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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삼백수 3

손수 저 | 임동석 역 | 동서문화사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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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706399 / 41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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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제왕 사대부 승려 가녀 무명씨 들의 삶의 노래
정다운 젊은이들 교양교재로 널리 사랑받은
청나라 손수孫洙가 수집 분류 편집한 당시 모음

중화 생활사상세계가 그대로 드러난다
≪당시삼백수≫는 청나라 때 손수孫洙라는 사람이 당시를 수집하여 기초적인 분류로 편집한 책이다. 중국문학사상 최고 발명품으로 칭송되는 당시―주제는 광범위한 범위로 고르게 분포하고 있으며 작품성보다는 각 분야의 대표작이라 여겼던 시들을 안배 기준에 따라 선정한 것이다. 학습교재인 ≪천가시千家詩≫에 착안하여 순수한 젊은이들 교양교재로 편찬되었다.

≪당시삼백수≫의 성립
≪당시삼백수唐詩三百首≫는 청대淸代 손수孫洙라는 사람이 당시唐詩를 수집하여 기초적인 분류로 편집한 책이다. 손수의 자는 임서臨西, 호는 형당퇴사?塘退士로 금궤金? 사람이며 ‘형당퇴사’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당시삼백수≫ 외 저서로는 ≪형당만록?塘漫錄≫, ≪형당존고?塘存稿≫, ≪이문록異聞錄≫ 등을 남겼다.
자신의 <서문> 에 “당시 삼백 수만 숙독하면 시를 읊지 못해도 저절로 읊게 된다”(讀唐詩三百首, 不會吟詩也會吟)라는 말을 인용한 것으로 보아 그 당시의 민간 속담에 3백 수의 당시만 외우면 저절로 시를 읊고 지을 수 있다는 말이 있었으며 그리하여 그 속담 구절을 서명書名으로 택한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건륭 29년(1764) 손수의 나이 54세 때쯤에 완성되었다.
이 책에 선집된 시는 ≪전당시全唐詩≫ 4만 8천 9백여 수에 비하면 약 160분의 1 정도이며 작자들은 무명씨를 포함하여 77명으로 ≪전당시≫의 2200여 명에 비하면 아주 일부이지만, 제왕, 사대부, 승려, 가녀, 무명씨 등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고르게 분포하고 있다. 제목만으로 계산하면 294편, 낱개의 시로 계산하면 320편이 실려 있다.
주제는 광범위한 부분에 고르게 분포하고 있으며 작품성보다는 각 분야의 대표작이라 여겼던 시들을 각 시체詩體별로 3백 여 수를 골라 읽고 감상하며 배울 수 있도록 애초에 서당의 학습 교재로 구성한 것이다. 따라서 당대 사회생활의 면모를 고루 살필 수 있는 점에서는 매우 유용하지만 작품의 완성도나 시학을 연구할 목적으로 활용하기보다는 초학자용 교재로 쓰기에 더없이 적당하다.

≪당시삼백수≫의 의의
≪오언당음五言唐音≫과 ≪칠언당음七言唐音≫, ≪백련초해百聯抄解≫, ≪당시선唐詩選≫ 등에서 중국 대륙과 옛 화려했던 당나라 제국, 그리고 거짓말같이 과장된 중국의 자연 풍경을 읊은 시를 읽어 보면 중국 시인들의 표현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이 시라는 독특한 형식의 그릇에 말을 담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중국 문학 중 당시唐詩는 최고의 발명품이다. 그 양이나 질에서나 창작 문학의 정수이며 압권이라 할 수 있다. 나아가 지금까지 중국문학 연구서로서 당시만큼 많은 양을 차지하는 부분도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초학자용 당시唐詩 교재가 없는 지금, 이 책은 매우 유용한 가치를 발휘할 것이다. 아울러 중국인들이 거의 평생 교재로 삼아 읽고 있는 이 책을, 우리도 함께 공유함으로써 세계 속의 동양 문화를 누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손수
편자 : 손수
청조 건륭제 때 인물로 그의 조적祖籍은 안휘성 휴녕休寧이다. 출생지는 인접한 강소성 무석無錫이다. 자는 임서臨西, 호는 형당퇴사蘅塘退士이다. 시에 조예가 깊었으며 생전에 『형당만록蘅塘漫錄』, 『형당존고蘅塘存稿』, 『이문록異聞錄』등 많은 문집을 남겼다. 건륭 28년인 1763년에 『당시삼백수』를 편찬했다.  

