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안아주고 싶습니다

조윤래 저 | 답게 | 2010년 11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5742439 / 349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820
  • 27,000
  • 15,12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노자의 도덕경 첫머리에 ‘道可道면 非常道’라! 道를 道라고하면 道가 아니라는 말. 참 바탕은 말을 떠났고, 참 이치는 움직이지 않는다듯이, 진리란 문자 속에 있는 것도 아니고, 혀끝에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진리로 말 할진데 ‘일월성신 산천초목 비금수주’가 상주 진리를 설하고 있어도, 다만 우리가 미혹해서 ‘바로 보고, 바로 듣고, 바로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언어라는 수단을 빌리기도 하고, 문자라는 도구를 얻어 오기도 해야 하나 봅니다. 여기! 옹달샘처럼 맑게 솟아오르는 느낌으로, 친구같이 편안한 이... 노자의 도덕경 첫머리에 ‘道可道면 非常道’라! 道를 道라고하면 道가 아니라는 말. 참 바탕은 말을 떠났고, 참 이치는 움직이지 않는다듯이, 진리란 문자 속에 있는 것도 아니고, 혀끝에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진리로 말 할진데 ‘일월성신 산천초목 비금수주’가 상주 진리를 설하고 있어도, 다만 우리가 미혹해서 ‘바로 보고, 바로 듣고, 바로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언어라는 수단을 빌리기도 하고, 문자라는 도구를 얻어 오기도 해야 하나 봅니다. 여기! 옹달샘처럼 맑게 솟아오르는 느낌으로, 친구같이 편안한 이웃처럼 듬직한 내용들로, 숲속처럼 상쾌히 읽혀 내려지는, 피어나는 꽃처럼 달콤한 향기처럼, 아름다운 그리움으로 한권의 책 『안아 주고 싶습니다.』가 여러분 곁에 섰습니다. 어차피, 더 있어도 덜 있어도 잘났어도 못났어도 늘 버겁기만 한 세상살이, 버티고 견뎌내어야만 하기에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야 할 세상인연, 믿고 의지하고 지켜 주고 아껴주며, 이젠 우리 서로를 안아줘야 할 때”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조윤래

목차

목차
제1장 : 삶의 향기 ···························· 우리 가슴속에 저져드는 귀한 말들
제2장 : 나 웃겨! ···························· 웃음의 해학?과 풍자
제3장 : 선사의 천둥소리 ···················· 천둥같이 우리들을 일깨워주는 활구
제4장 : 옛이야기 한 토막 ·················· 재미를 더하는 선인들의 지혜
제5장 : 솔바람에 마음 싣고 ················ 차분히 세상을 보는 마음
제6장 : 더 부르고 싶은 노래 ··············· 그래도 들려줄게 남아서
제7장 : 正人君子 ······························ 평상심이 도라는 사연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