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친구 몰래

조성자 저 | 좋은책어린이 | 2010년 10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재고수
인터넷(1)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9779994 / 69쪽 190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15,210
  • 5,85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은지는 난생 처음 누군가를 도와주기 위해‘몰래’일을 저지르고 마는데……. 베스트셀러 작가 조성자 선생님의 최신작, 세 번째 ‘몰래’ 이야기! 친구를 위해 저지른 ‘착한 몰래’ 를 통해 마음이 큰 사람이 된 은지를 만날 수 있다. ◆ 시리즈 소개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독서 의욕 신장을 위해 탄생한 창작 동화이다. 이 시대 최고의 동화 작가와 그림 작가들의 작품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 행복감을 안겨 준다. ◆ 줄거리 은지와 민경이는 친한 친구다. 서로 손가락까지 걸고 꼭꼭 약속을 했다... 은지는 난생 처음 누군가를 도와주기 위해‘몰래’일을 저지르고 마는데……. 베스트셀러 작가 조성자 선생님의 최신작, 세 번째 ‘몰래’ 이야기! 친구를 위해 저지른 ‘착한 몰래’ 를 통해 마음이 큰 사람이 된 은지를 만날 수 있다. ◆ 시리즈 소개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독서 의욕 신장을 위해 탄생한 창작 동화이다. 이 시대 최고의 동화 작가와 그림 작가들의 작품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 행복감을 안겨 준다. ◆ 줄거리 은지와 민경이는 친한 친구다. 서로 손가락까지 걸고 꼭꼭 약속을 했다. 죽마고우, 천생연분 하기로 말이다. 그러던 어느 날 동그란 얼굴에 눈도 동그랗고 코도 동그랗고 머리통도 사과처럼 동글동글한 지수가 홍콩에서 전학을 왔다. 은지는 첫눈에 지수에게 마음을 뺏겨 버렸다. 그렇지만 차마 민경이에게는 말할 수 없다. 은지는 지수랑 친하게 지내고 싶지만, 민경이 때문에 적극적으로 지수에게 다가갈 수가 없다. 그런데 은지의 마음을 눈치챈 민경이는 셋이는 죽마고우를 할 수 없다며 토라져 버린다. 은지도 쌀쌀맞은 민경이에게 화가 났지만, 결국 은지는 심청전 연극을 앞두고 심청 역을 간절하게 맡고 싶은 민경이를 위해 자신이 맡게 된 '심청' 역을 '몰래' 양보한다. 은지는 심청 역보다는 친구 민경이가 더 소중했던 것이다. 이렇게 화해한 은지와 민경이는 지수와 함께 셋이 죽마고우를 하기로 약속한다. ◆ 출판사 서평 학용품과 군것질 욕심 때문에 엄마 돈을 몰래 훔치고 시험 점수도 몰래 고쳐 썼던 은지가 이번엔 친구를 위해 착한 '몰래'를 실천한다. 새로 전학을 온 친구와 친해지고 싶지만, 단짝인 민경이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던 은지. 그러다가 민경이의 마음을 다치게 한 은지는 중요한 순간에 민경이를 위해 가장 큰 것을 내주고 포기하게 된다. 심청전 연극에서 심청 역을 맡고 싶어 하는 민경이를 위해서 은지의 심청 역을 민경이에게 넘기고 자신은 말 한마디 없는 '연꽃' 역을 맡은 것이다. 마냥 어리기만 했던 은지가 진정으로 친구를 위해 마음이 큰 사람이 된 것이다. 은지는 친구의 기쁨을 자기의 기쁨으로 만들 줄 알게 되었고 '친구 몰래' 친구에게 기쁨의 선물을 줄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 독자는 '엄마 몰래', '선생님 몰래', '친구 몰래'로 이어지는 은지의 성장기를 통해 은지와 함께 같이 울고 웃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도시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운 좋게도 산과 들을 금세 만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책 읽기와 노는 것을 좋아한 덕분에 책이 선물해 준 샘물이 마음속에 가득합니다. 그 샘물을 마시면서 지금도 꾸준히 좋은 동화를 쓰고, '조성자 동화연구실'을 운영하며 사랑하는 아이들과 동심을 나누고 있습니다. 1985년 문예진흥원에서 주최한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동화 부문 장원을 하고, 그해 12월에 아동문예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몰래 시리즈’라는 이름이 붙을 정도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엄마 몰래』, 『선생님 몰래』를 비롯해 모두 다섯 권의 ‘몰래’ 이야기를 썼고, 교과서에 수록된 『겨자씨의 꿈』, 『퐁퐁이와 툴툴이』 외에도 『나는 싸기대장의 형님』, 『벌렁코 하영이』, 『기차에서 3년』, 『하필이면 조은조』, 『덤벼라, 지우개 괴물!』 등 많은 작품이 있습니다. 
온갖 세상사와 사람들의 모습에 관심이 많은 그림쟁이입니다. 어린이 책이나 방송, 영화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갯벌》, 《몰래》시리즈, 《툴툴마녀》시리즈, 《열 살 소녀의 성장일기》, 《세상을 바꾼 과학자 20인의 특별한 편지》, 《가가의 아주 특별한 집》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