역자 : 임동석
‘고문 번역을 위해 태어난 남자’라는 별칭을 얻게 된 임교수는 지금도 새벽 3시 반이면 일어나 연구실로 나와 작업에 매달리느라 가족의 얼굴도 잊을 정도라 한다. 이미 어지간히 이름만 알려졌던 중국 고전 80종 2백여 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여 양적으로 가위 한국 최대량의 작업을 이루고도 이를 평생작업으로 여겨, ‘죽고나서야 그만둘’(死而後已) 숙명처럼 지금은 《문장궤범》에 매달려 삼매경에 빠져 있다. 특히 《고문진보》는 그 주석과 참고자료 및 자세한 해제는 그 분량으로도 모두 4권 230만 字에 해당하는 엄청난 양이다. 이를 일일이 입력하고 한자로 변환하느라 무려 5년이 걸렸다. 게다가 서당(청구서당)을 열어 틈틈이 후학을 가르치며 한문 동호인들과 고전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어 참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행복감에 젖어 있다고 해맑게 웃는다.

임동석은 1949년 경북 영주 출생. 충북 단양 덕상골에서 화전민으로 성장. 무작정 상경하여 고학으로 경동고, 서울교대, 국제대, 건국대 대학원을 졸업함. 우전(雨田) 신호열(辛鎬烈) 선생에게 한학을 배움. 다시 대만으로 건너가 국립대만사범대학(國立臺灣師範大學) 국문연구소(國文硏究所)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 중화민국 국가문학박사 학위 취득(1983). 건국대학교 교수?문과대학장.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대학교 등 대학원 강의. 한국중국언어학회, 중국어문학연구회, 한국중어중문학회 등 회장 역임.
저서에 ≪조선역학고≫(中文) ≪중국학술개론≫ ≪중한대비어문론≫ ≪수레를 밀기 위해 내린 사람들≫ ≪율곡선생시문선≫. 역서에 ≪한어음운학강의(漢語音韻學講義)≫ ≪광개토왕비연구(廣開土王碑硏究)≫ ≪동북민족원류(東北民族源流)≫ ≪용봉문화원류(龍鳳文化源流)≫ ≪논어심득(論語心得)≫ <한어쌍성첩운연구(漢語雙聲疊韻硏究)< 등 학술논문 100여 편. 현재 건국대 명예교수, 청구서당(靑丘書堂) 훈장(訓長).  

역자 소개

  • 역자 : 임동석
1949년 경북 영주 출생. 서울교육대학 국제대학교 건국대학교대학원 졸업. 한학자 우전(雨田) 신호열(辛鎬烈) 선생에게 한학을 배움. 국립대만사범대학(國立臺灣師範大學) 국문연구소(國文硏究所)대학원 박사과정 졸업. 중화민국 국가문학박사(1983). 건국대학교 교수,문과대학장 역임.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대학교 등 대학원 강의. 한국중국언어학회 중국어문학연구회 한국중어중문학회 회장 역임.
저서에 [조선역학고](中文) [중국학술개론] [중한대비어문론]. 편역서에 [수레를 밀기 위해 내린 사람들] [율곡선생시문선]. 역서에 [한어음운학강의(漢語音韻學講義)] [광개토왕비연구(廣開土王碑硏究)] [동북민족원류(東北民族源流)] [용봉문화원류(龍鳳文化源流)] [논어심득(論語心得)] [한어쌍성첩운연구(漢語雙聲疊韻硏究)] 등 학술논문 50여 편.

