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오직 하나의 독일을 화해와 통합의 작가 토마스 만

시리즈 : 역락 인문교양총서 [38]

이덕형 저 | 역락 | 2011년 02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5568981 / 165쪽 215 x 1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920
  • 17,100
  • 17,820
  • 15,21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독일소설에는 인간의 삶의 본질에 대한 깊은 성찰이 들어 있다. 청년기 지성의 성장이 이루어지는 과정의 세계, 누구나 기나긴 삶의 모퉁이를 돌 때마다 마주치게 되는 보편적인 문제들을 독일 작가들은 누구보다도 예민하게 포착하여 형상화해낸다. 이 책이 다룰 토마스 만의 문학세계가 바로 그렇다. 그간 작가로서 평생 천착했던 삶과 예술([토니오 크뢰거]), 생명과 죽음([마의 산]), 선과 악([파우스트 박사])의 대랍명제는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심각하게 겪게 되는 삶의 보편적인 문제들이다. 토마스 만은 이러한 삶의 보편적인 문제들을 소설을 통해 역사적 철학적으로 성찰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덕형
경북대학교 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 교수
저서 [독일, 통일 이후가 문제였다] 등

목차

목차
독일에 대한 고뇌
'삶을 위해 삶을 살아가는' 열정의 결여
신성로마제국의 허울, 바바로싸 황제의 허울
새로운 이념은 많지만 공통의 이념은 없었다
시인(Dichter)과 글쟁이(Literat)
아버지의 시민성과 어머니의 예술성
모든 것의 긍정, 모든 것의 부정
세 단계의 삶, 세 편의 소설
\"토니오는 나의 베르테르\"-『토니오 크뢰거』(1)
봄은 가장 끔직한 계절-『토니오 크뢰거』(2)
삶과 예술의 경계선-『토니오 크뢰거』(3)
서구 계몽적 지식인, 문명글쟁이-『마의 산』(1)
평범성, 삶의 총체성-『마의 산』(2)
눈(雪)-『마의 산』(3)
파우스트가 독일적이려면 음악가여야-『파우스트 박사』(1)
파시즘 미학의 온상-『파우스트 박사』(2)
파국의 시대 악마는 어디에나 존재한다-『파우스트 박사』(3)
악마와의 계약, 그리고 파국-『파우스트 박사』(4)
마르틴 루터의 양면성과 독일, 독일인
선한 독일, 악한 독일이 아닌 오직 하나의 독일을…
화해와 통합으로 가는 길-맺음말을 대신하여
참고문헌
토마스 만 연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