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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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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샤론(김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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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이 책에서는 근대 미술의 기점을 19세기 말로 보고 있다. 질곡과 모순의 시대 속에서 형성되고 전개된 미술계를 저자의 흥미진진한 시각을 빌려 바라볼 수 있다. 낯익은 작품이 있는 반면 풍부한 사진 자료와 자세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당시 우리 미술계의 실력에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1. 우리의 근대 유화, 어떻게 감상할 것인가
2. 우리의 근대 유화란 무엇인가
3. 조선시대 예술관, 주색보다 못한 그림
4. 조선을 그린 서양인 화가들
5. 1910년대 한국 유화가의 탄생
6. 서화협전과 조선미전
7. 프롤레타리아 미술 운동
8. 조선 향토색론의 대두
9. 1930년대 유화가 그룹들
10. 월북 화가
11. 박수근 시대와 그 이후
12. 작품 감상의 몇 가지 예
「산과 강이 있는 풍경」김관호, 1916년.
「화녕전 작약」나혜석, 1935년경.
「뒷골목」서동진, 1932년.
「가을의 어느 날」이인성, 1934년.
「사과나무밭」오지호, 1937년.
「여인」구본웅,1935년경.
「무녀도」김중현, 1941년.
「군상Ⅳ」이쾌대, 1948년.
「흰소」이중섭, 1950년대 초반.
「나무와 두 여인」박수근, 1962년.
「영원한 노래」김환기, 1957년.
「31번 창고」조양규, 1955년.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