목차

093 당시삼백수3/3

≪唐詩三百首≫ 卷六

七言律詩
160:
<黃鶴樓>
崔顥

황학루

161:
<行經華陰>
崔顥

여행 중 화음을 지나며

162:
<望?門>
祖詠

계문을 바라보며

163:
<九日登望仙臺呈劉明府>
崔曙

중양절 망선대에 올라 현령 유용에게 드림

164:
<送魏萬之京>
李?

위만이 서울로 감을 전송하며

165:
<登金陵鳳凰臺>
李白

금릉의 봉황대에 올라

166:
<送李少府貶峽中王少府貶長沙>
高適

협중으로 좌천되는 이소부와 장사로 좌천되는 왕소부를 전송하며

167:
<奉和賈至舍人早朝大明宮之作>
岑參

사인 가지의
<조조대명궁>
시를 받들어 화답하여 지음

168:
<和賈舍人早朝大明宮之作>
王維

가사인의
<조조대명궁>
시에 화답하여 지음

169:
<奉和聖制從蓬萊向興慶閣道中留春雨中春望之作應制>
王維

임금의
<봉래궁에서 흥경각으로 가는 도중 봄비 가운데 머물러 봄을 바라보다>
의 작품에 받들어 화답하여 응제함

170:
<積雨輞川莊作>
王維

긴 장마에 망천의 별장에서 지음

171:
<酬郭給事>
王維

곽급사에게 화답함

172:
<蜀相>
杜甫

촉의 재상 제갈량

173:
<客至>
杜甫

손님이 오셨네

174:
<野望>
杜甫

광야에서

175:
<聞官軍收河南河北>
杜甫

관군이 하남 하북을 수복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176:
<登高>
杜甫

산에 올라

177:
<登樓>
杜甫

누대에 올라

178:
<宿府>
杜甫

막부에서 자면서

179:
<閣夜>
杜甫

서각에서의 밤

180-1:
<詠懷古跡>
五首(1) 杜甫

옛 고적을 회고하며 읊음(1) 유신庾信

180-2:
<詠懷古跡>
五首(2) 杜甫

옛 고적을 회고하며 읊음(2) 송옥宋玉

180-3:
<詠懷古跡>
五首(3) 杜甫

옛 고적을 회고하며 읊음(3) 왕소군王昭君

180-4:
<詠懷古跡>
五首(4) 杜甫

옛 고적을 회고하며 읊음(4) 유비劉備

180-5:
<詠懷古跡>
五首(5) 杜甫

옛 고적을 회고하며 읊음(5) 제갈량諸葛亮

181:
<江州重別薛六柳八二員外>
劉長卿

강주에서 설육과 유팔 두 원외랑을 거듭 이별하며

182:
<長沙過賈誼宅>
劉長卿

장사에서 가의의 고택을 지나며

183:
<自夏口至鸚洲夕望岳陽寄源中丞>
劉長卿

하구로부터 앵무주에 이르러 저녁에 악양성을 바라보며 원중승에게 부침

184:
<贈闕下裴舍人>
錢起

궐하 배사인에게 드림

185:
<寄李??元錫>
韋應物

이담과 원석에게 부침

186:
<同題仙游觀>
韓?

선유관을 두고 함께 제목삼아

187:
<春思>
皇甫?

봄날에

188:
<晩次鄂州>
盧綸

저녁 늦어 악주에 머물면서

189:
<登柳州城樓寄?汀封連四州刺史>
柳宗元

유주 성루에 올라 장주, 정주, 봉주, 연주 네 주의 자사에게 부침

190:
<西塞山懷古>
劉禹錫

서새산에서의 회고

191-1:
<遣悲懷>
三首(1) 元?

슬픈 회포를 보냄(1)

191-2:
<遣悲懷>
三首(2) 元?

슬픈 회포를 보냄(2)

191-3:
<遣悲懷>
三首(3) 元?

