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네덜란드 나만의 DIY 인테리어 핸드메이드 아이디어가 넘치는 12인의 소소한 공간
시리즈 : 에디션 드 파리 시리즈 [11]
EDITIONS DE PARIS 저 | 시드페이퍼 | 2011년 03월
ISBN : 9788993976434 / 126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정은, 김재민
-
윤선해
-
따뜻한 여사(김수림)
- 18,810
- 27,000
- 16,830
- 22,500
- [시리즈] 에디션 드 파리 시리즈 [11]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디자인의 나라, 네덜란드에서 발견한 홈 인테리어의 모든 것! 거대한 풍차, 흐드러지게 핀 튤립, 만화 ‘플란더스의 개’, 그리고 렘브란트나 빈센트 반 고흐 같은 위대한 화가들. 예전엔 네덜란드 하?면 이런 것들을 떠올렸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최근엔 토끼 캐릭터 ‘미피’나 세계적인 디자인 그룹 ‘드록’을 제일 먼저 떠올릴 정도로, ‘디자인 왕국 네덜란드’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자리잡고 있다. 거리 곳곳에 독특한 건축물이나 예술품들이 가득해, 일상 속에서도 다양한 디자인 작품들을 접하고 있는 네덜란드인들. 그들의 남다른 디자인... 디자인의 나라, 네덜란드에서 발견한 홈 인테리어의 모든 것! 거대한 풍차, 흐드러지게 핀 튤립, 만화 ‘플란더스의 개’, 그리고 렘브란트나 빈센트 반 고흐 같은 위대한 화가들. 예전엔 네덜란드 하면 이런 것들을 떠올렸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최근엔 토끼 캐릭터 ‘미피’나 세계적인 디자인 그룹 ‘드록’을 제일 먼저 떠올릴 정도로, ‘디자인 왕국 네덜란드’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자리잡고 있다. 거리 곳곳에 독특한 건축물이나 예술품들이 가득해, 일상 속에서도 다양한 디자인 작품들을 접하고 있는 네덜란드인들. 그들의 남다른 디자인 감각을 그대로 보여주는 는, 네덜란드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열두 명의 집을 찾아가 그들의 개성 있는 홈 인테리어와 핸드메이드 소품 레시피를 소개한다. *** 평화롭고 여유로운 생활의 원천! 네덜란드의 스위트홈 열두 곳 밀착취재! 예술과 맞닿은, 아틀리에 같은 집 리폼한 가구나 쿠션 등의 소품을 웹에서 판매하는 디자이너 제인. 자택 겸 아틀리에에서 화려한 독신 생활을 즐기는 그녀는, 현관 홀부터 거실까지 그녀의 다양한 작품들을 걸어놓아 집을 아트 갤러리처럼 꾸며놓았다. 벽을 캔버스 삼아 소품이나 그림을 붙여가며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기도 하고, 심플한 50~60년대 빈티지 가구로 집 안을 우아하게 꾸미는 그녀. 캔디 포장지 하나도 그냥 버리지 않는다는 그녀의 인테리어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는 공간이다. 개구쟁이 아이들을 위한 오픈 스페이스 잡화 기획회사 운영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는 다이애나는, 아이들을 위해 집을 3년에 걸쳐 오픈 스페이스 중심으로 개조했다. 집 전체의 기본 컬러는 화이트로 하되, 아틀리에는 활기 넘치는 옐로, 응접실은 차분한 블루 그레이, 키친은 채소를 연상시키는 그린, 다이닝 룸은 식욕을 돋우는 레드, 아이들 방은 잠이 솔솔 잘 오는 파스텔 블루와 핑크를 칠하는 등 각 공간마다 테마 컬러를 정해 재미를 줬다.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 노는 것만 봐도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는 다이애나. 이곳은 아이들에 대한 그녀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해피 하우스다. 느긋하게 흘러가는 비치 하우스에서의 시간 털실을 이용해 작품을 만드는 한편, 디자인 호텔에서 근무하고 있는 잉그리드. 어렸을 때 아버지를 따라 종종 방문했던 바닷가의 비치 하우스를 동경해왔던 그녀는, 집 바닥에 오크 판을, 거실 벽에 낡은 판자를 붙여 하얗게 칠하는 것으로 해변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재활용 센터를 돌아다니며 낡은 목재를 얻어와 가구나 소품을 직접 만들기도 했다는 그녀. 집의 포인트가 되는 것은 바로 컬렉션 디스플레이인데, 잉그리드는 구두나 접시를 진열하고, 아이들은 좋아하는 축구선수 사진이나 잡지 스크랩을 벽에 붙이며 디스플레이를 즐긴다. *** 화제 만발! 