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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14203 / 229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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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365일 전도하는 부광교회 김상현 목사의 생생한 전도 노하우 좋은 맛집을 알아도 소개하고 싶고, 경치 좋은 곳을 보면 알려주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인데, 좋으신 하나님은 왜 소개하지 않는가? 세?상 것을 자랑하지 말고 복음을 자랑하라! 전도는 액세서리가 아니다! 전도하는 교회만이 살아남는다! 전도자의 야성을 회복하여 교회의 빈자리를 채우라! 365일 전도하는 부광교회의 김상현 목사는 직접 전도하는 목사로 널리 알려졌다. 그는 모태신앙인으로 습관처럼 교회에 다녔지만 중학교 3학년 때 CCC를 통해 복음의 기쁨... 365일 전도하는 부광교회 김상현 목사의 생생한 전도 노하우 좋은 맛집을 알아도 소개하고 싶고, 경치 좋은 곳을 보면 알려주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인데, 좋으신 하나님은 왜 소개하지 않는가? 세상 것을 자랑하지 말고 복음을 자랑하라! 전도는 액세서리가 아니다! 전도하는 교회만이 살아남는다! 전도자의 야성을 회복하여 교회의 빈자리를 채우라! 365일 전도하는 부광교회의 김상현 목사는 직접 전도하는 목사로 널리 알려졌다. 그는 모태신앙인으로 습관처럼 교회에 다녔지만 중학교 3학년 때 CCC를 통해 복음의 기쁨을 알게 된 후 전도자로 살기로 결단한다. 그는 교회를 ‘전도 중심 교회’로 선언하고, 모든 성도들을 전도하는 성도로 변화시키고 있다. 그는 현장에서 직접 전도하며 많은 불신자들을 주께로 돌아오게 하고 있다. 그래서 그가 시무하는 교회마다 부흥했고, 빈자리가 채워졌다. 좋은 음식점 하나를 알아도 소개하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인데 내가 만난 하나님을 소개하고 싶지 않다면 이상한 일이다. 전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주저하는 이유는 교회만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확신이 부족해서라고 김상현 목사는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전도는 쉬우며, 전도자의 마음은 어떠해야 하는지, 실제로 어떻게 전도해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 성도뿐만 아니라 교회도 전도자의 야성을 회복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도록 독려한다. 부록으로 부광교회 현장 전도 매뉴얼을 실어 교회에서 전도 매뉴얼로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성도의 최고 사명인 전도, 영적 성장의 최고 비결인 전도, 최고의 상급을 받는 기회인 전도에 한국 교회가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고 그는 이야기한다. 복음전도의 열정을 회복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한국 교회가 되는 일에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책속으로 추가] 시골 촌부의 믿음이 가져온 엄청난 복 충남 예산에 ‘오가면’이라는 작은 마을이 있다. 가난한 동네의 한 가정에 예수의 복음이 전해졌다. 예수를 믿은 이유는 간단하다. “예수 믿으면 복을 받는다”는 말을 누군가로부터 들었기 때문이다. 내남없이 못살던 시절, 힘든 가정 살림에 지친 어머니는 아이들을 살릴 방법은 예수를 믿어서 복 받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교회에 나갔다. 이왕 믿기로 한 것 제대로 믿어 보자 싶어 어머니는 아이들을 모두 데리고 예산 읍내에 있는 교회까지 1시간 이상 걸어서 다녔다. 동네 사람들은 아이들까지 고생시킨다고 욕했지만 어머니는 한사코 데리고 다녔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렇게 한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받기 위해서였다. 자녀들 중에 영양실조로 소아마비에 걸린 아이가 있었다. 그런데 그 아이가 교회 풍금에 관심을 보였다. 아이는 처음 풍금을 쳐 보는데도 음계를 정확하게 짚어 냈다. 혼자서 연습하더니 찬송가를 치게 되었고 마침내 교회 반주를 도맡아 했다. 동네에서 연합 집회가 열리면 반주는 으레 그 아이 차지였다. 