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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 5가지 궁금증

신정훈 저 | 이담북스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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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816066 / 300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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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21세기가 ‘한국·중국·일본시대’, ‘동아시아의 세기’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타나고 있다. 19세기는 영국의 세기, 20세기는 미국과 유럽의 세기였다. 이런 까닭에 21세기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동아시아의 역사를 제대로 인식하고 파악해야 할 것이다. 지금 일본에서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주장하거나, 중국이 동북공정을 통해 고구려사를 중국사로 넣는 것은 동아시아에서 역사인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실감 나게 알려 주는 것이다.

이 책은 동아시아의 역사에 굵은 행적을 남긴 인물들을 추적한다. 역사책에 나와 있는 이야기보다 역사의 이면에 감춰진 인물들의 진실을 전해 준다. 이를 위해 진시황·장수왕·당 태종·연개소문·김춘추·주원장 등 인물들을 통해 동아시아의 역사를 들려준다.
이 책은 한국사를 동아시아의 관점에서 보려고 하였다. 우리나라의 역사가 한반도에 국한되어 있다는 역사관 대신 우리 조상들이 동아시아의 역사적인 흐름을 주도했다는 자부심으로 서술한 것이다.

이 책에서 항상 염두를 둔 방향은 ‘무엇 때문에?’라는 문제이다. 역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묻고 생각하도록 한다. 이 책은 뚜렷하게 ‘무엇 때문에’라는 물음을 묻고 있다. 진시황은 무엇 때문에 나라를 멸망시켰는지, 장수왕은 무엇 때문에 한강 유역을 장악하였는지, 당 태종과 연개소문은 무엇 때문에 갈등을 빚게 되었는지를 서술하고 있다. 끊임없이 만나는 ‘무엇 때문에’라는 의문을 통해 독자들은 외우는 역사가 아니라 새로운 세계를 탐구하는 즐거움을 얻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신정훈
저자 : 신정훈
대학과 대학원에서 사학을 공부했고 중앙대학교 한국교육문제연구소 전임 연구원을 지냈습니다. 2005년에는 중앙대학교 신진우수연구자로 선정되었으며 ‘한국사와 역사의 이해’등을 강의했습니다. 주요 논문으로는 『신라 경덕왕대 왕권강화책의 성격』, 『신라성덕왕대의 정치적 변화와 성격』이 있으며 『8세기 신라의 정치와 왕권』, 『동아시아 역사 5가지 궁금증』등의 책을 펴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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