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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얼굴이 붉으락 푸르락

시리즈 : 오선화의 성경동화 시리즈 [7]

오선화 저 | 강같은평화 | 201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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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243603 / 71쪽 172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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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엄마 무릎에서 듣는 옛날이야기처럼, 조곤조곤 입말체 동화 아홉 살 기쁨이가 전하는 성경인물이야기 아홉 살 여자 아이 기쁨이에게 알콩달콩 전해주는 기쁨이 엄마는 사랑의 메신저. 혼자 크는 아이들에게 엄마와 아이, 기쁨이와 독자와의 대화를 통해 공감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일깨우기도 한다. 마치 독자인 우리 어린이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설정이 특별하다. 끽끽끼익 웃는 엄마의 웃음소리가 스토리텔링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자연스럽고 친밀하게 성경 속 인물인 기도하는 야베스를 배우고, 한... 엄마 무릎에서 듣는 옛날이야기처럼, 조곤조곤 입말체 동화 아홉 살 기쁨이가 전하는 성경인물이야기 아홉 살 여자 아이 기쁨이에게 알콩달콩 전해주는 기쁨이 엄마는 사랑의 메신저. 혼자 크는 아이들에게 엄마와 아이, 기쁨이와 독자와의 대화를 통해 공감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일깨우기도 한다. 마치 독자인 우리 어린이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설정이 특별하다. 끽끽끼익 웃는 엄마의 웃음소리가 스토리텔링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자연스럽고 친밀하게 성경 속 인물인 기도하는 야베스를 배우고, 한나의 슬픔을 알게 하며, 붉으락푸르락하는 모세를 만나게 한다. 야베스처럼 ‘기도의 힘’을 일깨우는 창작동화 뽀얀 작가의 환상적인 일러스트가 최고의 상상을 선물한다! 세 편의 동화가 ‘기도’라는 키워드로 한 권에 담았다. 야베스, 한나, 모세는 기도하는 성경 속 인물의 대표격이다. 입말체 동화는 엄마 무릎에서 듣는 옛날이야기처럼 정겹다. 기쁨이와 기쁨이 엄마의 유쾌한 일상은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쉼터가 되기도 할 것이다. 한편 뽀얀 작가의 환상적인 그림체는 동화적 상상의 세계로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성경인물의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서 지혜를 얻는다! 샘솟는 상상, 행복한 감동이 들어 있는 최고의 선물! 세 편의 동화 속에 등장하는 성경인물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야베스는 구약성경에 나오는 인물, 이름의 뜻인 ‘고통’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도한 사람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어머니의 기도를 대표하는 한나는 자녀가 없어 슬픈 나날이었지만 긍정의 힘으로 기도하여 아들을 얻는데, 그가 바로 사무엘이다. 모세는 이스라엘의 지도자, 그러나 아기 모세는 갈대 상자에 담겨 나일강에 버려졌다가 바로의 공주에게 발견되어 양육되는 극적인 반전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작가는 액자 형식으로 기쁨이와 기쁨이 엄마의 대화 속에 성경인물을 동화 속으로 재구성하여, 그들을 통해 감동과 교훈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 ●추천사 중에서 를 읽으면서 옛이야기를 떠올렸어요. 오선화 작가 특유의 입말체는 조곤조곤 들려주는 엄마표 성경이야기라고 할 수 있답니다. 아홉 살 여자 아이, 주인공 기쁨이의 등장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주고 상상력을 풍부하게 하지요. 세 편의 동화 속에 담긴 ‘기도이야기’는 꿈을 주고, 긍정의 힘을 준답니다. 엄마와 기쁨이의 대화 속에 등장하는 야베스와 한나, 모세를 통해 좀더 넓은 세상을 상상하며 지혜를 얻게 될 것입니다. _정강섭 | 새비전교회 담임목사 ●작가의 말 중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너희들이 많이 웃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꼭 무릎 꿇고 두 손 모야야 기도가 되는 건 아니거든.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라고 하잖아. 성경인물들도 다르지 않았어. 힘들 때 힘들다고, 감사할 땐 감사하다고 했지. 때론 지혜를 구하고, 속상하면 울기도 했어.

저자 소개

청소년들의 멘토 ‘써나쌤’으로 알려져 있는 오선화 작가. 그녀는 실제로 교회학교 교사를 꽤 오래했다. 교사로 섬긴 기간은 태아부 6년, 영아부 3년, 청소년부 10년이다. 청소년부에서는 교회에 적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모아 ‘비전반’을 만들었고, 지금도 거리에서 ‘비전반’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을 꾸준히 만나고 있다. 이런 이력 덕분에 청소년뿐만 아니라 교사들의 고민 상담과 강의 요청을 많이 받는다. 하지만 청소년들과 함께 하다보니 그 요청에 다 응할 수 없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위에서 아래로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아래에서 함께, 교사가 교사에게, 우리 참 잘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은 마음과 사랑이면 된다고 토닥이며 위로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힐링 멘토』, 『청소년 쉬키루들에게』, 『눈물 가득 희망 다이어리』, 『야매상담』, 『니가 웃었으면 좋겠어』 등이 있다. 96haru@naver.com

목차

목차
야베스가 ‘카라’했대
일년에 한 번, 한나의 가슴이 두근두근
모세의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부록 | 이야기 속 성경인물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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