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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난 길 -현대시 시인선 101

시리즈 : 현대시 시인선 [94]

고영조 저 | 한국문연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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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040747 / 111쪽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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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고영조
1946년 12월 16일 경남 창원 귀현리에서 출생하였다. 1972년 '현대시학'에 '어떤 냄새의 서설'을 발표하면서 시 쓰기에 입문하였으며 1986년 시 '강에서' 외 13편으로 '제1회 동서문학 신인문학상'에 당선하였다. 시집으로는 '귀현리', '없어졌다', '감자를 굽고싶다', '고요한 숲', '언덕 저 쪽에 집이 있다', '귀현리에서 관동리로' 등이 있으며, 그의 시를 작곡한 가곡집 '감자를 굽고싶다'와 23편의 시를 작곡한 연가곡집 '불목하니의 연가' 음반이 있다. 창원오페라단장, 경남오페라단장, 성산아트홀관장, 성산미술대전 운영위원장 등을 지냈다. 1986년 편운문학상, 2007년 경상남도 문화상(문학)을 수상하였다. 한국시인협회 상임위원, 경남시인협회부회장으로 있다.

목차

목차
제1부
길과 밭
1997.7.2
하지정맥류
조장
관동리시편
지붕
어머니의 주민등록증
새로 난 길
산
그 마음
물과 시간
증언1
증언2
제2부
맹지
장유사 가는 길
헨리무어
문장수업
망명자
순덕이
무서운 안개
바우와 백구
앉은뱅이 꽃
적
정년퇴직
헐렁한 바지
쪼모래기
제3부
어머니의 그림자
새
609동에서 608동으로
내 몸의 그림자
청도반시
영진목장
봄
앞잡이
볼가강의 뱃노래
피라미와 놀다
태권도
구두
만어사
제4부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고백
낙화암
김춘수
붉은 단풍나무 한 그루
하늘TV
유실물 센터
저벅저벅
새
실로 우연히
안개
제5부
종이컵
폐교에서
강
연꽃식당
지우개 달린 연필
봄비
개 두 마리
장터에서
벚꽃
황강에서
고영조의 시세계 : 김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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