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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C2 - 상대성이론

시리즈 : 교양과학 오디세이 시리즈 [12]

토마스 뷔르케 저 | 백종유 역 | 자음과모음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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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422659 / 159쪽 153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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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 과학과 가까워지고 싶은 성인들을 위한 자연과학 입문서 미래의 과학자들이 알아야 할 과학에 대한 모든 것 독일 문고 출판사 ‘데테베(dtv)’의 자연과학 입문 시리즈(전12권)가 출판사 (주)자음과모음에서 완역 출간되었다. ‘교양과학 오디세이’로 이름을 달리하여 나온 이 시리즈의 기획 의도는 자연과학과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연구 분야들을 두루 선별하여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데 있다. 뇌 연구, 양자 물리학, 생태학, 유전학, 복잡계 등, 현대 과학의 여러 분야에서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지식과 이론을 누... 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 과학과 가까워지고 싶은 성인들을 위한 자연과학 입문서 미래의 과학자들이 알아야 할 과학에 대한 모든 것 독일 문고 출판사 ‘데테베(dtv)’의 자연과학 입문 시리즈(전12권)가 출판사 (주)자음과모음에서 완역 출간되었다. ‘교양과학 오디세이’로 이름을 달리하여 나온 이 시리즈의 기획 의도는 자연과학과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연구 분야들을 두루 선별하여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데 있다. 뇌 연구, 양자 물리학, 생태학, 유전학, 복잡계 등, 현대 과학의 여러 분야에서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지식과 이론을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과학 잡지 편집자, 동물원 연구원, 청소년 문학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저자들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쉽게 풀어서 전달하도록 힘을 기울였다. ‘교양과학 오디세이’ 시리즈는 과학을 학교에서나 배울 수 있는 어려운 학문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뿐 아니라, 과학자 지망생,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과학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과학 입문서이다. 일반 대중과 전문 독자를 모두 배려한 현대 과학 입문서 1990년대 후반부터 봇물 터지듯 쏟아진 과학 서적들은 아마추어의 기를 죽이기에 충분할뿐더러, 전문가들조차 그 물량에 압도되어 자신의 전공 분야를 한눈에 파악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지식이 유용한지, 그 지식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 모두에게 어떤 결과가 닥칠지 판단하기는 쉽지 않다. ‘교양과학 오디세이’ 시리즈는 과학을 공부하는 학생이나, 과학에 관심이 많고 과학을 좀더 깊게 알고 싶은 성인에게 훌륭한 입문서가 되어준다. 무작정 쉽게 쓰기보다는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내용을 전달하며, 각각의 주제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과학 전공자들 또는 예비 과학자들에게 좋은 개요서로서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독일어 원저는 1990년대에 출간되었지만, 이번 한국어 판본에서는 감수 작업을 거쳐 당시와 달라진 내용을 보충했으며 지금까지의 새로운 발견, 학설 등을 보충했다. 본문 안에 옮긴이주 형식으로 덧붙인 설명뿐 아니라 책 말미에 있는 ‘용어 해설’과 ‘참고할 만한 책’ 소개도 과학을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6권 E\u003dmc2―상대성 이론 근대 자연과학의 이론 중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만큼 논란을 불러일으킨 경우도 없다. 그것은 상대성 이론의 주요 사상이 우리의 감각 세계의 경험에 모순되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의 이론에 대한 반응들도 상반적이긴 마찬가지였다. 그런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 책은 아인슈타인의 주장이 옳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명료한 비교를 통해 꼬집어 말하기 힘든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풀이하고, 지금껏 자연을 설명하기 위해 인간이 고안한 가장 뛰어나고 매혹적인 사상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아인슈타인이 제시한 새로운 환산법의 특징은, 빛의 속도보다 훨씬 느린 경우 속도 덧셈 법칙에 근접하면서 결국 구분이 힘들어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속도가 빨라지면 빨라질수록 그 편차는 점점 더 커진다. 우리는 아인슈타인의 새로운 공식으로부터 그 어떤 물체 또는 정보도 빛의 속도보다 더 빨리 움직일 수 없다는 점을 알게 된다. 물리학 토대에 발생한 이러한 균열은 물리학의 전반적 체계를 뒤흔드는 결과를 불러일으켰다. ―6권 『E\u003dmc2: 상대성 이론』에서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토마스 뷔르케
    국적 : 독일
    직업 : 과학기자, 잡지편집자, 작가
    분류 : 문학가 , 과학/공학 저자 , 아동/청소년 문학가
    인기지수 [27]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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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생으로, 하이델베르크 막스 플랑크 천문학 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부터 과학 기자와 잡지 편집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쉽게 풀어 쓴 전문서적을 다수 출간했다. 특히 이 책은 고대 그리스를 배경으로 실제 벌어진 천문학적 논쟁을 과학자의 섬세한 눈으로 사실적으로 써내려가 큰 주목을 받았다. 실제 기록에 따르면 아리스타르코스는 기원전 289년 7월 2일 알렉산드리아에 처음 도착해, 기원전 271년 12월 7일 클레안테스와 태양 중심의 우주 체계에 관해 논쟁을 벌였으며, 기원전 259년 이후 죽음을 맞았다. 저자는 이 위대한 발견의 숨겨진 역사를 풍부한 사료를 바탕으로 한 사실적 서술과 상상력, 그리고 조심스러운 추측으로 버무려냈다. 그리고 무세이온 학자들의 생활과 고대 대도시의 번잡함, 이집트 내륙 지방 사람들의 종교적인 일상을 섬세히 묘사하며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고대 그리스 시대를 그려냈다. 저자의 다른 책으로는 《물리학의 전성기(2003)》, 《천문학의 전성기(2001)》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백종유
서강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독문학을 전공했고,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대 독일 소설의 경향] [메이트 독한 사전](공저) 등을 썼고, [미래를 읽는 8가지 조건] [현대문학의 근본 개념 사전] [트라움노벨레]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등을 옮겼다.

목차

목차
E\u003dmc2―상대성 이론
독일어판 편집자 서문
특허국 관리가 물리학에 혁명을 일으키다
천천히 가는 시계와 구부러진 공간들
아인슈타인 이전의 상대성
특수 상대성 이론
일반 상대성 이론
일상생활에서의 상대성 이론
물질에서 얻는 에너지
부록
용어 해설
참고할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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