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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성자

고정욱 저 | 연인M&B | 201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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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530797 / 20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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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2011년 보건복지부 선정 제1회 ‘이달의 나눔인상’ 수상작가,
<가방 들어주는 아이> 의 대한민국 대표작가,
20년 만에 선보이는 고정욱의 첫 에세이집 <꼬마 성자> !


<꼬마 성자> 는 ‘나눔’이 화두가 되고 있는 이때, 그 누구보다 앞장서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고정욱 작가의 첫 에세이집이다. 널리 알려진 대로 자신이 나눔의 대상일 수도 있는 1급 지체장애인 그는 그동안 이미 23권의 저작물의 인세를 기부(2011년 3월 현재)하여 2011년 ‘이달의 나눔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수상의 기쁨보다는 “나눔으로 얻어지는 행복이 더욱 값지고 소중할 뿐이라”고 그는 말했다.
이 책에서는 장애를 극복하며 힘겹게 살아온 날들을 작가 특유의 진솔하고 담백한 어투로 곁에서 이야기하듯 들려주고 있다. 특히 20년 만에 선보이는 첫 에세이집이라 또한 새롭고 더한 감동의 의미가 더해진다. 국내외적으로 다사다난한 요즘 많은 이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자신의 삶을 돌이켜볼 수 있는 40여 편의 글들이 실려 있다.


그는 특히 22권의 인세를 기부했다.
한국에서 이렇게 많은 인세를 기부한 작가는 없다.
왜 이리 기부를 많이 하느냐고 묻자
그는‘행복해지려고’라고 대답했다.
― <국민일보> 2011. 1. 10

저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는 상태다.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마음의 장애를 갖고 있는 청소년들, 가정불화와 학교폭력,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사회에서 차별받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기 위해 1년에 300회 가까이 전국 초중고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지금까지 220여 권의 저서를 펴내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아주 특별한 우리 형》《안내견 탄실이》《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책이 사라진 날》 등이 있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소년 소설로는 《빅 보이》《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퍽》 등이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가장 사랑하는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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