슬픈 회포를 보냄(3)

192:
<自河南經亂, 關內阻飢, 兄弟離散, 各在一處. 因望月有感, 聊書所懷, 寄上浮梁大兄, 於潛七兄, 烏江十五兄, 兼示符離及下?弟妹>
白居易

하남은 난을 겪음으로부터 관내가 막혀 굶주리고, 형제들은 흩어져 각각 따로 있게 되었음. 이에 달을 보고 느낌이 있어 애오라지 소회를 써서 부량의 큰형과 어잠의 일곱 번째 형, 그리고 오강의 열다섯 번째 형에 부치고 아울러 부리 및 하구의 제매에게 보임

193:
<錦瑟>
李商隱

금슬

194:
<無題>
李商隱

제목 없이

195:
<隋宮>
李商隱

수나라 궁궐

196-1:
<無題>
二首(1) 李商隱

무제(1)

196-2:
<無題>
二首(2) 李商隱

무제(2)

197:
<籌筆驛>
李商隱

주필역

198:
<無題>
李商隱

무제

199:
<春雨>
李商隱

봄비

200-1:
<無題>
二首(1) 李商隱

무제(1)

200-2:
<無題>
二首(2) 李商隱

무제(2)

201:
<利州南渡>
溫庭筠

이주의 남쪽 나루

202:
<蘇武廟>
溫庭筠

소무 사당

203:
<宮詞>
薛逢

궁사

204:
<貧女>
秦韜玉

가난한 처녀



七律?樂府

205:
<獨不見>
沈全期

그리워도 만나지 못함



≪唐詩三百首≫ 卷七



五言絶句

206:
<鹿柴>
王維

사슴우리

207:
<竹里館>
王維

대숲 속의 정자

208:
<送別>
王維

송별

209:
<相思>
王維

그리움

210:
<雜詩>
王維

잡시

211:
<送崔九>
裴迪

최구를 보내며

212:
<終南望餘雪>
祖詠

종남산 잔설을 바라보며

213:
<宿建德江>
孟浩然

건덕강에 자면서

214:
<春曉>
孟浩然

봄 새벽잠

215:
<夜思>
李白

깊은 밤 고향 생각

216:
<怨情>
李白

원망의 정

217:
<八陣圖>
杜甫

팔진도

218:
<登?雀樓>
王之渙

관작루에 올라

219:
<送靈澈>
劉長卿

영철 스님을 보내며

220:
<彈琴>
劉長卿

칠현금 연주 소리

221:
<送上人>
劉長卿

상인을 보내며

222:
<秋夜寄邱員外>
韋應物

가을 밤 원외랑 구단에게 보냄

223:
<聽箏>
李端

아쟁소리 들으며

224:
<新嫁娘>
王建

새색시

225:
<玉臺體>
權德輿

옥대체

226:
<江雪>
柳宗元

눈 내린 강

227:
<行宮>
元?

행궁

228:
<問劉十九>
白居易

유십구에 질문함

229:
<何滿子>
張祜

하만자

230:
<登樂游原>
李商隱

낙유원에 올라

231:
<尋隱者不遇>
賈島

은자를 찾아갔다가 만나지 못함

232:
<渡漢江>
李頻

한강을 건너며

233:
<春怨>
金昌緖

봄의 원망

234:
<哥舒歌>
西鄙人

가서의 노래



五絶?樂府

235-1:
<長干行>
二首(1) 崔顥

장간의 노래(1)

235-2:
<長干行>
二首(2) 崔顥

장간의 노래(2)

236:
<玉階怨>
李白

옥계원

237-1:
<塞下曲>
四首(1) 盧綸

새하곡(1)

237-2:
<塞下曲>
四首(2) 盧綸

새하곡(2)

237-3:
<塞下曲>
四首(3) 盧綸

새하곡(3)

237-4:
<塞下曲>
四首(4) 盧綸

새하곡(4)

