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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종교

발터 옌스 외 저 | 김주연 역 | 분도출판사 | 1997년 02월

문학과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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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1997016 / 38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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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과연 서양 근대사에서 문학과 종교는 영원한 남남이 돼버린 것일까.이 책은 이같은 질문을 토대로 17세기 이후부터 1차 세계대전에 이르는 문학의 거장들 속에 숨어있는 종교성을 탐구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발터 옌스 외
지은이 : 발터 옌스 (Walter Jens)
1923년 독일 함부르크 출생. 함부르크와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독문학 연구. 소설가로서 <47그룹> 회원. 1956년부터 1988년까지 튀빙겐 대학교 고전문헌학 및 수사학 교수로 재직. 저서로는 『문학사를 대신하여』,『현대독일문학』, 아내 잉에 옌스와 공동집필한 방대한 전기『토마스 만의 부인』 등이 있다.  

역자 소개

1941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대학과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독문학을 연구했다. 
『문학과지성』 동인으로서 『상황과 인간』 『문학비평론』 『변동 사회와 작가』 『새로운 꿈을 위하여』 『문학을 넘어서』 『문학과 정신의 힘』 『문학, 그 영원한 모순과 더불어』 『사랑과 권력』 『가짜의 진실, 그 환상』 『디지털 욕망과 문학의 현혹』 『근대 논의 이후의 문학』 『미니멀 투어 스토리 만들기』 『문학, 영상을 만나다』 『사라진 낭만의 아이러니』 『몸, 그리고 말』 『예감의 실현』(비평선집) 등의 문학평론집과 『독일문학의 본질』 등 여러 독문학 연구서를 펴냈다. 30여 년간 숙명여대 독문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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