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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아의 그림자극장 -베틀북 그림책 13

미하엘 엔데. 프리드리히 헤헬만 저 | 문성원 역 | 베틀북 | 200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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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880597 / 29쪽 235 x 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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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상에서 주인 없이 떠도는 외로운 그림자들, 오필리아만이 이 슬픈 그림자들을 모두 받아 주었어요. 그림자들에게 위대한 연극이란 연극은 모두 가르쳤고, 그림자들은 왕, 바보, 꽃이나 나무가 되어 멋진 연기를 펼쳤지요. 오필리아의 그림자들은 천사들 앞에서도 공연을 했답니다. <모모>의 작가 미하엘 엔데의 예술가적 재능이 마치 연극 한 편을 보듯 아이들 마음 속에 잠든 신비로운 세계를 환상적으로 살려 놓은 작품.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29~1995.


1929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초현실주의 화가였던 아버지로부터 풍요로운 예술적 영향을 받으며 자랐다. 그는 영혼이 피폐하고 세상이 어렵던 시절에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이미 사라졌던 환상과 꿈의 세계를 되찾아준 작가이다. 동화 외에도 아름다운 그림책과 어른을 위한 판타지 소설, 희곡, 시 등 매우 다양한 작품을 썼고, 그 가운데 여러 편이 영화와 방송극으로도 만들어졌으며, 독일 청소년문학상ㆍ유럽 아동문학상ㆍ안데르센 문학상 명예상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문학상을 여러 차례 받았다. 그의 작품은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2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1995년 그가 세상을 떠났을 때, 세계의 언론들은 그를 단지 작가로서가 아니라 ‘동화라는 수단을 통해 기술과 돈과 시간의 노예가 된 현대인을 고발한 철학가’로 재평가하며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저서로는 《기관차 대여행 1, 2》, 《모모》, 《인생》, 《벌거벗은 코뿔소》, 《냄비와 국자전쟁》,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꿈을 먹는 요정》,《헤르만의 비밀여행》, 《끝없는 이야기》, 《미하엘 엔데의 마법학교》,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마법의 수프》,《마법의 술》, 《렝켄의 비밀》, 《짐 크노프와 13인의 해적》,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 《짐 크노프와 네포무크》, 《짐 크노프와 사막의 거인》, 《짐 크노프는 어떻게 햇빛 섬에 왔을까》, 《모험을 떠나는 짐크노프》, 《보름달의 전설》, 《멋대로 학교》,《헤르만의 비밀여행》, 《자유의 감옥》, 《망각의 정원》, 《주름쟁이 필레몬》, 《꿈을 낚는 마법사》,《달을 쫓다 달이 된 사람》, 《끈기짱 거북이 트랑퀄라》, 《끝없는 이야기》, 《거울 속의 거울》, 《자유의 감옥》등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문성원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책을 번역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현재 독일 본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하늘을 나는 교실』『브레멘 음악대』『마쯔와 신기한 돌』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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