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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 청산가자 1 -에세이 작가 총서 366

김명돌 저 | 에세이퍼블리싱 | 201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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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235830 / 277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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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마라도에서 통일전망대까지 홀로 걸으며 자연과 역사와 인생을 성찰한 여행에세이로 마라도에서 속리산까지의 제1권이다. 여행은 세상의 학교요, 몸으로 체득하는 책이다. 물속에 있는 물고기는 물에서? 나와야 자기 모습을 볼 수 있다. 생업의 현장을 잠시 빠져 나와 자신을 객관화시켜 볼 수 있는 시간을 길에서 찾으라. 유유자적한 나그네가 되어 길을 걷는 국토종단의 ‘나 홀로 도보여행’은 2천리를 한 걸음씩 걸으면서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만고의 진리를 실증하는 길이요, 티끌 모아 태산을 이루고 두 발로 걷는 한 걸음의 위대함을 깨... 마라도에서 통일전망대까지 홀로 걸으며 자연과 역사와 인생을 성찰한 여행에세이로 마라도에서 속리산까지의 제1권이다. 여행은 세상의 학교요, 몸으로 체득하는 책이다. 물속에 있는 물고기는 물에서 나와야 자기 모습을 볼 수 있다. 생업의 현장을 잠시 빠져 나와 자신을 객관화시켜 볼 수 있는 시간을 길에서 찾으라. 유유자적한 나그네가 되어 길을 걷는 국토종단의 ‘나 홀로 도보여행’은 2천리를 한 걸음씩 걸으면서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만고의 진리를 실증하는 길이요, 티끌 모아 태산을 이루고 두 발로 걷는 한 걸음의 위대함을 깨닫는 길이다. 지나가는 길마다 서려 있는 민족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수많은 시인 묵객들과 민초들 자신의 가족사와 개인사를 진솔하고 풍성하게 써내려간 이 책은 “내 앞에서도 뒤에서도 걷지 마라. 내가 따르지도 인도하지도 않을 수 있으니 나의 옆에서 걸어라. 우리는 하나다.”라는 인디언 아파치족의 격언처럼, 길과 자연과 하나가 되어 걷는 경이로운 동행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명돌
저자 김명돌은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다. 안동고등학교 졸업한 것을 자랑으로 여기며 독학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용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세청 세무공무원으로 근무하였고, 97년 용인에서 세무사 사무소를 개업, 현재 세무법인 靑山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용인대학교 겸임교수, 한국세무사회 연수원 교수 외 각종 사회단체에서 세금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용 인지역세무사회 회장, 용인YMCA 부이사장, 용인상공회의소 감사, 용인시민장학회 이사, 안동고 비마장학회 이사, 용인대학교 경영대학원 동문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경기카네기CEO클럽용인총동문회 초대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청산으로 가는길』,『 세무사가 찍어주는 절세비법』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 4
01. 마음이 담긴 길을 걸으라………………………………………… 14
- 평화의 섬 제주로(60km)
02.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36
- 땅끝 마을 해남으로(12km)
03. “아직 12척이나 되는 배가 있습니다”……………………………58
- 청자의 고장 강진으로(38km)
04. 동트기 전에 일어나라………………………………………… 78
- 정남진 장흥으로(40km)
05. 오늘 내가 남긴 발자국은……………………………………… 98
- 녹색의 땅 보성으로(37km)
06. 청산은 나를 보고……………………………………………… 120
- 시골나라 곡성으로(45km)
07. 비익조와 연리지……………………………………………… 142
- 한국의 미 남원으로(42km)
08. 거룩한 분노는 종교보다 깊고…………………………………… 162
- 논개의 고향 장수로(40km)
09. 나비가 청산을 지날 때………………………………………… 188
- 자연의 나라 무주로(48km)
10. “아빠, 하룻밤 더 자고 가면 안 돼요?” …………………………210
- 삼면삼로 영동으로(33km)
11. 나비야 청산 가자! ……………………………………………… 236
- 보은의 고장 보은으로(41km)
12. 내가 걸어온 길을 보라 ………………………………………… 258
-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화양동으로(1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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