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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560159 / 324쪽 210 x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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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 한국소설 > 대하/역사/전쟁소설
출판사 리뷰
《항일 첩보원 36호》는 역사 다큐멘터리 작가 이이녕의 작품으로, 일제 36년의 암흑기에 조국 광복을 위해 목숨을 산화한 젊은 독립투사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총5권으로 구성된 《항일 첩보원 36호》는 상해 임시정부를 이끌던 김구 주석에 의해 탄생한 항일 첩보 요원들의 긴박한 첩보전을 그린 대하장편소설이다. 36호 첩보 요원들은 일본 제국주의를 침몰시키기 위해 일본 열도와 중국 대륙, 그리고 한반도를 중심으로 신출귀몰한 활약을 펼친다. 그중 일본의 군사기지의 요충지인 아오모리 항 폭파, 731부대의 비밀 작전 저지를 위한 세균 열차 히카리 호 폭파 등을 성공시키는 독립투사들의 모습이 긴박감 넘치고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있다. 경술국치 100년, 광복 65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태어난 항일 첩보 요원들의 생생한 투쟁사!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임시정부 항일 첩보원 36호 요원들의 숨 막히는 항일 투쟁사! 그들은 누구인가. 세계의 어떤 나라로부터도 인정을 받지 못한 상해 임시정부를 이끌던 김구 주석에 의해 탄생한 36호 항일 첩보 요원들은, 독립운동조차 자력으로 펼치지 못하고 장개석 정부에 소속된 비밀 결사 단체인 남의사의 지시에 따라 행동을 하게 된다. 첩보 요원들과 난적 난베 다이사쿠와의 목숨을 건 끊임없는 대결 속에서, 배신과 음모 그리고 사랑과 죽음의 고리는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된다. 그리고 그 대결의 최후의 승자는 누구인가? 그들은 무엇을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 단 하나밖에 없는 귀중한 생명을 조국 광복에 바쳤던가. 그리고 그 고귀한 생명을 바친 대가는 무엇인가……. 일제 36년의 암흑기 동안 겪어야만 했던 울분과 분노…… 그것은 단지 일본에 대한 분노만은 아니었다. 자존하지 못하는 나라에 태어난 이유 하나만으로, 그들은 철저하게 무시당하고 철저하게 이용당하고 그리고 조국과 동포로부터 철저하게 버려졌다. 독립투사들이 그토록 갈망하던 조국 광복이 어느새 65주년을 맞았다. 하루를 살더라도 광복된 조국 땅에서 살아보기를 꿈꾸던 그들 대신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 이제 우리는 역사의 그늘 속으로 사라진 독립투사들의 조국애와 삶에 주목해야 한다.
1권
어떤 노신사
역사가 부른다
시련의 벽
음지와 양지
고독한 배후
대결은 시작되고
추적
귀여운 여인
신기루를 쫓는 사람들
오만한 곡예사
미로 찾기
원격 조종
제2의 미행자
안개 속의 더듬?이
1 대 4
2권
변신
푸른 눈동자
삼각 파도
사랑의 포로
눈에는 눈, 주먹에는 주먹을
실마리
그녀의 한(恨)
아나키스트의 눈물
벼랑에 서다
불타는 새벽
미끼냐 먹이냐
소리 없는 대결
투명한 그림자
그물에 구멍이 뚫리다
승부수
3권
거미망 속에서
빙원의 함정
부활
극비문서
제3의 사나이
대백 기밀 공작
전선 특파
모략의 결말
유혹
깃발 잃은 기수
기습 특공대
밤으로의 여로
성형수술도 좋다
최 부자 구출작전
악마의 전당
조선에 세균 부대를 세워라
4권
베를린에서 온 이방인
숨 가쁜 방황
산삼과 폭탄
검은 꽃
하얼빈의 여인 나타샤
숨바꼭질의 끝
세균 열차 히카리 호
별빛 없는 하늘 아래
현해탄을 건너
면접 시험을 치르고
백제의 고도에서
마곡사의 스님
조국의 운명을 손에 쥐고
무작정 경성으로
드디어 빈 드럼통이 들판에 떨어졌다
북경에서 만난 두 사람
슬픈 추억이 되살아난다
5권
교묘한 위장
위험한 도박
알 수 없는 여인
죽어가는 시대의 정사(情事)
늪 속으로
숨 가쁜 간주곡
새로운 접선
눈물, 그리고 침묵………
고육지책
거대한 음모
조국을 제물로 둘 수는 없다!
전쟁은 끝나가는데………
일제는 무릎을 꿇었으나
송난영이 사랑하는 남자
저편 언덕에 쌓이는 눈
잠들지 않는 영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