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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822869 / 27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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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이 책은 크리스천요가에 대한 비판서다. 웰빙(Well-Being)시대를 맞이하여 사람들은 건강에 좋은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서슴없이 받아들이고 있다. 요가도 그중 하나로, 이미 많은 크리스천이 요가를 하고 있으며 교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실정이다. 또 대부분의 신학대학 역시 평생교육원 과정 중의 하나로 요가과정을 개설하고 있다. 요가는 건강을 위한 운동요법의 대명사가 되었고, 대체의학 분야에서도 가장 앞서 있다.
이처럼 요가의 인기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 요즘, 점점 더 많은 크리스천이 요가에 대해 질문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에 대한 적절한 답을 제시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많은 크리스천이 혼란스러워하면서도 건강을 위한다는 목적으로 요가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적 관점에서 요가의 허용이 가능한 것인가? 단순히 건강 차원에서 요가를 즐기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는가? 저자는 크리스천요가라는 운동법이 분명 힌두교의 신앙수행방법 과정에 나타난 요소라고 지적하고 있다. 요가는 힌두교의 구원을 위한 수행방법으로, 모든 자세가 힌두교의 신들과 하나가 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크리스천은 요가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요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크리스천이 요가를 하는 것은 단순히 건강을 위한 행동이 아니라 종교 혼합주의 영성에 빠지는 것임을 경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