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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명작동화

시리즈 : 오선화의 성경동화 시리즈 [7]

오선화 저 | 강같은평화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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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243511 / 160쪽 17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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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란다!
얘들아, 동화 속 주인공들이 기도하는 이야기야.
장난감 병정, 헨젤과 그레텔, 빨간 구두의 카렌,
잠자는 숲속의 공주, 피노키오도 하나님과 대화를 한다는구나.
놀랍지? 궁금하지?

초등 저학년 기독 동화
명작을 통해 기도하는 습관을 기르는 책!


● 우리 아이에게 기도 습관을 길러줘요!
크리스천 부모들은 아이들이 올바른 하나님의 제자로 자라나는 것을 소망합니다. 말씀 읽고 찬양하며 예수님의 성품을 닮기를 원합니다. 기도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싶은 것도 그런 이유이지요. 하지만 기도를 주입식으로 가르칠 수는 없는 일입니다. <기도하는 명작동화> 는 자연스럽게 기도의 유익함을 깨우쳐주고 기도 습관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 명작 동화 속 인물이 기도를 해요!
아이들에게 익숙한 명작동화를 기도에 초점을 맞춰 재구성했습니다. 보통 명작동화는 그 인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이 책은 거기에 차별성이 있습니다. 명작동화를 읽다보면 기도하는 장면이 종종 등장하지요. <기도하는 명작동화> 는 그 모습을 부각시켜 아이에게 친숙한 그 인물이 기도의 사람이고, 그 인물을 따라 기도를 하자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입말체로 아이에게 이야기 하는 것처럼!
이 책의 문장은 입말체로 이야기합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이야기해주는 것처럼, 아이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는 것이 ‘입말체’입니다. 아이들은 마치 할머니가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엄마가 머리맡에서 동화를 들려주는 것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동화를 읽을 수 있습니다.

●명작동화 한 편 마다 아이가 기도할 수 있는 ‘기도문’ 수록!
동화 한 편이 끝날 때마다 동화 속 인물이 그랬던 것처럼, 아이가 직접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문을 수록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춤 기도문을 읽다보면 저절로 기도가 되고, 이것이 반복되다 보면 올바른 기도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기도 뿐 아니라 명작의 교훈과 정보까지!
엄마가 아이에게 명작을 읽힐 때는 분명한 목적이 있습니다. 명작이 주는 교훈을 아이에게 심어주려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명작동화> 는 ‘기도’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재구성되었지만, 명작동화가 가지고 있는 본래의 교훈은 잊지 않습니다. 그리고 동화가 누구의 작품이며, 언제 쓰여진 책인지 등의 정보 팁을 함께 실어 유익한 정보도 제공합니다.

저자 소개

청소년들의 멘토 ‘써나쌤’으로 알려져 있는 오선화 작가. 그녀는 실제로 교회학교 교사를 꽤 오래했다. 교사로 섬긴 기간은 태아부 6년, 영아부 3년, 청소년부 10년이다. 청소년부에서는 교회에 적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모아 ‘비전반’을 만들었고, 지금도 거리에서 ‘비전반’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을 꾸준히 만나고 있다. 이런 이력 덕분에 청소년뿐만 아니라 교사들의 고민 상담과 강의 요청을 많이 받는다. 하지만 청소년들과 함께 하다보니 그 요청에 다 응할 수 없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위에서 아래로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아래에서 함께, 교사가 교사에게, 우리 참 잘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은 마음과 사랑이면 된다고 토닥이며 위로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힐링 멘토』, 『청소년 쉬키루들에게』, 『눈물 가득 희망 다이어리』, 『야매상담』, 『니가 웃었으면 좋겠어』 등이 있다. 96haru@naver.com

책 속에서

 

목차

제1장 | 힘들 때 간구해요.
장난감 병정이 보낸 편지
책이 들려주는 일곱 마리 아기 염소

제2장 | 감사기도를 드려요
그레텔이 감사쟁이 헨젤 오빠를 소개한대요
나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아빠라네

제3장 | 기도로 회개해요
빨간 구두가 천국에서 보낸 편지
글쎄, 피노키오가 무릎을 꿇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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