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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950050 / 320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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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암수운세법’을 창안한 혜공스님(금구정사 주지)이 쓴 ‘백수 탈출’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때에 바람이 익듯, 인생도 자연이므로 때를 기다려야 한다’고 밝히고 있는 이 책은 산사를 찾은 신도들의 고민을 듣고 그들과 상담하면서 기록한 세상 속의 푸닥거리들의 기록이다. 누구나 이 책을 보면, 삶이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임을 깨닫게 되어 힘겨운 고통도 기쁨으로 극복됨을 알 수 있다.
혜공스님이 전하는 ‘자연의 때에 바람도 익는다’는 진리 수록
“생의 움직임이 때의 일이고, 생의 몸부림이 삶의 짓거리이며, 인연 없이 무얼 할 것이며, 무얼 만나기나 하겠나? 무당이 산대가지를 흔들며 작두를 따고 오색 깃발을 흔들면서 사물을 쳐야 푸닥거린가? 여보게들, 누구라도 사는 것이 푸닥거리이며 푸닥거리를 치러야 자리가 정해지는 것을 아시는가? 허니 언제라도 푸닥거리를 준비해야 하지 않겠나? ……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귀신이 있다면 사람 귀신일 것이니 하루 한시인들 그냥 넘어갈 수가 있겠나? 그러기에 삶은 푸닥거리라는 걸세!”
‘암수운세법’을 창안한 혜공스님(금구정사 주지)이 쓴 ‘백수 탈출’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백수 탈출 2》에서 스님은 ‘때에 바람이 익듯, 인생도 자연이므로 때를 기다려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 책은 산사를 찾은 신도들의 고민을 듣고 그들과 상담하면서 기록한 세상 속의 푸닥거리들의 기록이다. 누구나 이 책을 보면, 삶이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임을 깨닫게 되어 힘겨운 고통도 기쁨으로 극복됨을 느낄 수 있다.
우리나라 근대 영웅은 누구인가? 앞으로 다가올 영웅은 또 누구인가?
1권에 이어 집필된 이 책은 모두 세 부로 구성되어 있다. 평범한 이들의 일상적인 삶이 긴박하게 펼쳐지고 있는 각 글마다 세상사 이치와 함께 자연에서 슬기와 지혜를 배우고 익혀서 실답게 살 수 있는 인생의 적절한 때를 요소 요소에 드러내고 있다.
‘제5부 이 땅의 영웅들!’ 편에는 모두가 어려웠던 시절 얘기를 스님의 어린 시절을 배경으로 소개하면서 웃지 못할 에피소드들을 곁들였고, 근대 우리나라의 세 명의 영웅을 소개하고 다가올 새로운 영웅은 누구인지를 암시하는 내용도 담았다.
‘제6부 백수 탈출 2’ 편에는 다가오는 세기에 대한 예측과 용과 神(신)의 자손들에 대한 이야기도 곁들이고 있으며, 글로써 잘못됨을 바로잡아 가는 것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제7부 因(인)과 緣(연)의 끈’ 편에는 남자와 여자로 태어났지만, 세상에서 하는 짓거리는 뒤바뀐 부부의 얘기 등을 사례로 소개하며, 암수운세법에 따라 운명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그 적절한 때를 찾았던 내용도 공개하고 있다.
부록
<암수운세법 2>
, ‘天干(천간)과 地支(지지)의 생성’에 대한 해답 밝혀
암수운세법>
이와 함께 부록으로 들어 있는
<책 속의 책>
에는 1권에 이어 ‘암수운세법’의 그 두 번째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암수운세법은 저자가 금구정사에서 자연과 함께하면서 신도들의 고민을 듣고, 그들과 상담하면서 서서히 깨우쳐 온 삶의 도이자 운명감정법이다.
‘암수운세법 2’에서는 天干(천간)과 地支(지지)의 생성에 대한 해답을 속 시원히 밝히고 있으며, 암수법의 작성과 응용에 대한 방법을 다양한 예문을 들어 설명하고 있다.
<암수운세법이란?>암수운세법이란?>
옛 조선의 천부경을 파헤쳐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이면서 세상을 이루며, 자연의 계절과 땅에서의 나이와 암수가 천지만물의 조화를 이뤄나감을 알아내었다.
運氣(운기)의 흐름이 행을 엮어나간다.
運(운)이 있어도 길을 모르면 때에 성공할 수가 없고, 氣(기)가 있어도 운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무엇을 한들 얻을 수가 있겠는가.
천지만물의 조화를 이뤄나가기 위해서는 ‘암수법’을 배우고 익혀야 한다.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