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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맞짱뜨기 당신의 미래를 바꾸는 24가지 이야기

박용배 저 | 매일경제신문사 |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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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427481 / 208쪽 16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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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인생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를 실천한 박용배 저자

박용배 저자는 14살부터 식당 배달부, 쟁반닦이, 웨이터 등 안 해본 일이 없다. 우울증과 불면증에 시달렸고 때때로 죽고 싶었다. 그러던 어느 날 생각을 바꾸었다. 한 번 살다가 가는 인생. 단 한 번뿐인 인생을 패배의식에 젖어서 우울하게 살 것이 아니라 도전하고 성취하고 정상에 서는 꿈을 꾸면서 프로가 되기로 결단했다.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분야에서 프로가 되리라고 마음먹고 도전하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십여 년의 세월이 흐른 후 저자는 프로가 되어 있었다. 카운셀러로, 세미나 강사로, 작가로 활동하며, 세계 40개국이 넘는 곳을 다니며 세미나를 인도하는 행복전도사가 될 수 있었다.

흔히들 ‘인생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얘기한다. 그러나 이를 실천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다들 자신의 타고난 운명만 탓하며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지는 않은가?

이 책 《운명과 맞장뜨기》는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운명을 이겨내고 프로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가난, 장애 등 타고난 고난을 이겨낸 사람들은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그들이 남긴 메시지를 읽어보자. 누구나 꿈꾸고 있는 성공과 행복을 당장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을 줄 것이다. 이 책은 어려운 단어도, 난해한 문장도, 현란한 글 솜씨도 없다. 주어진 운명을 깨뜨리고 행복의 계단으로 내딛는, 가장 쉬운 방법이 담겨 있을 뿐이다.


당신의 멘토가 들려주는 희망 메시지

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가치 있게 쓰기 위한 정신을 이야기한다. 《죄와 벌》을 쓴 도스토예프스키, 한강의 기적 대한민국, 거인 골리앗을 이긴 다윗 등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을 이룬 각종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최고를 향한 노력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높이라고 말한다.

이는 비단 유명한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이들이 특별하게 능력이 있어서 성공한 인생을 산 것은 더더욱 아니다. 이들이 마침내 운명과 싸워 이기고 인생의 행복을 맛볼 수 있었던 이유는 딱 하나다. 마지막 순간 끝까지 붙잡고 있었던 바로 ‘희망’ 때문이다. 주변의 상황의 삶을 뿌리까지 뒤흔들더라도 마음만 바꾸면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음을 보여준다.
살다 보면 이혼, 경제적 고통, 가족의 죽음 등 시련이 닥칠 것이다. 그러나 눈앞의 시련들이 단지 고통만 주는 것이 아니다. 이로 인해 자신의 가치가 상실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성숙해지고 폭이 넓어지는 계기가 돼 주기도 한다.
눈앞에 닥친 일에 힘들고 괴롭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당신의 삶을 업그레이드해주는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4살 때 갑작스런 사고로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과 사무치는 가난 속에서 간신히 초등학교를 마쳤다. 그 후, 객지로 나가 중국집 배달부로, 그릇 닦이로, 웨이터로 전전하다가 24살 때 어느 과수원 농가의 무남독녀와 결혼하게 된다.
끝나지 않는 불행의 연속은 그를 ‘자살충동’의 벼랑 끝으로 몰고 가지만 마음을 다잡고 날개를 펴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삶의 여정이 펼쳐진다.
뒤늦게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마치고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그 후 빈민 운동가로 활동하다가, 정부 종합 1, 2청사에서 고위 공무원들을 상대로 세미나 인도와 성경공부, 예배 인도를 하게 되었다.
또한 10여 년간 언론인들을 상대로 신앙 상담과 사회운동을 비롯하여, 코리아 저널리스트 크리스천 클럽(CJCK)을 인도하기도 하였다. TV 연기자 신우회와 청와대 신우회에서 다년간 성경공부를 주관하였고 국경지대에서 17년가량 탈북자 선교를 했다. 세계 40여 개국의 50여 도시를 다니며 세미나 인도를 하는 강사이기도 하다.
현재 인천 청라 국제도시와 송도 국제도시에서 사랑의교회 담임 목사로 시무하면서 왕성한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못난이 목사 벼랑 끝에서 날다》, 《생각의설계》, 《운명과 맞짱 뜨기》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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