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내사랑 꼬마도깨비

장양수 저 | 새미 | 2010년 11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6285580 / 226쪽 134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9,800
  • 16,200
  • 17,8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칠순의 저자가 손녀가 태어나고 성장하는 과정을 쓴 손자육아일기이다. 손녀가 처음으로 방긋방긋 웃고, 옹알이를 하고, 뒤집고, 엉금엉금 기고, 혼자서 서고, 이윽고 첫 발을 떼어놓은 과정을 저자의 세심하고 유려한 필력으로 묘사하여 읽는 이가 마치 그 현장에 있는 것 같은 생생한 현실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친자식들을 키울 때의 기억을 되살려 보지만 작은 편린들만 떠오를 뿐 거의 망각의 저편으로 사라진 것을 아쉽게 깨닫고 손녀에게는 그런 기억을 남겨주고 싶어 하는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책갈피 속에 은은한 정으로 흐르고 있어 짙은 감... 칠순의 저자가 손녀가 태어나고 성장하는 과정을 쓴 손자육아일기이다. 손녀가 처음으로 방긋방긋 웃고, 옹알이를 하고, 뒤집고, 엉금엉금 기고, 혼자서 서고, 이윽고 첫 발을 떼어놓은 과정을 저자의 세심하고 유려한 필력으로 묘사하여 읽는 이가 마치 그 현장에 있는 것 같은 생생한 현실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친자식들을 키울 때의 기억을 되살려 보지만 작은 편린들만 떠오를 뿐 거의 망각의 저편으로 사라진 것을 아쉽게 깨닫고 손녀에게는 그런 기억을 남겨주고 싶어 하는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책갈피 속에 은은한 정으로 흐르고 있어 짙은 감동을 주고 있다. 손녀 성장하여 할아버지가 남겨 둔 글을 읽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제 자라던 아련한 옛날을 되돌아보는 것도 고운 추억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진 저자의 손녀에 대한 사랑이 충만하게 흐르는 아름다운 책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장양수
1940.10.31. 태생, 부산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동아대학교 문학박사.
국제신문 기자(1967), 부산기자 협회 회장(1978), 국제신문 사회부장(1980), 신군부에 의해 국제신문서 강제 해직(1980), 대한민국 민주회 유공자(제2572호), 동의대학 교수(1983), 동 인문대학장(1997), 동 대학원장(2004), 한국문학회 회장(2004) 현재 동의대학교 명예교수.
저서는 「한국 현대소설 작품론(국학자료원, 2008년)」외 단독 전공이론서 9권, 「한국 현대문학사(현대문학사,1989년)」외 공저 1권, 「치인의 견문(수필집·도서출판 이회, 2001년)」.

목차

목차
할머니의 태몽
좋은 날 들은 희소식-영주가 태어난 날
먼 나라에서의 영주 생각
해를 넘겨서 쓰는 망년일기
제 몸에서 꽃냄새가 난다고 했더니
사연이 있는 넥타이핀 하나
영주가 아프던 날
언니한테는 높임말을...
못 잊을 영주의 정
찔레 향기
동화를 읽어 주고
일 돌아가는 것을 환히 읽고
영주가 형광등이라고?
바이칼호수에서 한 생각
대추 한 개를 따 주고
벌초를 하던 날
자랑스러운 영주의 고향
여섯 살도 안 돼 일기를 쓰고
용두산공원에 올라
산길에서 잃어버린 콩알만 한 인형 신발
섬진강 매화마을 구경
꼬마도깨비의 기원
우주는 끝이 없어?
곶감을 산 사연
즐겁고도 괴로운 소꿉놀이
호화 유람선을 타고-
105말솜씨가 부쩍 늘어-
케이블카를 탄 영주와 하산 길 할아버지의 대화
태종대 관광 무궤도열차를 타고
토끼가 죽은 날
어른스런 아이-영주
괘씸한 필리핀 원숭이
좋은 말씀을 새긴 도장
산딸기를 따러-
산이 주는 교훈
낙동강 하구 철새 구경
읽기를 권하면서-
젖니가 빠지던 날
중국 연대(烟臺) 여행 나흘
영주 덕분에 한 ‘물건 찾기 탐정놀이’
화를 내는 엄마가 섭섭해서-
산길을 걸으며 꽃도 보고 새도 보고-
자연 속에 서면 여기에도 저기에도 사랑이-
영주의 실수
하느님, 어떻게 생겼어?
학교신문에 시(詩)가 실리고-
엄마가 아파서-
영주가 사 준 나를 닮은 낙타 토우(土偶)
벼슬을 한 영주
유복하나 측은한 영주
할아버지가 가장 어려웠던 세월
어머니의 마지막 당부
8년만에 핀 '돌꽃'
생일은 맞은 영주를 보고-
아소화산의 시바람을 몰아내고-
이웃나라의 옛 성 구경
내사랑 꼬마도깨비가 나오기까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