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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암의 봄

정완영 저 | 황금알 | 201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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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601970 / 11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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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저자 : 정완영
1919년 경북 금릉군에서 출생, 1946년 '시문학(詩文學) 구락부'를 발족하여 활동하였다. 1960년 <국제신보> 신춘문예에 작품 「해바라기」당선,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 「골목길 담모롱이」입선, 196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조국」(祖國) 당선, <현대문학>에「애모」(愛慕),「강」(江),「어제 오늘」로 천료되어 등단하였다.

이호우(李鎬雨)와 더불어 '영남시조문학회' 창립하였으며, 한국문인협회 시조분과 회장, 한국시조시인협회 회장, 부회장을 지낸 바 있다. 금천시문학상(제2회), 가람시조문학상(제1회), 중앙일보 시조대상(제3회), 육당문학상(제5회), 만해시문학상(제2회)을 수상하였으며, 1995년 은관문화훈장 수훈 받았다. 시조집으로 <세월이 무엇입니까>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부 詩菴시암의 봄
無孔笛무공적
萬古靑만고청
老川里노천리 이야기
감꽃
흔 고무신 한 켤레
섬
서울 好日호일
능소화
그리운 날의 念曲염곡
가을 冠岳관악
가을을 기다리며
구름 나그네
코스모스 꽃밭에 누우면
비 젖은 날의 回憶회억
11월의 시
코트와 가로수와 낙엽이 있는 시
初冬초동
가로등
落葉낙엽을 밟으며
겨울 版畵판화
2부 上院寺상원사 종소리
寒溪嶺한계령 詩시
慶州경주의 돌
풍경소리
水鐘寺수종사
鳳頂菴봉정암
無題무제
華嚴화엄 안경
뜬 구름 흐르는 물
적막한 봄
上院寺상원사 종소리
水菊수국
새와 黃菊황국
하늘이 지은 절
허전한 日沒일몰
頂骨정골로나 가 앉을까
뻐꾸기 울어
雪嶽山설악산 겨울나기
傳燈寺전등사
가을은 속수무책
고향의 진눈개비
卍海만해의 침묵
흩어진 눈발자국
3부 이 길을 어쩌면 좋은가
떠나간 봄
나 사는 이야기
매미
돌아온 뻐꾸기가
눈 내리는 밤
春寒춘한
여름도 떠나고 말면
노을 새
제주 랑데부
달팽이의 하늘
시 쓰는 밤에
내 귀에는
낮귀뚜리 울음소리
기러기 行旅행려
김삿갓 당신에게
이 길을 어쩌면 좋은가
딱정벌레
6월 하루
허전한 날에
풍경에게
소
배밭머리
4부 저문해 바라보며
다시 사모곡
먼 마을에 내리던 눈
界面調계면조 고향
春愁춘수
눈 내리는 밤
가을 비
祭床제상 앞에서
내 손녀 '연정'에게
겨울 빛
겨울밤에 쓰는 시
落齒낙치
어머님 하늘
달맞이 누이 고개
작은 것이 아름답다
목련꽃 바라보며
三更雨삼경우
우리집 석류나무는
저문 해 바라보며
春望祭춘망제
平昌평창 가는 길
하루해 달래기
별 헤는 밤에
또 한 해를 보내며
安仲植안중식 시인의 절
5부 초가집 두 채
봄 편지
장마 개었다
초가집 두 채
인간극장
새 자전거
들숨과 날숨 상
손톱 깎기
산골 학교
내 이름은 홀랑개비
꼬부랑 길
버들붕어 두 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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