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매번 우둔한 정신으로 사용하면 / 기술은 하찮은 것 정말 중요한 게 무엇인지 잊지 마세요. / 특히 어린이의 눈을 간직하세요.“ - 시 ‘자연으로의 대 귀환’ 양들은 자연으로의 대 귀환 이후 시간이 흐르면서 뇌세포가 많이 없어져서 말도 잊고, 시도 잊게 됩니다. 단지 시의 첫 글자인 ‘매’밖에 기억을 하지 못해 양들은 항상 ‘매’하고 우는 것이라고. 그림책 《양들이 ‘매’하고 우는 이유》는 현대 문명에 대한 편리함 이전에 자연과 더불어 공존하는 삶의 소중함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줍니다. 문명의 이기만 ?고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면 사람도 양들처럼 기억을 잃어버리고, 지구 파괴와 같은 대재앙을 불러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 스스로 느끼도록 해줍니다.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 이 소중한 삶과 지구를 망치지 않는 건강한 시민이 되는 길을 《양들이 ‘매’하고 우는 이유》가 가르쳐 줄 것입니다. ▶ 정말 무서운 원자력 작년 후쿠야마 지진으로 인해 일본 원자력 발전소가 파괴된 일이 있었습니다. 언제나 우리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전기를 공급해 주는 원자력 발전소가 인류에게 대재앙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몸으로 겪고, 보고 나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일본은 파괴된 원자력 발전소의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험에서 원자력 발전의 무서움을 알게된 독일과 이탈리아는 원자력 발전을 전면 포기하기에 이릅니다. “스리랑카에는 원전이 한 기도 없다. 그러나 세계 어딘가에서 원전이 가동되는 한 인류 전체가 원전 사고 피해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일본의 핵재앙을 목격했다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 전체가 ‘핵 없는 사회로의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 - 위다나지 ‘지구의 벗’ 아시아ㆍ태평양 지부 의장 현재 전 세계에서 건설 중인 원자력 발전소의 63%인 41기가 아시아, 특히 중국과 한국에 집중적으로 지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나라 모두 원자력 발전을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림책 《양들이 ‘매’하고 우는 이유》는 너무 흔한 전기를 아끼지 않고 쓴다면 원자력 발전을 하게 되고, 그러면 우리들 삶의 터전인 지구와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너무나 무서운 재앙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줍니다. ▶ 지구는 소중한 것 요즘 아이들은 대부분 한 가정 한 자녀인 탓에 너무 많은 것을 누리고 삽니다. 부모님들이 너무 많은 것을 베풀다보니 지금 가진 것들의 소중함을 잊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의 삶과 미래는 자기만의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지구도 지구에 사는 모든 생물들과 같이 사용해야만 하는 소중한 것입니다. 아이들이 이 사실을 잊고 산다면 미래는 어둡기만 합니다. 멀리 있는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을 생각할 줄 알고, 전기를 비롯한 물자를 아껴 써서 아름답고 건강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로 가득하다면 세상의 미래는 밝고 환할 것입니다. 그림책 《양들이 ‘매’하고 우는 이유》를 읽고 아이들과 대화를 해보세요. 한 권의 그림책이 미래의 건강한 시민을 만드는 지름길이 될 수 있습니다. ▶ 재미있는 일러스트 그림책 《양들이 ‘매’하고 우는 이유》의 그림은 《크리스마스 파티, 칠면조를 부탁해!》에서 재미와 위트를 선사한 마갈리 르 위슈가 그려 주었습니다. 마갈리 르 위슈는 작은 그림책 한 권에 편안하지만 엄청난 생각의 깊이가 더해진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철학적으로 너무 깊고 힘든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담을 수 있었던 것도 마갈리 르 위슈의 그림 덕분입니다. 글을 쓴 폴린 팽송은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그런 탓인지 아이들을 위해 쓴 그림책 《양들이 ‘매’하고 우는 이유》는 어른들에게도 많은 교훈을 안겨 주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폴린 팽송, 마갈리 르 위슈
저자 폴린 팽송은 1979년 파리 근교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적 할머니가 읽어 주는 이야기를 매우 좋아했다. 이야기가 끝나면, 폴린은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이야기가 끝난 다음에 어떻게 되었을지를 상상하면서 그림을 그려 보곤 했다. 몇 년 뒤 폴린은 파리를 떠나,
스트라스부르그의 아르 데코에서 3년간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학위를 딴 뒤에는 애니메이션으로 전공을 바꿔 발렁스에 있는 푸드리에르 애니메이션 학교에 들어가 여러 단편 작품을 만들었다. 폴린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다. 현재는 파리에 살고 있으며, 2006년부터 TV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 만화와 아동서를 해외로 소개하고, 외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피부색깔 = 꿀색》, 《도대체 엄마 아빠는 왜 그럴까?》, 《양들이 매하고 우는 이유》, 《근사한 우리 가족》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