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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우리 옛법이야기

시리즈 : 교과서 속 우리문화 이야기 [7]

편집부 저 | 책빛 | 201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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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190977 / 183쪽 18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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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여섯 번 째 역사 속 중요한 법과 제도 우리 옛법 이야기 우리가 함께 살아가려면 규칙을 지켜야합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의 안전과 이익을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에도 법이 있었어요. 바로 우리의 최초의 법 ‘8조법’입니다. 지금 수백 개의 법 조항에 비하면, 무척 간단해보이지만, 그 당시에는 8가지 조항으로도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점차 시대가 변하고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면서 사람들의 사는 모습이 달라지다 보니 지켜야 할 법과 제도들이 점점 세분화 되고... 여섯 번 째 역사 속 중요한 법과 제도 우리 옛법 이야기 우리가 함께 살아가려면 규칙을 지켜야합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의 안전과 이익을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에도 법이 있었어요. 바로 우리의 최초의 법 ‘8조법’입니다. 지금 수백 개의 법 조항에 비하면, 무척 간단해보이지만, 그 당시에는 8가지 조항으로도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점차 시대가 변하고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면서 사람들의 사는 모습이 달라지다 보니 지켜야 할 법과 제도들이 점점 세분화 되고 다양해졌어요. 에서는 이렇게 우리 조상들의 변화하는 사회 모습과 함께 달라졌던 우리 역사 속 중요한 10가지 법과 제도를 담았어요. 역사 속의 법에 대해서 알아보면, 그 시대 모습이 보입니다. 딱딱하고 지루하게 여겨질 수 있는 법에 대한 설명을 역사 속에서 법과 관련된 설화를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담아 법 내용을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선생님~ 더 알려 주세요”와 “우리 문화 상식 플러스” 코너를 만들어 법이 만들어진 배경이나 관련 인물, 시대 상황 등 폭넓은 상식을 배울 수 있게 하여 본문을 더욱 풍요롭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사고력, 창의력 코너를 통해서 논술의 기초를 다지고,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를 통해 우리 역사 속의 법과 제도를 하나하나 살펴보며 선조들의 생각과 삶, 생활까지 한 눈에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 역사 속의 법을 통해 배워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생각해 보고, 과거의 일을 거울삼아 현재를 슬기롭게 살아가는 지혜로운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편집부

책 속에서

진대법이란 3월에서 7월 사이 양식이 떨어져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게 곡식을 빌려 주고,10월 추수가 끝난 뒤 갚게 하는 제도예요. 농부 출신이었던 을파소는 농민들이 겪는 어려움이 얼마나 큰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귀족들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런 정책을 내놓았던 거예요. 진대법은 옳지 않은 방법으로 재물을 모으던 귀족들에게는 달갑지 않은 제도였지만, 백성들로부터는 큰 환영을 받았어요. 그래서 진대법은 고려시대의 의창 ,조선 시대의 의창, 상평창 제도로 이어졌어요. ---<고구려의 진대법> 중에서

신문고 제도는 조성의 3대 임금인 태종 때 처음으로 만들어 졌어요.
태종이 왕위에 오른 이듬해인 1401년, 윤조와 박전 등의 신하들이 억울한 일이 있을 때 백성들이 임금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북을 대궐 밖에 달아 놓자는 의견을 내놓았어요. 태종은 그들의 뜻을 받아들여, 그해 7월 처음으로 궁궐 앞에 신문고를 설치했어요. <태종실록>에는 신문고에 대해 다음과 같은 기록이 남아 있어요.
-나라를 다스리는 일의 잘잘못이나, 백성들의 기쁨과 걱정에 대해 무엇이든 말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곧 와서 신문고를 쳐라. 접수되면 곧 받아들일 것이요, 반드시 옳지 않더라도 너그럽게 대하리라.---<신문고 제도> 중에서

목차

목차
우리나라 최초의 법 8조법
사위를 법에 맡긴 최영 장군
봄에 빌려 주고 가을에 갚도록 한 진대법
큰 목소리 덕에 제주 백성을 구한 순대
삼국 통일의 밑거름이 된 화랑도
세속 오계의 정신을 따른 귀산과 추항
타고난 혈통으로 신분을 정한 골품 제도
대장간 집 딸과 결혼한 학자, 강수
엄격함 속에 인정이 녹아 있는 법 71조의 법률
지해롭게 지킨 법, 되살린 오누이의 정
사람을 마음대로 사고 팔 수 있었던 노비 제도
자유를 꿈꾸었던 노비, 만적
시험을 통해 인재를 뽑는 과거 제도
난을 일으킨 홍경래와 방랑 시인 김삿갓
백성의 억울함을 해결해 주려 했던 신문고 제도
어머니와 아들이 목숨 바쳐 울린 북
공물 대신 쌀로 바치는 제도 대동법
동학농민운동을 이끈 녹두 장군 전봉준
군역의 의무를 덜어 주려 했던 균역법
갓난아기가 군인이 되어야 했던 사연
선생님~더 알려주세요!
문화 상식 플러스
사고력. 창의력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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