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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칼릴 지브란 저 | 이규희 역 | 지경사 | 201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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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922592 / 164쪽 17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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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칼릴 지브란
지은이 : 칼릴 지브란 (Kahlil Gibran)
1883년 1월 6일 레바논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15세가 되던 해, 다시 고향을 돌아와 대학까지 학업을 마치고, 1902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미국에서 예술을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그림 공부를 하며 뉴욕, 보스턴에서 여러 번의 전시회를 가졌다. 작품 활동 초기에 그는 주로 아랍어로 된 글을 썼는데, 아랍어 작품으로는『반항하는 영혼』(1908), 단편 『부러진 날개』(1912) 등이 있다.
『예언자』는 1923년 40세의 칼릴 지브란이 쓴 대표작이다. 아랍어가 아닌 영어로 쓰였으며, 발표 당시에는 비평적으로 냉담한 평가를 받았지만 1957년 미국에서 100만 부, 1965년에는 250만 부, 1998년에는 900만 부가 팔리는 등 대중적으로는 널리 사랑받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삶에 대한 그의 태도가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으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삶의 본질을 다룸으로써 지금까지도 읽는 이에게 인생에 대한 통찰과 따뜻함을 안겨준다.
칼릴 지브란은 1931년 4월 10일 결핵과 간경화 증세의 악화로 인해 48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죽기 전 고향 레바논에 묻히고 싶다는 유언을 남겼고, 1932년 그의 시신은 레바논에 있는 마르 사르키스 수도원에 옮겨져 현재는 레바논에 안치되어 있다.  

엮은이 : 이규희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강원도 태백, 영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사서교육원을 나왔으며, 1978년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 「연꽃등」이 당선되어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어린 임금의 눈물』, 『왕비의 붉은 치마』, 『사도세자의 슬픔』, 『왕세자가 돌아온다』, 『흙으로 만든 귀』, 『독립군 소녀 해주』, 『조선 소년 무걸, 무기를 만들다』, 『할머니의 수요일』, 『내 이름은 직지』, 『아버지가 없는 나라로 가고 싶다』, 『아빠 좀 빌려주세요』, 『악플 전쟁』 등이 있습니다. 현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문인협회’,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회원이며,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그림 : 김세온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1994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황금도깨비상 대상을 수상했다. 그린 책으로
<이사가는 날>
,
<함께 살아요>
,
<연아 연아 올라라>
,
<그리스 신화>
등이 있다.  



목차

멀리서 배가 오다
사랑에 대하여
결혼에 대하여
아이들에 대하여
베풂에 대하여
먹고 마심에 대하여
일에 대하여
슬픔과 기쁨에 대하여
집에 대하여
옷에 대하여
사고 파는 일에 대하여
법에 대하여
죄와 벌에 대하여
법에 대하여
자유에 대하여
이성과 감정에 대하여
고통에 대하여
자기를 아는 것에 대하여
가르침에 대하여
우정에 대하여
대화에 대하여
시간에 대하여
선과 악에 대하여
기도에 대하여
쾌락에 대하여
아름다움에 대하여
종교에 대하여
죽음에 대하여
작별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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