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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974797 / 276쪽 152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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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과연 어떤 교회가 좋은 교회일까? 예배당 건물이 아름다운 교회가 좋은 교회일까? 교회 버스, 에어컨, 난방기, 음향 시설, 식당, 화장실 등이 좋아야 좋은 교회일까? 아니면 친절한 교회가 좋은 교회일까? 그러나 진정 좋은 교회란, 초대교회처럼 ‘하나님께서 좋은 교회라고 인정해주는 교회’일 것이다. 저자는 이와 같은 질문을 통해 구원의 감격 속에서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는 교회, 교회가 해야 할 일인 복음 전파와 강도 만난 이웃을 돌보는 일을 하는 교회, 헌금으로 지나치게 호사스럽게 먹고 마시지 않는 교회를 하나님께서는 좋은 교회로... 과연 어떤 교회가 좋은 교회일까? 예배당 건물이 아름다운 교회가 좋은 교회일까? 교회 버스, 에어컨, 난방기, 음향 시설, 식당, 화장실 등이 좋아야 좋은 교회일까? 아니면 친절한 교회가 좋은 교회일까? 그러나 진정 좋은 교회란, 초대교회처럼 ‘하나님께서 좋은 교회라고 인정해주는 교회’일 것이다. 저자는 이와 같은 질문을 통해 구원의 감격 속에서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는 교회, 교회가 해야 할 일인 복음 전파와 강도 만난 이웃을 돌보는 일을 하는 교회, 헌금으로 지나치게 호사스럽게 먹고 마시지 않는 교회를 하나님께서는 좋은 교회로 인정해주실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진정 초대교회, 수리아 안디옥교회처럼 닮기 원하는 ‘전주 안디옥교회’는 어떤 교회일까? 직장 때문에 전국을 떠돌아다니다시피 했던 저자는 전주에서 정착하면서 ‘전주 안디옥교회’를 만난다. 지독하리만치 선교에 집중한 이 교회는 선교 외적인 것은 불편투성이였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그 교회에서 봉사하고 헌신하는 것이 진정한 평안이고 행복이라고 저자는 고백한다. 이 아이러니한 감정을 세상에 전하기 위해 펜을 들어 하나님의 감동대로 집필한 책이 넥서스CROSS에서 출간한《하나님을 웃게 하는 깡통교회》다. 전주 안디옥교회는 선교에 60% 이상을 사용하고 있다. 유명 대형교회에서도 30%를 선교비에 사용해도 많이 하는 것이라 여겨지는 것을, 작은 도시의 허름한 깡통교회에서 두 배 이상을 선교비로 헌신하고 있다. 대신, 기초적인 운영비 외에는 모두 자비량이다. 행사나 기념식에 이뤄지는 상도 없다. 게다가 각 기관의 운영비, 예를 들면 찬양대 대원들은 악보 복사부터 모든 비용을 각자 회비를 걷어 운영한다. 이러한 자비량 실천은 1기 이동휘 목사로부터 이어져 현재 2기 박진구 목사까지 지독하게 지켜지고 있다. 이러한 ‘안디옥신앙’을 성도들이 이어받아 불편이 은혜로 받아들이며 열심히 주님의 일에 기쁨으로 순종하고 있다. 시대가 첨단화되면서 인간의 생활은 자유롭고 편안해졌다. 그에 따라 교회에서도 그 편안함과 자유함을 추구하는 이기적인 생각들이 침투되고 있다. 그러나 초대교회, 수리아 안디옥교회를 보라. 예수님, 사도 바울을 보라. 결코 편안한 삶을 살지 않았지만 누구보다 주님의 축복을 받은 이야기가 성경에서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삶을 추구하고 있는 ‘전주 안디옥교회’가 세상적인 눈으로는 시대에 뒤떨어져 보이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 보시기에는 기뻐 춤출 수 있는 진정한 교회가 아닐까! 이 특이한 예배당만큼 특이한 ‘전주 안디옥교회’ 속으로 들어가 보자. 환하게 웃고 계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깡통 창고를 빌려서 예배당으로 사용한 이유는 개척할 때 자금이 부족해서였다. 개척 자금에 맞추어 예배당을 준비하다 보니 할 수 있는 것이 깡통예배당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 목사는 “하나님은 당시에 깡통만 보여주셨습니다”라고 고백한다. 안디옥교회의 예배당은 마치 드럼통을 절반으로 잘라서 엎어놓은 모양을 하고 있는데 군대 막사 같기도 하고 창고나 온실 같기도 하다. 어떻게 보면 난민수용소, 포로수용소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_본문 82쪽
안디옥교회는 60% 이상을 선교하고도 운영이 되는 교회다. 넉넉한 예산을 투입하여 많은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아도, 예배당을 좋은 시설로 보강하지 않아도 부흥이 된다고 하는 점은 교회를 개척하려는 분들이 눈여겨볼 대목이다. 나는 ‘안디옥신앙’을 그리스도인들이 이어가야 할 소중한 신앙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당부하고 싶은 것이 하나 있다. 어떤 교회가 잘하고 있다고 무작정 그 교회처럼 하지는 마시기 바란다. 무작정 안디옥교회처럼 하지는 마시기 바란다. 오히려 수리아 안디옥교회처럼, 초대교회처럼 하시기 바란다. 이동휘 목사처럼, 박진구 목사처럼도 하지 마시기 바란다. 오히려 사도 바울처럼, 예수님처럼 하시기 바란다. 안디옥교회는 다만 참고사항일 뿐이다. _본문 141쪽
목차
추천의 글 4
들어가는 글 6
1 안디옥교회는 깡통이다
왜 깡통교회인가 15 수리아 안디옥교회를 닮은 교회 21
실천 강령 7+1 38 실천의 분량이 믿음의 분량 46
안디옥교회는 이런 교회 59 깡?통의 발달사 82
2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신앙
믿음의 선진들의 순교 신앙 103 신앙의 젖줄, 두 어머니 122
누룩처럼 번져가는 안디옥신앙 133 이어온 신앙, 이어갈 신앙 142
3 안디옥교회는 선교이다
땅끝까지 섬기는 선교 171 온 유대와 사마리아를 섬기는 선교 190
기타 섬기는 사역 214
4 제2의 깡통교회를 꿈꾸며
한국교회를 향한 이동휘 목사의 외침 221 박진구 목사의 5가지 외침 238
이동휘 목사의 ‘간단 가정예배’ 253 부족한 안디옥교회 256
부록-나의 간증, 나의 기도 261
주 2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