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형이상학

D.W.햄린 저 | 장영란 역 | 서광사 | 2009년 12월

북트리

정가
$52.00
판매가
$28.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5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0620963 / 432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27,000
  • 18,000
  • 18,0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세계에 존재하는 것들의 일반적인 원리를 탐구하는 학문인 형이상학을 현상과 실재, 실체, 개별자와 보편자, 시간과 공간, 정신, 인격동일성 등 전통적 주제들을 총망라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한 전문서. 형이상학의 형식적인 논리에 치중하지 않고 주제 중심으로 기술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형이상학은 철학의 꽃이라고 불릴 정도로 철학 분야에서는 중요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그것을 자세히 연구하거나 소개하고 있는 책이 드문 실정이다. 왜냐하?면 '형이상학'이란 용어 자체가 갖고 있는 어려움과 무거움 때문이다. 그래서 여태까지 많은 학자들이 형이상학을 중요한 철학 분야로 다루고는 있었지만 쉽사리 책을 내지 못하던 차에 아리스토텔레스 철학 전공자인 장영란 박사가 형이상학적 주제들을 다루고 있는 햄린의 [형이상학]을 번역하여 서광사에서 펴냈다. 그렇다면 형이상학이 왜 어려운 학문... 형이상학은 철학의 꽃이라고 불릴 정도로 철학 분야에서는 중요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그것을 자세히 연구하거나 소개하고 있는 책이 드문 실정이다. 왜냐하면 '형이상학'이란 용어 자체가 갖고 있는 어려움과 무거움 때문이다. 그래서 여태까지 많은 학자들이 형이상학을 중요한 철학 분야로 다루고는 있었지만 쉽사리 책을 내지 못하던 차에 아리스토텔레스 철학 전공자인 장영란 박사가 형이상학적 주제들을 다루고 있는 햄린의 [형이상학]을 번역하여 서광사에서 펴냈다. 그렇다면 형이상학이 왜 어려운 학문으로 인식되고 있는가? 그것은 형이상학이 수평적으로나 수직적으로나 매우 광범위하게 다른 학문과 연관되어 있어 경계를 정하기가 쉽지 않다는 데 있다. 특히 형이상학은 이 세계에 존재하는 것들의 일반적인 원리를 탐구하는 것으로서, 자연히 아주 추상적이고 관념적이고 보편적인 용어들로 이루어진 이론을 형성하게 된다. 따라서 형이상학이 문제로 삼는 여러 개념들이 구체적이고 경험적인 사실들의 역사와 연관되어 이해되지 못한다면 그것은 문자나 암호가 나열된 것이나 마찬가지의 느낌을 줄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옮긴이는 일정한 단계의 철학적 훈련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이 책은 모두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입문으로서 형이상학이란 무엇인가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형이상학'이란 용어에 대해 저자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작품들 중 하나의 제목이거나 또는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도서관에서 고대의 아리스토텔레스의 작품들을 편집하는 과정에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소개한다. 제2장부터는 주요 개념들을 중심으로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현상과 실재, 존재론, 실체, 개별자와 보편자, 일원론과 다원론, 시간과 공간, 정신, 인격과 인격동일성, 인간과 자연 등 형이상학의 전통적 주제들을 정리하고 있다. 특히 햄린은 철학의 역사를 통해 형이상학의 각 주제에 대한 철학자들의 견해를 자유자재로 끌어들이면서도 국내에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대 철학에 큰 획을 그은 대가들의 견해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저자가 집필을 하면서 일반 학생들이 어렵게 느끼는 형식적인 논리에 치중하기보다는 전통적 방식인 주제 중심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형이상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형이상학에 정통한 소개서나 연구서가 없는 우리의 현 상황에서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에 대하여 햄린(D.W. Hamlyn)은 이미 국내 철학계에 번역 소개된 '인식론'으로 잘 알려진 철학자로 서양 철학 전반에 대한 광범위한 이해를 토대로 철학의 중요 분과를 간결하게 소개하는 데 정평이 나 있다. 그는 우리나라에서 단순히 현대 영미 철학자로 알려져 있으나, 서양 고대 철학에 정통한 철학자로서 특히 아리스토텔레스 인식론의 권위자이다. 최근 들어 인식론과 형이상학뿐만 아니라 철학 일반에도 관심을 갖고 철학 입문서도 저술하였다. University of London의 Birkbeck College 철학 교수를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The Psychology of Perception (1957), Sensation and Perception (1961), Being a Philosopher (1961), Aristotle’s De Anima (1968), The Theory of Knowledge (1971), Schopenhauer (1980), Perception, Learning and the Self (1983), Metaphysics (1984) 등이 있다. 옮긴이에 대하여 장영란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에서 그리스 철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서울대학교에서 박사후과정을 마친 후, 현재 한국외국대학교와 경희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인식론(서광사), ≪여성의 몸에 대한 철학적 성찰≫(철학과 현실사), 성과 사랑, 그리고 욕망에 관한 철학적 성찰(서광사) ≪아리스토텔레스≫(궁리)가 있으며, 논문으로는 \"아리스토텔레스의 공통감각과 의식의 문제\", \"아리스토텔레스의 지성의 대상과 작용\", \"원시 신화 속에 나타난 여성의 상징미학과 자연관\", \"원시 신화 속에 나타난 철학적 사유의 기원과 모델”, \"아리스토텔레스의 반페미니즘\" 등이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D.W.햄린

역자 소개

  • 역자 : 장영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그리스 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신화와 철학 및 문화와 관련된 강의와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장영란의 그리스신화』, 『플라톤의 국가, 정의를 꿈꾸다』, 『아테네, 영원한 신들의 도시』, 『위대한 어머니여신』, 『신화속의 여성, 여성속의 신화』, 『아리스토텔레스의 인식론』 등이 있고, 역서로는 『형이상학』, 『그리스 신화』,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등이 있다. 또한 「늙음과 죽음의 윤리」, 「늙음의 현상과 여성주의 윤리」, 「고대 그리스의 죽음과 영혼의 제의의 철학적 의미」, 「불의 상징과 형이상학」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목차

목차
제1장. 입문 ...13
제2장. 현상과 실재 ...31
제3장. 존재론 ...73
제4장. 실체 ...121
제5장. 개별자와 보편자 ...167
제6장. 단순 실체들:일원론과 다원론 ...205
제7장. 시간과 공간 ...245
제8장. 정신 ...307
제9장. 인격과 인격 동일성 ...355
제10장. 인간과 자연 ...413
참고문헌 ...417
찾아보기 ...423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