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양장 구제목:열개의인디언인형

애거서크리스티 저 | 유명우 역 | 해문출판사. | 2011년 07월

베스트셀러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롯데스타시티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38201010 / 268쪽 153 x 224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16,200
  • 17,82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범죄의 여왕, 죽음의 공작부인, 그리고 추리소설의 퍼스트 레이디―, 전세계 추리소설 애호가들이 애거서 크리스티에게 붙여준 수식어는 셀 수 없이 많다. 85세의 나이로 별세할 때까지 장편 66편, 단편? 20편을 발표하여 추리문학의 독보적 위치를 차지한 그녀는, 추리 소설의 여왕이라는 별명과 함께 지금까지 가장 사랑받는 추리작가로 군림하고 있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은 세계 103개 국어로 번역되어 인류 역사상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초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뛰어난 구성력과 치밀하고 기발한 트릭―. 신비로운 수수께끼를 논... 범죄의 여왕, 죽음의 공작부인, 그리고 추리소설의 퍼스트 레이디―, 전세계 추리소설 애호가들이 애거서 크리스티에게 붙여준 수식어는 셀 수 없이 많다. 85세의 나이로 별세할 때까지 장편 66편, 단편 20편을 발표하여 추리문학의 독보적 위치를 차지한 그녀는, 추리 소설의 여왕이라는 별명과 함께 지금까지 가장 사랑받는 추리작가로 군림하고 있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은 세계 103개 국어로 번역되어 인류 역사상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초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뛰어난 구성력과 치밀하고 기발한 트릭―. 신비로운 수수께끼를 논리적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가는 환상적인 그녀의 추리세계―. 추리 소설 매니아들에게 애거서 크리스티 추리문학의 진가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기 위하여 해문출판사는 그녀의 전작품중 가장 인기있는 작품을 엄선하여 감히 애거서 크리스티 추리문학 베스트를 별도로 발행하는 것이다. 추리소설에 20여년을 공들인 해문출판사가 추천한 10권은 크리스티를 사랑하는 독지들의 가슴속에 벅찬 감동을 안겨줄 것이라 확신하는 바이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And Then There Were None, 1939)는 에르큘 포와로가 등장하지 않으나, 크리스티의 전작품 중에서 스릴과 서스펜스가 가장 뛰어나다고 인정받는 걸작이다. 이 작품은 영국에서는 『열 개의 인디언 인형』 (The Ten Little Indians)으로 발표되었다. 인디언 섬이라는 무인도에 여덟 명의 남녀가 정체 불명의 사람에게 초대받는다. 여덟 명의 손님이 섬에 와 보니 초대한 사람은 없고, 하인 부부만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뒤이어 섬에 모인 열 사람이 차례로 죽어간다. 한 사람이 죽자, 식탁 위에 있던 열 개의 인디언 인형 중에서 한 개가 없어진다. 인디언 동요의 가사에 맞춰 무인도에 갇힌 열 사람은 모두 죽고 한 사람도 살아 남지 못한다. 인디언 섬에는 이들 열 명 외엔 아무도 없다. 섬에 갇힌 사람이 모두 살해되었으니 범인은 도대체 누구일까? 열 명의 기억 속에 묻혀 있는 범죄의 그림자, 또 그들의 다양한 직업과 성격. 애거서 크리스티는 이러한 배경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치밀하게 연결시켜서 열 명의 죽음을 교묘하게 이끌어 나간다. 크리스티 특유의 섬세하고 치밀한 구성력과 대담한 문체가 돋보이며, 마지막 몇 장을 넘길 때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기교 또한 독자들에게 놀라움을 전해 준다. 처음부터 끝까지 사건을 쫓아가다가 범인을 알게 되는 순간 독자들은 피가 얼어붙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정식 이름은 Agatha Mary Clarissa Miller Christie Mallowan이다. 1890년 9월 15일 영국의 데번에서 부유한 미국인인 아버지 프레드릭 밀러와 영국 귀족이었던 어머니 클라라 보머 사이에서 태어났다. 

'메리 웨스트매컷(Mary Westmacott)'이란 필명으로 연애소설을 집필하기도 하였으나 80여편의 추리소설의 '아가사 크리스티'란 필명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 그녀는 어머니로부터 집에서 교육받았고, 16살에 파리로 건너가 성악과 피아노를 공부하다가 1914년 크리스티 대령과 결혼했다. 그녀의 소설에 시안화물, 라이신, 탈륨 등의 독약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는 제1차 세계대전 동안 병원의 약국에서 일했던 경험 때문이다. 전쟁중인 1916년 첫 작품 <스타일즈 저택의 수수께끼>를 썼다.

1928년 남편과의 불화로 이혼한 후 이듬해 고고학자 맥스 맬로원을 만나 1930년 재혼했다. 1967년 영국 추리협회 회장이 되었고, 1971년에는 영국 왕실이 수여하는 DBE 작위를 수여받았다. 1976년 86세의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90여 권의 책을 펴냈다. 그녀가 창조해 낸 '에르퀼 푸아로', '제인 마플'은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는 추리소설 장르에서 주목받는 작가로서 추리소설의 여왕이라 불린다.

그녀의 작품은 영어권에서 10억부 이상 팔렸으며 103개의 언어로 번역된 다른 언어판 역시 10억부 이상 판매되어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유명우

도쿄대학 문학부 수학. 중앙대학교 교수, 국민대학교 대학원장 역임. 말로「희망」을 번역하여 한국펜클럽 번역문학상 수상.
지은책「미국문학사」, 옮긴책 오스카 와일드「살로메」, 잭 런던「야성이 부르는 소리」, 대쉴 해미트「피의 수확」, 허먼 멜빌「모비 딕」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