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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전을 허물라 요한복음 2장 강해설교

김영봉 저 | 복있는사람 | 201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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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600383 / 21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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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율법의 종교를 떠나 ‘은혜의 복음’에 안기다! <사귐의 기도> 김영봉 목사의 한국교회의 율법주의적 오류에 대한 통렬한 외침 은혜의 복음을 잃어버리고 율법주의에 빠져 영적 생명력을 잃어 가고 있는 한국교회의 율법주의적 오류에 대한 간절하고도 뼈아픈 외침이다. 눈에 보이는 성전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참 성전임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혁명적 메시지를, 요한복음 2장 강해를 통해 깊이 있게 풀어내고 있다. 교회란 무엇이며, 참된 신앙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이 말하는 신앙의 본질을 짚어 주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은혜의 복음을 잃어버린 교회를 깨우는 예언자적 메시지! 예수께서 열어 놓으신 은혜의 종교에 진정한 희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열려 있되 완전히, 속속들이, 구석구석 열려 있는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주일에만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 순간, 언제나, 늘, 끊임없이 하나님과 교제하는 은혜의 종교에 진정한 희망이 있습니다. 한 장소에서만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은혜의 종교에 희망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그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것이 예수께서 완성하신 영적 혁명이요 영적 음모였습니다. 그러므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굳게 뿌리를 내립시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견고하게 머물러 있으면, 어디를 가든 우리가 있는 그곳이 성전이 됩니다. 성전은 하나님과 만나는 곳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늘 하나님과 동행하니, 어디를 가든 우리가 가는 곳이 성전입니다. 예수께서는 한곳에 세워져 있던 성전을 허물어 버리고 영적인 성전을 세우심으로 우리가 어디를 가든 성전 안에서 살 수 있는 길을 마련하셨습니다. 성령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 늘 동행하면, 우리는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듯, 어떤 상황에 있든 하나님의 사랑의 다스림 아래 살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영봉
김영봉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M.Div.) 미국 남감리교대학교(SMU) 퍼킨스신학대학원(STM)에서 수학한 뒤, 캐나다 맥매스터대학교에서 신약성서와 기독교 기원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1992년부터 10년 동안 협성대학교 신학과에서 신약학을 가르쳤다. 2005년부터 11년 동안 미국 버지니아 주에 소재한 와싱톤한인교회에서 목회했고, 현재 와싱톤사귐의교회에서 사귐과 섬김이 풍성한 공동체를 세워 가는 중이다. 그 밖에 한인연합감리교회 내 ‘목회자 학교’와, ‘목회멘토링사역원’을 섬기며 교회 갱신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대표작인 「사귐의 기도」 외에 「가상칠언 묵상」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 「사귐의 기도를 위한 기도선집」 「숨어 계신 하나님」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아프다」 「가장 위험한 기도, 주기도」 「팔레스타인을 걷다」 「세상을 바꾼 한 주간」 「사람은 가도 사랑은 남는다」(이상 IVP), 「설교자의 일주일」 「잡혀야 산다」 「대야와 수건」 「이 성전을 허물라」(이상 복있는사람), 「엄마가 희망입니다」(포이에마), 「그분이 내 안에, 내가 그분 안에」(홍성사), 「대한기독교서회 창립 100주년 기념 성서주석: 마태복음 Ⅱ」(대한기독교서회) 등이 있다.



목차

시작하는 말
1. 잔치는 계속된다 | 요 2:1-11
2. 예수의 은밀한 혁명 | 요 2:13-22
3. 제사가 아니다 | 요 2:19
4. 죄 속에 벌이 있다 | 요 2:19
5. 제단에 올려진 삶 | 요 2:19
6. 믿음의 담력 | 요 2:19
7. 같은 부름, 다른 소임 | 요 2:19
8. 다 거룩하다 | 요 2:19
9. 구원의 질서를 따르는 삶 | 요 2:19
10. 인생은 성찬이다 | 요 2:19
11. 이적을 좇는 믿음 | 요 2: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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