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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이 꾸불꾸불(앗시리즈 140)

시리즈 : 주니어김영사 앗 시리즈 [199]

애니타 개너리, 마이크 필립스 저 | 이윤선 역 | 주니어김영사 | 201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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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46991 / 140쪽 140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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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해안에 관한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정리한, 끝내주는 해안 안내서! ‘지리지리’ 했던 지리 공부를 시원한 해변가에서의 휴가로 바꿔줄 이 책은 해안에 관해 궁금했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바닷가라고만 막연하게 알고 있던 ‘해안’의 올바른 정의에서부터 시작해, 해안이 만들어지게 된 원인, 세상에서 제일 긴 해안 소개, 해안 지역의 다양한 형태, 해안에서 일어나는 각종 자연적인 현상과 그곳에 서식하는 동?식물까지… 그야말로 해안에 관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콕콕 짚어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놓고 있다. 중간 중간에는 해안가 관련된 각... 해안에 관한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정리한, 끝내주는 해안 안내서! ‘지리지리’ 했던 지리 공부를 시원한 해변가에서의 휴가로 바꿔줄 이 책은 해안에 관해 궁금했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바닷가라고만 막연하게 알고 있던 ‘해안’의 올바른 정의에서부터 시작해, 해안이 만들어지게 된 원인, 세상에서 제일 긴 해안 소개, 해안 지역의 다양한 형태, 해안에서 일어나는 각종 자연적인 현상과 그곳에 서식하는 동?식물까지… 그야말로 해안에 관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콕콕 짚어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놓고 있다. 중간 중간에는 해안가 관련된 각종 기록이나, 역사적 사건들과 더불어 ‘해안’에 관해 잘못 알고 있거나 모르고 있었던 새로운 사실들까지 보너스로 알려주어 ‘해안’에 관한 교재로서의 구실을 톡톡히 하고 있다. 책의 마지막에는 세월과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허물어지는 해안을 살리기 위해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며 그것이 우리의 미래와 어떻게 연결될지,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를 제공한다. 국내에서만 1천만 부 넘게 판매된 제2의 교과서! 1999년 첫 스타트를 끊은 는 출간 즉시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는 만의 독특한 매력은 곧 1천만 부가 넘는 경이적인 판매고로 이어졌다. ‘에듀테인먼트’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교양학습 시장의 새로운 흐름과 신화를 만들어 낸 의 신화는 150권까지 그 행진을 계속할 것이다. 〈앗!시리즈〉수상 내역 1999 문화관광부 권장도서 /1999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 2000 국민, 경향, 세계일보, 파이낸셜 뉴스 선정 ‘올해의 히트 상품’ 2000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으뜸 상품’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서울시교육청 초?중등 추천도서(23권) 선정 소년조선일보 권장도서/중앙일보 권장도서/롱프랑 청소년 과학도서상 수상 TES(The Times Educational Supplement)상 청소년 교양 부문 수상

저자 소개

인도에서 태어났다. 물론 그때는 자기가 태어난 곳이 어디인지 몰랐다. 학교에서 지리를 배울 때 유일한 관심사는 창밖으로 달아날 궁리뿐이었다고 한다. 그때부터 '흥미진진하고 아찔한 지리'에 대한 호기심이 개너리의 마음속에서 곰팡이처럼 조금씩 자라기 시작했다. 지금은 요리조리 돌려 보거나 뚫어지게 쳐다보지 않고도 어떤 지도든 척척 잘 읽는다. 영국 왕립 지리학회 회원이며, 전 세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앗! 시리즈'에서 많은 책을 집필하여 지리학협회 은상을 수상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윤선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가족과 함께 아프리카 수단에 살면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빌려오는 책을 함께 읽으며 어린이 책의 재미에 푹 빠졌다. 지금은 해외의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 모임인 <든손>에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 화났어!》《텔레비전 없으면 못 살아!?》《도서관에 가지마, 절대로》앗 시리즈 중 《오들오들 남극》등이 있다.


책 속에서

지리 선생님에게 해안을 설명해 달라고 하면 지독하게 이해하기 힘든 표현으로 아마 이렇게 말할 것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해안은 육지 환경이 해양 환경에 영항을 미치는 공간이고….”
물어보지 말걸 하는 마음이 간절하겠지. 그러나 그 대답이 영 쓸데없어 보여도 당황하지 마라. 장황하게 떠드는 선생님이 진짜로 말하고자 한 부분은 해안이란 육지와 바다가 만나는 곳이라는 점이다. 그런데 선생님은 왜 그걸 간단하게 말하지 못하는지! 그렇다. 여러분, 육지의 끝이 바로 해안이다! (p.23)

파도는 출렁출렁 물러 보이지만 겉모습에 속지 마라. 사실 굉장한 위력이 있다. 파도는 굉장히 강력해서 단단한 바위 덩어리를 조금씩 침식시키며 해안의 모습을 완전히 바꾼다. 그러나 해안을 훼손하는 것은 파도의 물보라가 아니다. 파도는 날카로운 모서리를 해안에 긁어대는 무수한 모래와 자갈을 끌고 다닌다. 그렇다면 파도는 어떻게 해안을 마모시킬까? (p.51)<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아슬아슬한 모험
꼬부라진 해안선
변화무쌍한 해안
해안의 야생동물
해안가에서 살기
연안 항해
허물어지는 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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