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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5

시리즈 :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8]

노경실. 김영곤 저 | 을파소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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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0926861 / 32쪽 228 x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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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밝은 햇살이 사라지고, 환한 세상이 캄캄해지고, 세상 사람들이 모두 잠든 밤. 잠은 행복한 여행이며, 신 나는 모험이고, 다정한 엄마 품이랍니다. 쉬이 잠들지 않아 보채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달래도 보고, 얼러도 보지만 늘 난감하기 짝이 없는 엄마. 그렇다면 잠들기 전 함께 이 그림책을 보는 건 어떨까요? 잠을 자는 게 깜깜하고 무서운 밤, 홀로 남는 게 아니라 재미있고 신기하고 환상적인 모험을 떠나는 일이라는 걸 깨닫게 하는 책이랍니다. 아이의 잠투정이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절대 만만한 일은 아니겠지만, 잠들지 못하는 아이... 밝은 햇살이 사라지고, 환한 세상이 캄캄해지고, 세상 사람들이 모두 잠든 밤. 잠은 행복한 여행이며, 신 나는 모험이고, 다정한 엄마 품이랍니다. 쉬이 잠들지 않아 보채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달래도 보고, 얼러도 보지만 늘 난감하기 짝이 없는 엄마. 그렇다면 잠들기 전 함께 이 그림책을 보는 건 어떨까요? 잠을 자는 게 깜깜하고 무서운 밤, 홀로 남는 게 아니라 재미있고 신기하고 환상적인 모험을 떠나는 일이라는 걸 깨닫게 하는 책이랍니다. 아이의 잠투정이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절대 만만한 일은 아니겠지만, 잠들지 못하는 아이를 다그치거나 억지로 재우는 대신 예쁜 그림과 신 나는 글이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밝고 아름다운 세상, 티없이 맑고 밝은 아이를 위한 을파소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다섯 번째 이야기 『잠』을 소개합니다. 잠은 손수건이야. 눈물, 콧물, 아픈 마음 다 닦아 줘. 참 이상한 일입니다. 어른들은 틈만 나면 잠을 자려고 합니다. 심지어는 “다 귀찮아. 잘래.” 하며 이불을 머리 끝까지 뒤집어 쓰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왜 아이들은 쉬이 잠들지 못할까요? 햇살이 모습을 감추고, 환하게 켜져 있던 불은 모두 꺼져 캄캄해지면 같이 놀아 줄 엄마 아빠는 피곤한 얼굴로 눈을 감고 잠드는 밤. 어두움, 고요, 정지……. 그래서 아이들은 편하게 잠들지 못하는 것일까요? 아이들에게 잠에 대한 긍정적이고 아름다우며, 환상적인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잠이 행복한 여행이며, 신 나는 모험이고, 다정한 엄마 품이라는 걸 알려 주고 싶었거든요.

저자 소개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누나의 까만 십자가〉,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오목렌즈〉가 당선되면서 등단하였다. 아이들의 마음을 재치 있지만 진지하게 잘 그려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며, 좋은 어린이 책을 발굴 · 기획하고 있고, 《애니의 노래》,《아버지와 딸》,《애니의 노래》,《그림 자매 시리즈》등 외국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쓴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복실이네 가족사진》,《동화책을 먹은 바둑이》,《우리 아빠는 내 친구》,《도마뱀 꼬리가 잘렸어요》, 《현수야 넌 내 마음 아니》, 《어린이 인문학 여행 시리즈》등 많은 작품이 있고, 다수의 작품들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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