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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영웅 (이야기 보물창고 20)

시리즈 : 이야기 보물창고 [34]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저 | 보물창고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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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702034 / 35쪽 173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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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노벨문학상 수상 시인 타고르의 발간! -머리맡에서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신비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시 아시아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타고르는 신비적이고 명상적이며 종교적 색채가 짙?은 시인으로만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조금 시선을 돌려보면 그가 아이들을 위해 쓴 정겹고 따스하고 아름다운 동시가 있음을 알게 된다. 13남매 중 막내였던 그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어 엄마가 세상을 떠났고 아내마저 아이들을 남겨 두고 일찍 세상을 떠나 어린 자식들에 대한 애틋함이 누구보다 컸다. 아이를 새로운 생명의 상징이라 여... ▶ 노벨문학상 수상 시인 타고르의 발간! -머리맡에서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신비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시 아시아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타고르는 신비적이고 명상적이며 종교적 색채가 짙은 시인으로만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조금 시선을 돌려보면 그가 아이들을 위해 쓴 정겹고 따스하고 아름다운 동시가 있음을 알게 된다. 13남매 중 막내였던 그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어 엄마가 세상을 떠났고 아내마저 아이들을 남겨 두고 일찍 세상을 떠나 어린 자식들에 대한 애틋함이 누구보다 컸다. 아이를 새로운 생명의 상징이라 여겼던 그가 아이들의 끝없는 호기심이나 재잘거림에서 자연의 신비를 발견해 낸 시들이 가득한 동시집 (The Crescent Moon)은 시대를 뛰어넘어 오늘날까지도 세계적으로 널리 애송되고 있다. 이번에 보물창고에서 펴낸

저자 소개

  • 저자 :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저자 라빈드라나트 타고르는 1861년 영국의 식민지였던 인도의 캘커타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천재성을 보여 여덟 살에 시를 쓰기 시작했다.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 런던대학에서 1년 간 영문학을 공부한 뒤 인도로 돌?아와 시작에 몰두하여, 1878년 17세에 첫 시집 를 출간했다. 1913년 연작시 로 아시아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41년 80세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2천여 편의 시를 남겼다. 또한 소설가·수필가·극작가·화가·작곡가로서 다양한 예술 분야에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특히, 그가 어린이를 위해 펴낸 시집 은 1903년 벵갈어로 처음 씌었다가 1913년 영어로 다시 출간되어 세계의 많은 어린이들이 함께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어린이를 새로운 생명의 상징이라 여겼던 그가 아이들의 끝없는 호기심이나 재잘거림에서 발견해 낸 자연의 신비가 가득한 시집 은 시대를 뛰어넘어 오늘날까지도 널리 애송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1965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으며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새벗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대한민국문학상·한국어린이도서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배꼽』, 『엉덩이가 들썩들썩』, 『콜라 마시는 북극곰』, 『입김』, 비평집 『동화책을 먹는 치과의사』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 남자』, 『아툭』,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낱말 수집가 맥스』, 『책』, 『실수해도 괜찮아』, 『그만하길 다행이야!』, 『마음이 너무 아파!』,『작은 영웅』등이 있다.
 

목차

목차
종이배
꽃 학교
천문학자
요정의 나라
구름과 물결
챔파꽃
작은 영웅
이 책을 함께 읽는 부모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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