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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 모래나라 -황금알 시인선 40

김영석 저 | 황금알 | 201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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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601956 / 176쪽 12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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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김영석의 시집을 읽으며 나에게 작위가 많은 것을 뉘우쳤습니다. 그의 시에 잠겨 있는 무위가 여간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 「매사니와 게사니」 「바람과 그늘」 「거울 속 모래나라」 「길에 갇혀서」 등 장시는 대승경전 솜씨의 본문에 게송 더하는 맛이 났습니다. -시인, 고 은 ▶김영석 시인의 시를 읽으면 마치 사리를 보거나 만지는 것 같다. 그 만큼 그의 시는 정련된 시정신의 결정체로서만 이루어진 시이다. 그리고 「두 개의 하늘」 「지리산에서」 등 그가 시도하고 있는 새로운 형식은 분명 한국 현대시의 한 지평을 열게 될 것이... ▶김영석의 시집을 읽으며 나에게 작위가 많은 것을 뉘우쳤습니다. 그의 시에 잠겨 있는 무위가 여간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 「매사니와 게사니」 「바람과 그늘」 「거울 속 모래나라」 「길에 갇혀서」 등 장시는 대승경전 솜씨의 본문에 게송 더하는 맛이 났습니다. -시인, 고 은 ▶김영석 시인의 시를 읽으면 마치 사리를 보거나 만지는 것 같다. 그 만큼 그의 시는 정련된 시정신의 결정체로서만 이루어진 시이다. 그리고 「두 개의 하늘」 「지리산에서」 등 그가 시도하고 있는 새로운 형식은 분명 한국 현대시의 한 지평을 열게 될 것이다. -시인, 정호승

저자 소개

  • 저자 : 김영석
저자 김영석은 1945년 전북 부안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197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1981년 월간문학에 문학평론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썩지 않는 슬픔』 『나는 거기에 없었다』 『모든 돌은 한때 새였다』 『외눈이 마을 그 짐승』, 저서로 『도의 시학』 『한국 현대시의 논리』 『도와 생태적 상상력』 등 10여 권과 옮긴 책으로 『삼국유사』 『구운몽』 등이 있다. 시와시학상, 편운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 배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목차

목차
두 개의 하늘 8
지리산에서 13
독백 16
아무도 없느냐 18
마음아, 너는 거름이 되어 22
포탄과 종소리 27
메사니 게사니 33
거울 속 모래나라 27
외눈이 마을 86
그 짐승 105
바람과 그늘 126
길에 갇혀서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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