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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일은 내가 다 할래

박인경, 강광석 저 | 리틀씨앤톡 | 201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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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981546 / 94쪽 185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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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부모님께 효도하고 착한 일도 하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정반대로 말썽을 피우거나 친구와 사이가 나빠 괴로워해 본 친구들을 위한 창작 동화책입니다. 모든 것이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가장 이기적인 마음이 싹트게 되지요. 하지만 나와 남을 함께 생각한다면 의의로 해결책은 간단할지 모릅니다. 는 어린이들이 자신과 남을 동등하게 생각하며, 다른 사람에게 먼저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줍니다. “내가 착한 일 많이 하면 엄마 병도 빨리 낫는 거죠? 맞죠?” 주현이는 다리를 다친 엄마의... 부모님께 효도하고 착한 일도 하고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정반대로 말썽을 피우거나 친구와 사이가 나빠 괴로워해 본 친구들을 위한 창작 동화책입니다. 모든 것이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가장 이기적인 마음이 싹트게 되지요. 하지만 나와 남을 함께 생각한다면 의의로 해결책은 간단할지 모릅니다. 는 어린이들이 자신과 남을 동등하게 생각하며, 다른 사람에게 먼저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줍니다. “내가 착한 일 많이 하면 엄마 병도 빨리 낫는 거죠? 맞죠?” 주현이는 다리를 다친 엄마의 병이 빨리 낫기를 바라며 착한 일 공책에 일기를 씁니다. 병원에서도 심부름을 도맡아 하며 착한 일을 해 나가죠. 하지만 주현이에겐 고민이 있었어요. 학교에서 미희라는 친구와 사이가 나빴기 때문이죠. 게다가 병원에서 만난 선우는 주현이의 착한 일을 방해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음악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 주현이는 조금씩 변하게 됩니다.

저자 소개

인성동화 및 창작동화를 쓰며 아동 문학계에서 끝없는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왕따의 거짓말 일기> <우리는 김말이와 떡볶이> <괴담 수사대의 무서운 이야기> <내 친구 토토는 경찰이에요> 등이 있습니다.<br> <br>

책 속에서

“내가 착한 일 많이 하면 하느님이 엄마 병도 빨리 낫게 해주는 거죠? 맞죠?” “주현이가 앞으로 착한 일을 할 때마다 공책에 적어뒀다가 나중에 보여 주는 거야. 대신 나쁜 일을 하는 날에는 적어선 안 돼.” --- 14쪽 “내 둘도 없는 강아지 티티를 데리고 왔어. 미술실에 잠깐 숨겨 뒀으니까, 점심시간에 보여 줄게. 주현이만 빼고. 히히.” 주현이는 미희의 말을 듣자마자 화해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어요. --- 21쪽 “야! 왜 내 일을 가로채는 거야?” “우리 엄마가 빨리 나으려면 내가 착한 일을 더 많이 해야 하잖아!” 주현이는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45쪽 “어디 다친 데는 없니?” “네, 괜찮아요. 하지만 음악치료사를 못 찾았어요!” 어느새 주현이의 눈에서 눈물 한 방울이 뚝 떨어졌어요. 할아버지는 그런 주현이의 어깨를 따스한 손으로 감싸 주었어요. ---82쪽

목차

목차
제1부
주현이와 괴짜 할아버지와의 만남
제2부
착한 일 경쟁
제3부
음악치료사를 찾아서
마음이 자라는 어린이
- 생각해 볼까요?
- 편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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