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야베스의 영성 - 개정판

송삼용 저 | 개혁주의영성아카데미 | 2011년 07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6627524 / 233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왜, 하나님은 야베스에게 그토록 엄청난 축복을 주셨을까?
나도 야베스처럼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는 없는가?
야베스의 기도 뒤에 숨겨진 야베스의 영성!

신앙생활에서 기도가 나무라면 영성은 숲과 같다.
영적 생활의 그림은 총괄적이어야 한다.
숲속의 나무만 그려서는 그림이 완성될 수 없다.
나무와 숲의 조화를 잘 이루어 한 폭의 그림을 그려야 한다.
지금까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야베스의 기도로 응답을 구해 왔다.

그런 기도는 영성의 출반선이다.
기도는 영성의 뼈대요 기초석이다.

따라서 야베스의 기도를 접한 그리스도인들은 영성을 위한 워밍업을 마친 셈이다.
이제는 야베스의 영성으로 세상에 영향력을 끼칠 때이다.
영적 능력을 발휘할 단계이다.

기독교는 내가 원하는 대로 응답 받고 그치는 종교가 아니다.
자리에 앉아서 복을 구하기만 하는 것은 기독교가 아니다.
기독교는 세상을 변화 시켜야 할 책임이 있으며,
공동체 내에서 영향력을 끼치는 생명의 종교여야 한다.

이 책은 생활영성의 참다운 모델이었던 야베스 영성의 원동력을 추적한다.
동시에 삼천년 동안 가려졌던 무명의 인물이 현대인의 신앙과 영성 모델로 우뚝 서게 되었던 비밀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파헤친다.

저자 소개

  • 저자 : 송삼용
저자 : 송삼용
송삼용 목사는 ‘꿈·영성·도전’을 모토로 목양, 저술, 강의, 집회 등 다양한 사역을 감당해 왔다. 지난 십여 년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후학들을 가르치면서 ‘개혁주의 영성신학’의 방향을 제시해 왔고, 최근에는 ‘개혁주의 영성아카데미’(RSA)를 설립, 한국 교회에 말씀과 십자가 중심의 개혁주의 영성을 정착시키는 일에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영양가 높고 맛난 양식을 공급하려는 비전으로 세운 도서출판 개혁주의영성아카데미에서 좋은 책 만들기에 주력하면서, 영성과 교회 부흥을 위한 책들을 지속적으로 쓰고 있다.

지금은 농어촌 미자립 개척교회와 선교사들을 섬기기 위해 세운 RSA 미션프로젝트, 「좋은 교회 만들기 111운동」과 「익두스카 미션」을 전개하고 있고, 2009년 9월에 개척 설립한 하늘양식교회를 담임하면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강사로 섬기고 있다.

학력은 총신대학교(B.A.)와 동 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거쳐 영국 트리니티대학 대학원(M.A. in Theological Studies)을 졸업했고, 남아공 프레토리아 대학교 대학원(Ph.D.,cand.), 미국 풀러신학교 목회학 박사원에서 수학 중이다.

저서로는 『십자가 영성을 회복하라』, 『찰스 스펄전 목회광맥』,『영성의 거장을 만나다』, 『심장을 바친 개혁자 장 칼뱅』 외 믿음의 거장 시리즈 1-10권, 『구역장 불꽃처럼 일어나라』, 『위대한 설교자 조지 휘트필드』, 『교사는 또다른 목회자』등 30여권이 있다.

메일 | brentry@hanmail.net
카페 | 송삼용의 영성 이야기 http://cafe.daum.net/brentry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samyongs.works
개혁주의 영성아카데미 | http://www.rsa.or.kr
  

책 속에서

영성이란 매 순간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을 의미한다. 레더의 성 요한의 말대로 “숨쉴 때마다 예수님을 기억하는 것”이 영성이다. 매 초마다, 매 분마다 하나님을 잊지 않고 사는 것이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품 안에서 호흡하는 것이다. 순간마다 하나님 앞에 순종하며 사는 삶이다. 늘 자기를 죽이며 사는 것이다. 주님을 위해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살아가는 것이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가는 길이다. 성령을 의지하며 사는 것이다. 말씀 앞에 철저히 순종하는 것이다. 말씀이 생활의 원칙이 되는 삶이다. 범사에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사는 삶이다.
- 제2장 왜 야베스의 영성인가? 중에서


주님을 사모하라! 주님으로 가득한 삶이 영성이다. 그리스도를 사모하라! 그리스도로 충만한 삶이 바로 영성이다. 영성은 종교적인 구호가 아니다. 신앙의 겉치레도 아니다. 신학적 용어도 아니다. 영성은 삶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영성은 곧 삶이다! 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삶이 영성이다. 주님처럼 살아가는 삶이다. 하나님의 인격이 드러나는 삶이다. 주님의 영으로 충만한 삶이다. 성령의 지배를 받는 삶이다. 철저히 성령의 통제 가운데 살아가는 삶이다. 그렇게 살면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끼치는 능력이 영성이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삶의 능력이 영성이다.
- 제4장 야베스의 영성은 거룩한 삶이었다. 중에서


그러면 어떻게 기도할까? 기도는 어떤 특별한 기술을 요하는 것이 아니다. 정해진 공식이 있는 것도 아니다. 주님이 기도를 가르쳐 주시긴 했지만 그대로 기도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주기도는 기도의 원리와 방법을 제시해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도를 어떤 틀에 따라 행하는 주문식으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 기도를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 대부분 기도 생활에 실패하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 제5장 야베스는 어떻게 기도했나? 중에서

R. A. 토레이는 이런 말을 했다. “많은 성경 번역이 있다. 그 중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성경 번역이 있다면 그것은 내 삶으로 성경을 번역하는 것이다.”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말씀에 순종하고 음성을 들으며 살아갈 때 그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하나님은 오늘날도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어떤 순간에든지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그 말씀을 들을 때 영혼의 생기가 살아난다. 생명력이 넘치게 된다.
- 제6장 야베스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였다. 중에서


야베스는 당대와 후대의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그는 영성의 대가였다! 평생 동안 하나님과 교제하며 당대와 후대에 큰 영향을 끼친 영적인 사람이었다. 그가 사람들에게 받았던 존귀함, 짧지만 정련된 기도들, 하나님을 갈망하는 소망 등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야베스와 같이 고통스럽지만 존귀한 삶을 산 사람들이 오늘날에도 존재한다. 절망 가운데서도 승리의 정상에 우뚝 서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사람들이 있다. 일생 동안 하나님과 교통을 그치지 않은 영성의 대가들이 있다. 이른바 현대판 야베스들이다.
- 제7장 지금도 야베스는 존재한다. 중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