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짜짜네 신비한 가게

안미란 외 저 | 북스토리 | 2010년 12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2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6147831 / 134쪽 17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5,120
  • 11,700
  • 5,8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10 [작가, 도서관에 가다] 시리즈 _ 동화편 이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주최)와 한국도서관협회(주관)에서 추진한 ‘문학관, 도서관에 문학 작가 파견사업’의 일환으로 출간된 것이다. 이 사업의 목적은 문학관과 도서관에 등단한 문학 작가들을 파견하여 지역 주민들의 문예 진흥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작가의 창작 여건을 개선하고 도서관과 문학관의 장서 확충에 기여함으로써 문화 선진국의 면모를 갖추기 위함이다. 시리즈는 우리 시대의 작가들이 2010년 문학관과 도서관에 파견되어 지역 주민들의 문학에 대한 소양을 높이는 활동을 하면서... 2010 [작가, 도서관에 가다] 시리즈 _ 동화편 이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주최)와 한국도서관협회(주관)에서 추진한 ‘문학관, 도서관에 문학 작가 파견사업’의 일환으로 출간된 것이다. 이 사업의 목적은 문학관과 도서관에 등단한 문학 작가들을 파견하여 지역 주민들의 문예 진흥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작가의 창작 여건을 개선하고 도서관과 문학관의 장서 확충에 기여함으로써 문화 선진국의 면모를 갖추기 위함이다. 시리즈는 우리 시대의 작가들이 2010년 문학관과 도서관에 파견되어 지역 주민들의 문학에 대한 소양을 높이는 활동을 하면서 집필한 작품들을 모아 엮은 창작집이다. 소설, 수필, 시, 동화, 이렇게 네 개의 장르로 총 다섯 권(시집 2권)의 책이 출간되었는데, 『짜짜네 신비한 가게』는 그중 동화편이다. 여기에 수록된 작품들은 문단의 원로작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작품성을 선정 기준으로 하여 1, 2차에 걸친 최종 심의를 통해 엄선한 우수 작품들이다. 따라서 작가들의 기량이 녹록치 않으며 작품의 완성도가 높다. 여섯 명의 작가의 각기 다른 이야기를 엮은 『짜짜네 신비한 가게』의 가장 큰 매력은 참신한 소재다. 소망원 옆집에 사는 아줌마를 자기 엄마로 착각하고 미워한 몽이의 이야기, 방황의 늪으로 빠져 가정을 돌보지 않는 아버지를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게 한 용우의 이야기, 소심한 영우의 반장선거 이야기, 이구아나의 눈으로 바라본 따뜻한 사람 세상 이야기, 외국인 노동자를 둘러싼 석이와 보현이의 훈훈한 이야기 그리고 병아리를 둘러싼 순철이와 만철이의 가슴 아픈 그러나 따뜻한 이야기 등 평소 우리가 눈여겨보지 않았던 사소한 것에서 소재를 끌어왔다. 우리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깨닫는 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안미란 외
저자 안미란은 1969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98년 눈높이 아동문학상을 받았고,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로 2000년 ‘제5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공모’ 창작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너 먼저 울지 마』『철가방을 든 독갭이』『나 안 할래』『하도록 말도록』『너만의 냄새』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전수완 「몽이 엄마는 초록대문 집에 산다?」
이상미 「괜찮은 나무 한 그루」
조경희 「어쭈구리」
신주선 「나는 이구아나다」
안미란 「짜짜네 신비한 가게」
정란희 「순철이와 만철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