238:
<江南曲>
李益

강남곡



≪唐詩三百首≫ 卷八



七言絶句

239:
<回鄕偶書>
賀知章

고향에 돌아와 우연히 지음

240:
<桃花溪>
張旭

도화계

241:
<九月九日憶山東兄弟>
王維

중양절 산동의 형제를 그리워함

242:
<芙蓉樓送辛漸>
王昌齡

부용루에서 신점을 보내며

243:
<閨怨>
王昌齡

규방의 원망

244:
<春宮怨>
王昌齡

봄날 궁녀의 한

245:
<凉州曲>
王翰

양주의 노래

246:
<送孟浩然之廣陵>
李白

맹호연을 광릉으로 보내며

247:
<下江陵>
李白

강릉으로 내려오다

248:
<逢入京使>
岑參

서울로 들어가는 사신을 만나

249:
<江南逢李龜年>
杜甫

강남에서 이구년을 만나

250:
韋應物

저주 서쪽의 석간수

251:
<楓橋夜泊>
張繼

풍교에 배를 대고 밤을 보내며

252:
<寒食>
韓?

한식

253:
<月夜>
劉方平

달밤

254:
<春怨>
劉方平

원망스러운 봄

255:
<征人怨>
柳中庸

원정 군인의 원망

256:
<宮詞>
顧況

궁사

257:
<夜上受降城聞笛>
李益

밤에 수항성에 올라 피리 소리를 들으며

258:
<烏衣巷>
劉禹錫

오의항

259:
<春詞>
劉禹錫

춘사

260:
<宮詞>
白居易

궁사

261:
<贈內人>
張祜

내인에게

262-1:
<集靈臺>
二首(1) 張祜

집령대(1)

262-2:
<集靈臺>
二首(2) 張祜

집령대(2)

263:
<題金陵渡>
張祜

금릉나루를 노래함

264:
<宮中詞>
朱慶餘

궁중사

265:
<近試上張水部>
朱慶餘

시험이 가까워 옴에 장적에게 올림

266:
<將赴吳興登樂游原>
杜牧

장차 오흥에 부임하면서 낙유원에 올라

267:
<赤壁>
杜牧

적벽

268:
<泊秦淮>
杜牧

진회에 배를 대고

269:
<寄揚州韓綽判官>
杜牧

양주 판관 한작에게 보냄

270:
<遣懷>
杜牧

회포를 날려 버림

271:
<秋夕>
杜牧

가을 저녁

272-1:
<贈別>
二首(1) 杜牧

이별하면서 드림(1)

272-2:
<贈別>
二首(2) 杜牧

이별하면서 드림(2)

273:
<金谷園>
杜牧

금곡원

274:
<夜雨寄北>
李商隱

비 내리는 밤에 북쪽에 부침

275:
<寄令狐郞中>
李商隱

낭중 영호도에게 부침

276:
<爲有>
李商隱

모두 다 갖고 나니

277:
<隋宮>
李商隱

수나라 궁궐

278:
<瑤池>
李商隱

요지

279:
<嫦娥>
李商隱

항아

280:
<賈生>
李商隱

가의

281:
<瑤瑟怨>
溫庭筠

요슬에 맺힌 한

282:
<馬嵬坡>
鄭?

마외파

283:
<已?>
韓?

이윽고 시원해진 날씨

284:
<金陵圖>
韋莊

금릉을 그린 그림

285:
陳陶

농서의 노래

286:
<寄人>
張泌

그녀에게 부침

287:
<雜詩>
無名氏

잡시



七絶?樂府

288:
<渭城曲>
王維

위성곡

289:
<秋夜曲>
王維

가을밤의 노래

290:
<長信怨>
王昌齡

장신궁의 한

291:
<出塞>
王昌齡

변새로 나서며

292-1:
<淸平調>
三首(1) 李白

청평조(1)

292-2:
<淸平調>
三首(2) 李白

청평조(2)

292-3:
<淸平調>
三首(3) 李白

청평조(3)

293:
<出塞>
王之渙

변새로 나서며

294:
<金縷衣>
杜秋娘

금실로 수놓은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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