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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갤러리 그림으로 읽는 성경 이야기

유관재 저 | 성안당 |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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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575262 / 232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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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내용 소개

이 책은 그림을 소재로 성경 이야기를 맛깔나게 풀어낸 성경 이야기 책이다. 저자 유관재 목사는 각 장마다 주제에 부합하는 명화를 선정하여 제시하고, 그것으로 복음의 메시지를 풀어나간다. 미술에 대한 이야기로 옷을 입은 하나님의 말씀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하고 깊은 감동을 전해 준다. 이 책에 실린 42점의 명화는 각각의 주제와 내용에 부합하게끔 배치되어 시각적인 감동을 한층 더한다. 그림을 통해 말씀을 전하는 독특한 방식을 선택한 까닭에 대해 저자 유관재 목사는 이렇게 설명한다.

“굳이 그림을 택한 것은 독자들이 그림을 통해 감동받음으로써 더욱 감수성이 풍부한 삶을 살도록 하고자 위함입니다. 또 그림은 말씀을 이미지로 그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림을 통해 구체적으로 머릿속에 그려진 말씀은 일상생활에서 생각나고 더 쉽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삶이 말씀으로 자극받고, 말씀이 우리 안에서 살아난다면, 얼마나 복된 일입니까! 이것은 하나님이 그림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큰 선물입니다.”

저자는 무엇보다도 그림을 통해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라고 도전한다. 한 폭의 그림을 그리며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부은 화가의 마음을 이해한다면, 우리를 빚으시고 기르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진실로 느끼고, 믿고, 말씀과 더불어 산다면, 우리들의 삶은 하나님의 갤러리에 걸린 행복한 그림이 될 것이다. 그 사랑을 전하기 위해 저자는 오늘도 그림을 통해 우리 마음을 화폭으로 삼아 복음을 그린다. 그가 그리는 그림은 어느새 우리 마음에 한 문장을 새겨 넣는다.

“당신은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유관재
지은이 : 유관재
유관재 목사는 사람 만나기를 좋아하는 목사일 뿐만 아니라 혼자 있는 고독을 즐길 줄 아는 목사다.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기도하고, 묵상하고, 연구하여 힘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의 신선하고 열정적인 메시지는 이미 정평이 나 있다.

현재 성광침례교회(고양시 화정동 소재)를 섬기고 있는데, 그는 “이웃에게 감동을 주는 교회”, “지역을 변화시키는 교회”, “선교하는 교회”, “귀감이 되는 모델 교회”라는 네 가지 비전을 성도와 나누고 있다. 또한 “용서와 용납”, “감사와 나눔”, “거룩한 갈망”, “목숨 건 열정”을 교회의 4대 영성으로 삼아 그렇게 살기를 소망한다. 그는 묘비에 “하나님을 온몸으로 사랑했던 사람, 맡겨진 양 떼를 가슴 저리도록 사랑했던 사람”이라고 쓰이길 원하고 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에 이어 목사가 되었다. 침례신학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아주사퍼시픽대학교(M.A., M.M.)와 애쉬랜드 신학대학원(D.Min.)에서 공부하였다. 저서로 《행복한 갤러리》, 《버려야 할 단어들》, 《찾아야 할 단어들》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서문

1. 봄 : 생명과 시작
나는 누구인가? - 천지창조 / 미켈란젤로
음울한 푸른색을 넘어 샛노랑으로 - 씨 뿌리는 사람 / 고흐
설마 저요? - 마태의 소명 / 카라바조

2. 여름 : 성장과 열정
내 안에 담긴 마음은? - 최후의 만탄 / 레오나르도 다빈치
해 돋는 아침을 위하여 - 천사와 야곱의 싸움 / 들라크루아
열정 - 선한 사마리아인 / 고흐

3. 가을 : 성숙과 결실
집안의 탕자 - 돌아온 탕자 / 렘브란트
절제 - 우유를 따르는 하녀 / 베르멜,
눈물이 필요합니다 - 우는 여인 / 피카소

4. 겨울 : 소멸과 회복
십자가 앞에서 - 십자가에 입맞춤 / 세간티니
삼위일체의 하나님 - 큰 빨강색 면과 노랑ㆍ검정ㆍ회색ㆍ파랑의 구성 / 몬드리안
거룩한 어리석음 - 바보예수 / 김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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