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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공주 - 새샘 미니동화시리즈 13

신예영, 김민선 저 | 새샘 | 201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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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320028 / 45쪽 160 x 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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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할머니의 간절한 바람으로 꽃에서 태어나게 된 엄지공주!
엄지공주는 할머니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꽃의 나라로 가기까지 두꺼비, 풍뎅이, 두더지 아저씨를 만나며 슬픈 일을 겪게 됩니다. 하지만 나비와 물고기, 들쥐 아주머니, 제비의 도움을 받아 행복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새샘 미니동화 시리즈'는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책들입니다. 어렸을 때 감동 깊게 읽었던 한 편의 동화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도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때로는 재미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새샘 명작동화의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책들입니다.

※ 특징
하나, 동화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들을 그림 아이콘으로 표시하여 동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 모서리를 뾰족하지 않게 디자인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하였습니다.
셋, 작은사이즈로 휴대하기 좋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신예영, 김민선
글 : 신예영
동아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였고, 교육학을 공부하였다. 20여 년을 아동을 위한 책을 기획하고, 글을 쓰고 있다. 작품으로는 <세계 명작 동화 시리즈>, <위인동화 시리즈>, <첫걸음 시리즈> 외 다수가 있다.  

그림 : 김민선
1978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나 세종 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습니다. 그림 그리는 것을 제일 행복하게 생각하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한답니다.
《마늘 먹기》, 《춤이 주춤주춤》, 《두두리나라 임금님》, 《맛있는 요리 일기》 등 여러 편의 단행본과 교과서, 사보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Hans Christian Andersen)
안데르센은 덴마크의 오덴세에서 구두 수선공의 아들로 태어났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라는 이름은 안데르센이 루터교회에서 세례 받을 때, 대부모(代父母)가 붙여 준 이름이다. 안데르센의 집안은 할머니가 병원에서 청소부로 일할 정도로 가난했지만, 안데르센의 성장과정에 큰 영향을 끼쳤다.
독실한 루터교회 신자인 어머니는 안데르센에게 예수를 공경하는 순수한 기독교 신앙을 심어주었고, 아버지는 인형극과 독서를 통해 어린 그에게 옛날이야기와
<아라비안 나이트>
를 자주 들려주며 상상력과 교양을 심어 주었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가장의 자리가 비게 되자 안데르센 소년은 어린나이에 공장에서 일하고, 어머니는 빨래를 대신해주는 일을 했다.

1819년에는 연극배우의 꿈을 품고 코펜하겐으로 갔으나, 변성기 이후 목소리가 탁해지면서 꿈을 접어야 했다. 더구나 가난 때문에 정규교육을 받지 못해서 문법과 맞춤법이 엉망인 그의 연극대본은 극단 주에 의해 반송되었기에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극심한 마음의 고통에 시달렸다. 다행히 그의 작가로서의 재능을 알아본 국회의원 요나스 콜린의 후원으로 라틴어 학교에 입학했으나, 안데르센이 시를 쓰는 것을 싫어하는 교장과의 갈등 때문에, 5년 만에 학교를 그만두고 1828년 코펜하겐 대학교에 입학하였다.

몇 편의 희곡, 소설을 쓰면서 작가로서의 재능을 드러낸 안데르센은 《즉흥시인》(1834)으로 문학계의 호평을 받았다. 1835년부터 본격적인 동화 저작에 들어갔는데, 어른들도 읽을 정도로 독자들의 반응이 좋았다. 1872년까지 발표한 총 160여 편의 동화 작품은 모두 유명해졌다. 62세 때 그는 고향 오덴세의 명예시민으로 받들어졌으며, 그가 1875년 병으로 세상을 떠났을 때는 그 장례식에 덴마크 국왕과 왕비가 참석하였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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