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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627524 / 233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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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왜, 하나님은 야베스에게 그토록 엄청난 축복을 주셨을까?
나도 야베스처럼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는 없는가?
야베스의 기도 뒤에 숨겨진 야베스의 영성!
신앙생활에서 기도가 나무라면 영성은 숲과 같다.
영적 생활의 그림은 총괄적이어야 한다.
숲속의 나무만 그려서는 그림이 완성될 수 없다.
나무와 숲의 조화를 잘 이루어 한 폭의 그림을 그려야 한다.
지금까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야베스의 기도로 응답을 구해 왔다.
그런 기도는 영성의 출반선이다.
기도는 영성의 뼈대요 기초석이다.
따라서 야베스의 기도를 접한 그리스도인들은 영성을 위한 워밍업을 마친 셈이다.
이제는 야베스의 영성으로 세상에 영향력을 끼칠 때이다.
영적 능력을 발휘할 단계이다.
기독교는 내가 원하는 대로 응답 받고 그치는 종교가 아니다.
자리에 앉아서 복을 구하기만 하는 것은 기독교가 아니다.
기독교는 세상을 변화 시켜야 할 책임이 있으며,
공동체 내에서 영향력을 끼치는 생명의 종교여야 한다.
이 책은 생활영성의 참다운 모델이었던 야베스 영성의 원동력을 추적한다.
동시에 삼천년 동안 가려졌던 무명의 인물이 현대인의 신앙과 영성 모델로 우뚝 서게 되었던 비밀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파헤친다.
영성이란 매 순간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을 의미한다. 레더의 성 요한의 말대로 “숨쉴 때마다 예수님을 기억하는 것”이 영성이다. 매 초마다, 매 분마다 하나님을 잊지 않고 사는 것이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품 안에서 호흡하는 것이다. 순간마다 하나님 앞에 순종하며 사는 삶이다. 늘 자기를 죽이며 사는 것이다. 주님을 위해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살아가는 것이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가는 길이다. 성령을 의지하며 사는 것이다. 말씀 앞에 철저히 순종하는 것이다. 말씀이 생활의 원칙이 되는 삶이다. 범사에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사는 삶이다.
- 제2장 왜 야베스의 영성인가? 중에서
주님을 사모하라! 주님으로 가득한 삶이 영성이다. 그리스도를 사모하라! 그리스도로 충만한 삶이 바로 영성이다. 영성은 종교적인 구호가 아니다. 신앙의 겉치레도 아니다. 신학적 용어도 아니다. 영성은 삶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영성은 곧 삶이다! 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삶이 영성이다. 주님처럼 살아가는 삶이다. 하나님의 인격이 드러나는 삶이다. 주님의 영으로 충만한 삶이다. 성령의 지배를 받는 삶이다. 철저히 성령의 통제 가운데 살아가는 삶이다. 그렇게 살면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끼치는 능력이 영성이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삶의 능력이 영성이다.
- 제4장 야베스의 영성은 거룩한 삶이었다. 중에서
그러면 어떻게 기도할까? 기도는 어떤 특별한 기술을 요하는 것이 아니다. 정해진 공식이 있는 것도 아니다. 주님이 기도를 가르쳐 주시긴 했지만 그대로 기도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주기도는 기도의 원리와 방법을 제시해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도를 어떤 틀에 따라 행하는 주문식으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 기도를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 대부분 기도 생활에 실패하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 제5장 야베스는 어떻게 기도했나? 중에서
R. A. 토레이는 이런 말을 했다. “많은 성경 번역이 있다. 그 중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성경 번역이 있다면 그것은 내 삶으로 성경을 번역하는 것이다.”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말씀에 순종하고 음성을 들으며 살아갈 때 그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하나님은 오늘날도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어떤 순간에든지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그 말씀을 들을 때 영혼의 생기가 살아난다. 생명력이 넘치게 된다.
- 제6장 야베스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였다. 중에서
야베스는 당대와 후대의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그는 영성의 대가였다! 평생 동안 하나님과 교제하며 당대와 후대에 큰 영향을 끼친 영적인 사람이었다. 그가 사람들에게 받았던 존귀함, 짧지만 정련된 기도들, 하나님을 갈망하는 소망 등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야베스와 같이 고통스럽지만 존귀한 삶을 산 사람들이 오늘날에도 존재한다. 절망 가운데서도 승리의 정상에 우뚝 서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사람들이 있다. 일생 동안 하나님과 교통을 그치지 않은 영성의 대가들이 있다. 이른바 현대판 야베스들이다.
- 제7장 지금도 야베스는 존재한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