네덜란드의 디자인 명소와 암스테르담 & 로테르담의 인테리어숍 탐방 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네덜란드 디자인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디자인 명소들이 소개되어 있다. 네덜란드 문화의 발신지 역할을 맡고 있는 디자인 호텔 ‘로이드’와 낡은 수도탑을 개조해 꾸민 호텔 ‘빌라 아우구스투스’, 마레이에 보헬장의 ‘프루프’를 계승한 카페 레스토랑 ‘피크닉’, 인테리어 디자이너 피터 본이 디자인한 레스토랑 ‘드 카스’ 등 여행자들에게도 유용한 정보가 가득! 독특하고 다양한 디자인 소품을 갖추고 있는 인테리어숍도 네덜란드를 찾았다면 꼭 들러야 할 곳이다. 재활용품을 유머러스한 상품으로 재탄생시키는 ‘리스토어드’, 네덜란드 디자인계를 이끌어 나가는 디자인 그룹 ‘드록’의 아이템을 판매하는 동명의 숍 ‘드록’, 유럽 각국의 앤티크 소품을 다양하게 취급하는 ‘드 벨다드’ 등 암스테르담과 로테르담에 위치한 개성 만점의 인테리어숍들을 공개한다. 시리즈 북에 대하여 일본 출판사 에디션 드 파리사에서 발행 중인 라이프 스타일 서적. 일본인 포토그래퍼와 작가가 세계 각지의 트렌디한 도시로 떠나, 패션 디자이너, 건축가, 잡지 에디터 같은 크리에이티브한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집을 어떻게 가꾸며 살고 있는지, 어떤 라이프 스타일을 갖고 있으며 자주 가는 숍은 어떤 곳인지 등을 소개하여 일본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2009년부터 시드페이퍼가 한국어판 독점 계약을 맺고, 한국 독자들에게 세계의 다채로운 스타일들을 선보이고 있다.
목차
Welkom in Nederland!
디자인의 나라, 네덜란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TWAALF BOEIENDE INTERIEURS
핸드메이드 아이디어가 넘치는 12인의 소소한 공간
네덜란드, 나만의 DIY 인테리어
Harmony of junk knick-knacks _Jantien Baas
잡다한 소품들이 연주하는 하모니 _얀틴 바스(텍스타일, 잡화 디자이너)
A colorful home filled with a spirit of play _Joscha Keijl
감성 충만! 컬러풀한 놀이공간 _조슈아 카일(잡화 디자이너)
Handcrafted rooms brimming with love _Erika Harberts
사랑과 정성이 듬뿍, 수제 아이템으로 가득한 방 _에리카 하베르츠(가구, 잡화 디자이너)
An art-conscious space _Jane Schouten
예술과 맞닿은, 아틀리에 같은 집 _제인 스카우텐(잡화 디자이너, 아티스트)
A family house filled with light _Bjorke Slaghek
복유럽 스타일의 햇살 가득 패밀리 하우스 _비요르케 슬래그헥(액세서리 디자이너)
A timeless house near the sea _Hester Worst
시간이 멈춘 듯한 바닷가의 집 _헤스터 보르스트(텍스타일, 잡화 디자이너)
Open spaces for the children _Diana van Ewijk
개구쟁이 아이들을 위한 오픈 스페이스 _다이애나 반 에바이크(잡화 디자이너)
House decorated in a '50s Northern European style _Nina van de Goor
시크한 파스텔 컬러로 둘러싸인 50년대 스타일의 방 _니나 반 데 고어(도기 디자이너)
A lively home for a large family _Maureen de Vreugd
대가족이 함께 사는 왁자지껄한 타운하우스 _모우레인 드 후로이그드(잡화 다자이너, 주부)
Slow-moving beach house time _Ingrid Jansen
느긋하게 흘러가는 비치 하우스에서의 시간 _잉그리드 얀센(니트 디자이너)
Surrounded by furniture that tie together memories _Caroline Ellerbeck
가족들의 추억이 오롯이 담긴 빈티지 가구 _캐롤라인 엘러벡(일러스트레이터)
A simple, comfortable lifestyle _Sanne ban Winden
캔버스처럼 깔끔하고 심플한, 아티스트 커플의 공간 _사네 반 빈텐(일러스트레이터)
Interieurwinkels in Amsterdam en Rotterdam
키치에서 앤틱까지, 네덜란드 스타일은 이런 것!
암스테르담과 로테르담의 인테리어숍 탐방
Ontwerpplekken
인테리어에 대한 영곰이 퐁퐁퐁 샘솟는 곳!
아이디어 가득, 화제의 네덜란드 디자인 명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