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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 -빛깔있는책들 39

임영주. 김대벽 저 | 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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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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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임영주. 김대벽
글 : 임영주
1943년에 태어나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였다.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 한국전통공예미술관장을 지냈고, 시각환경조형연구소 대표, 홍익대 미술대학 목조형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문화재전문위원 및 경기도 문화재위원으로 있다. 주요 논문으로 '한국의 고판화(古版畵) 능화판'(1992)과 중요무형문화재 기능조사보고서인 '옥공장(玉工匠) 장주원'(1995), 경기도 무형문화재 지정조사보고서인 '조선장(造船匠'(1996), '칠장(漆匠)'(1996), '나전장(螺鈿匠)'(1997), '석연장(石硯匠)'(1997)이 있고, 지은 책으로 <한국문양사>(1983), <한국문양자료집>(1985), <단청>(1999), <종이공예문화>, <한국전통문양>(2000)이 있다.  

사진 : 김대벽
1929년 함경북도 행영에서 태어났다. 목사를 꿈꾸며 한신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나 학비 마련을 위해 우연히 접한 사진의 매력에 빠져 사진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구황실재산사무총국, 학원사, 삼화인쇄 등에서 사진가로 일했다. 40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예술적으로 포장된 사진보다는 사실 속에 깃들인 정신적인 면, 내면적인 면을 탐구하는 사진을 추구하며 우리 문화재를 사진에 담아 왔다. ‘사진작가’보다는 ‘사진가’라는 호칭으로 불리기를 좋아했으며 우리 문화유산 사진의 독보적인 대가로 손꼽힌다.

<문화재대관>,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한옥>,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단청>, <경복궁>, <석굴암>, <아름다운 우리 문화재> 등의 책에 사진을 수록했다. 지난 2006년 9월, 향년 78세를 일기로 작고했다. 그의 묘비에는 ‘본향(本鄕)을 찾아서’라는 묘비명이 새겨져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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