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6247753 / 112쪽 212 x 2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혜영
-
나민애
-
하레카와 신타
-
앨런 레비
- 15,120
- 13,500
- 6,750
- 18,9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윤동주 시인의 동시를 통한 말 걸기 우리 민족의 영원한 벗 윤동주 시인은 일제강점기의 슬프고 안타까운 시대를 살았어요. 하지만 늘 봄을 노래하고 새로운 길을 이야기했어요. 시를 통해 희망을 전해 주고 외로움과 슬픔을 이겨내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윤동주 시인의 그런 마음은 동시에도 잘 나타나 있어요. 윤동주 시인은 아이들이 아무리 어려운 순간에도 티 없이 밝고 순수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동시에 실었어요. 밤하늘의 별처럼 변치 않고 빛나길 바라면서 말이지요. 그래서 윤동주 시인은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시를 통한 말 걸기... 윤동주 시인의 동시를 통한 말 걸기 우리 민족의 영원한 벗 윤동주 시인은 일제강점기의 슬프고 안타까운 시대를 살았어요. 하지만 늘 봄을 노래하고 새로운 길을 이야기했어요. 시를 통해 희망을 전해 주고 외로움과 슬픔을 이겨내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윤동주 시인의 그런 마음은 동시에도 잘 나타나 있어요. 윤동주 시인은 아이들이 아무리 어려운 순간에도 티 없이 밝고 순수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동시에 실었어요. 밤하늘의 별처럼 변치 않고 빛나길 바라면서 말이지요. 그래서 윤동주 시인은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시를 통한 말 걸기를 시도해요. ‘오늘은 어땠니? 내 동시를 들어보렴. 그리고 너의 이야기를 나에게 해주렴.’ 윤동주 시인과 함께 시를 노래하고 이야기 하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스르르 열리며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윤동주 시인과 함께하는 동시 논술 《윤동주와 함께하는 동시 논술》은 정답을 원하거나 글을 잘 쓰기 위한 논술 책이 아니에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주변을 좀 더 넓고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한 번쯤 동시를 통해 이런 생각도 해 보면 좋겠다, 시인과 마주 앉아 이야기하듯 시를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졌어요. 그러니 동시를 읽다가 시간이 남을 때, 뭐 좀 새로운 놀거리가 없나 하고 심심해질 때, 놀이를 하듯 동시 논술 부분을 활용하세요. 동시 논술은 윤동주 시인의 동시를 주제별로 엮은 후 ‘송알송알 동시, 다른 시 감상하기, 내 맘대로 동시’로 나누어 마련했어요. '송알송알 동시'는 윤동주 동시와 더불어 생각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생각거리를 실었어요. '다른 시 감상하기'에서는 시인들의 시와 다른 친구들이 쓴 동시를 함께 감상해 볼 수 있도록 했어요. '내 맘대로 동시'는 어린이들이 직접 주제에 따른 동시를 써 볼 수 있도록 했답니다. 마음속으로 시를 느끼고 생각을 여는데 도움이 되어줄 거예요.
바람이 창문을 두드리고 방문이 덜커덩거려요. 어디선가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리기도 해요. 똑똑! 아, 누가 왔나 봐요. 누구일까요?
예) 새끼 고양이가 춥고 배고프다고, 우리 형이 과자 함께 나눠먹자고.
내가 쓴 시 <봄>에는 예쁜 시어가 많이 나와요. 콜콜 자는 소리를 코올코올, 고양이가 내는 소리를 가릉가릉. 솔솔 바람이 부는 소리를 소올소올. 읽을수록 리듬이 살아나 마음속에 음악이 되지요. 시에서는 이렇게 예쁘게 바꿔쓸 수 있답니다. 두 단어를 읽어 보며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이야기해 보세요.
예) 쌕쌕 - 쌔액쌔액, 훨훨 - 훠얼훠얼, 컹컹 - 커엉커엉
우리의 마음을 맛이나 음식으로 표현하면 어떨까요? 기쁘고 슬픈 마음을 맛이나 음식으로 표현해 보세요.
예) 기쁨 - 새콤달콤 맛있는 샐러드. 그리움 - 맑고 시원한 물.
우리 가족을 동물로 표현하면 어떤 동물이 될까요?
예) 아빠 - 우람한 백곰, 엄마 - 수다쟁이 너구리 아줌마
목차
자연은 내 친구 - 봄 / 눈 / 나무 / 조개껍질 / 햇비 / 둘 다
나만의 비밀 - 만돌이 / 거짓부리 / 참새 / 귀뚜라미와 나와 / 눈감고 간다
우리 가족 - 해바라기 얼굴 / 고추밭 / 오줌싸개 지도 / 사과 / 고향?집
동물 친구들 - 병아리 / 산울림 / 반딧불 / 닭 / 개
무얼 먹고 사나 - 햇빛·바람 / 무얼 먹고 사나 / 굴뚝 / 호주머니 / 빗자루
부록 - 윤동주의 생애와 시 세계. 윤동주의 다른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