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그리움에 목이 아프다

채린 저 | 글샘 | 2011년 05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1358362 / 150쪽 136 x 20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62,100
  • 19,800
  • 16,6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채린

목차

목차
1부 봄 어느 봄날
내마음의 깊은 계단
내가 부를 이름
불씨
봄이 오는 발자욱 소리
솔빛여울 목
그대 고운사람
그리움의 비상
봄을 타다
그리움에 목이 아프다
고운 촛불 밝혀서
친구야! 뭐하노
단?둘이 가보았으면
보고픔에
사랑의 단상
어느 봄날
내가 찾은 꽃그늘
찔레꽃
서울 남산에 피어난 자물통 연서
뚝섬에서
어떤 이별도 원치 않는다
그리움의 완성
봄 나비의 정
등불
2부 여름 그대에게 무꽃향을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인연
눈높이
보랏빛 여름
그대에게 무꽃 향을 보냅니다
하얀 새가 앉아 있는 섬
우리 아름답던 날의 수채화
강물처럼
사람의 부재
꿈을 좇아서
슬픔의 재즈
글 속에는
영일만을 떠나며
25시 자라나는 조롱박들
무의도의 여름 신풍속도
목욕탕에서
그 흐린 날의 미학
그 사람
자화상
추억 만들기
연둣빛 서린 그곳엔
3부 가을 별의 이름으로
9월이 찾아오면
가을을 꿈꾸는여자
노오란 그리움 너머
가장 먼 곳
기다리는 마음
그리움의 나들이
길을 나서며
벽창호
그리움
오직 네가 있다면
그 날이 오기 전에
내 마음의 보름달
우리 만난 이세상에
작은 연인
가장 못난 모습을 덮어 주고 싶다
능소화 아니어도
가위 바위 보
꽈리
가을이 왔는데
키 작은 하늘
별의 이름으로
가을 탐색
시詩의 길路
4부 겨울 겨울햇발
그곳엔 내가 있다
나는 누군가
겨울 강에 가자
하얀 계절에
겨울 햇발
아픔
세월
동병상련
끈
겨울 해변에서
새해 원단
해야 솟아라
사라진 명왕성
꿈꾸는 잿더미
설화(雪花)로 피어나리
송편
산은 꾸러기
은행나무1
은행나무2
형광등
허수아비
5부 인연 아름다운 그대에게
비울 채울
엄마의 바다
화려한 것이 어울리는 당신
여명
작은 새야
비상하라
진도 바위섬 등대
강화 마니산
조롱박
먹개구리
맨드라미
도시의 방앗간
떠도는 그리움 하나
또 다른 에밀레종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