인근 목사님들의 격려와 기도로 음악대학에 들어간 그 아이는 나중에 음대 학장까지 지내게 되었다. 연세대학의 나인용 명예교수 이야기다. 나 교수의 형님은 나원용 목사님인데 감리교 감독회장을 지냈다. 여동생은 목사님의 사모로 남편의 사역을 돕는다. 복음은 믿음의 가문을 세운다. 한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미 훌륭한믿음의 사람들을 만들었고, 그 자손들 중에도 협성대학 학장과 하버드대학 치대 교수, 연세대학 교수가 나왔다. 시골 촌부에게 전해진 복음이 손자들에게까지 이어져 엄청난 복을 가져다준 것이다. 이러한 간증은 밤하늘의 별처럼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지극히 어려운 환경에서 시작된 복음의 씨앗은 3~4대가 지나면서 상상할 수 없는 복된 열매를 거둔다. 오늘 나의 전도가 다른 사람의 운명뿐만 아니라 그의 가정의 운명을 바꾼다고 생각할 때 어찌 신이 나고 흥분되지 않을 수 있겠는가. p. 135 미련하게 파라 누가 농사를 잘 지을까? 농부들에게는 죄송한 표현이지만 ‘미련한 사람’이 농사를 잘 짓는다. 농부는 당장 추수를 기대하지 않는다. 때가 되면 거둘 것을 믿고 오늘 최선을 다한다. 추수를 확신하는 농부는 밭을 갈 때는 밭을 갈고, 씨를 뿌려야 할 때는 씨를 뿌리고 만족한다. 때로 김을 매고, 거름 주는 일을 매일 반복한다. 당장 결실을 거두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못하는 일이 바로 농사다. 미련한 것이 가장 똑똑한 농사법이다. 영혼을 건지는 일은 더 그렇다. 한낱 농작물도 때를 기다리며 묵묵히 일해야 하건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열매인 한 영혼을 살리는 일에 더욱 인내가 필요하지 않겠는가. 전도는 한 사람을 살리고 가문을 살리는 큰 역사를 이루는 일이므로 간단히 될 리가 없다. 그래도 해야 한다. 될 때까지 해야 한다. 한 목사님이 신도시에 예배당 자리를 마련했다. 그런데 신도시가 건설 중이어서 수도시설만 설치되었을 뿐 물은 나오지 않았다. 수도가 들어오기 전까지 우물을 파서 쓰기로 하고 공사에 들어갔다. 하지만 기술자들이 몇 번을 파 보아도 우물이 나오지 않아 포기하려는데, 인근 교회의 한 장로님이 자신이 우물을 파 보겠다고 나섰다. 그런데 장로님이 공사를 시작한 지 며칠 만에 우물에서 물을 퍼 올렸다. 기쁨에 찬 목사님이 어떻게 우물을 팠느냐고 묻자 장로님이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물이 나올 때까지 팝니다. 남들은 20m 파다가 안 나오면 다른 곳을 파고 또 다른 곳으로 옮기지만 나는 200~300m까지라도 나올 때까지 팝니다. 그러면 반드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장로님은 “땅을 깊게 파면 팔수록 수질이 좋은 물이 나옵니다”라고 덧붙였다. 전도도 복잡하게 머리 굴리지 말고 단순하게 파고 또 파는 것이다. 미련하게 파다 보면 하나님이 열매 맺게 하신다. 대상자를 정해 놓고 나올 때까지 찾아가서 전하면 때가 되면 나오게 마련이다. 전도의 결실은 지치지 않는 사람이 맺는다. p. 178
목차
Prologue
chapter 01. 전도, 잃어버린 아버지를 찾아 주는 것
하나님의 가장 큰 꿈, 전도
전도, 알고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간절한 소원
한국 교회, 하나님의 마음을 되찾아야? 한다
전도하면 힘이 납니까?
chapter 02. 교회, 어부 기질로 변화하라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부흥은 하나님이 더 원하신다
하나님이 원하는 교회, 날마다 커 가는 교회
점점 나아지는 교회가 되라
담대한 믿음이 세상을 이긴다
전도하는 목사가 아름답다
chapter 03. 전도자의 마음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영혼에 관심을 가지라
자신감과 사명감을 가지라
자원하는 마음을 가지라
사랑의 눈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chapter 04. 복음을 자랑하라
복음으로 삶이 바뀐 사람들
예수를 믿는다면, 전하라
영혼을 안타까워하는 마음이 있는가?
인생은 짧고 유한함을 기억하라
전도할 사람이 누군지 명확히 알아야 한다
chapter 05. 가라, 세상을 향해
전도는 하나님이 하신다
복음은 미련하게 전해야 한다
권세를 가지고 나가야 한다
기다리는 사람이 있음을 믿어라
전도에는 실패가 없다
생활 속에서 늘 전도하라
chapter 06. 한국 교회여, 전도자의 야성을 회복하라
한국 교회여, 군대 교회로 거듭나라
전쟁에 나선 군인은 두려움이 없다
승리를 위해 기동성 있게 사명을 감당하라
나는 언제까지나 복음 전도의 야전 사령관이고 싶다
|부록| 쉽게 하는 현장 복음 전도 매뉴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