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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과 우주 - 천문학입문

시리즈 : 교양과학 오디세이 시리즈 [12]

헬무트 호르눙 저 | 조한렬 역 | 자음과모음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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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422697 / 228쪽 153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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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 과학과 가까워지고 싶은 성인들을 위한 자연과학 입문서 미래의 과학자들이 알아야 할 과학에 대한 모든 것 독일 문고 출판사 ‘데테베(dtv)’의 자연과학 입문 시리즈(전12권)가 출판사 (주)자음과모음에서 완역 출간되었다. ‘교양과학 오디세이’로 이름을 달리하여 나온 이 시리즈의 기획 의도는 자연과학과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연구 분야들을 두루 선별하여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데 있다. 뇌 연구, 양자 물리학, 생태학, 유전학, 복잡계 등, 현대 과학의 여러 분야에서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지식과 이론을 누... 과학을 공부하는 학생들, 과학과 가까워지고 싶은 성인들을 위한 자연과학 입문서 미래의 과학자들이 알아야 할 과학에 대한 모든 것 독일 문고 출판사 ‘데테베(dtv)’의 자연과학 입문 시리즈(전12권)가 출판사 (주)자음과모음에서 완역 출간되었다. ‘교양과학 오디세이’로 이름을 달리하여 나온 이 시리즈의 기획 의도는 자연과학과 기술에서 가장 중요한 연구 분야들을 두루 선별하여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데 있다. 뇌 연구, 양자 물리학, 생태학, 유전학, 복잡계 등, 현대 과학의 여러 분야에서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지식과 이론을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과학 잡지 편집자, 동물원 연구원, 청소년 문학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저자들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쉽게 풀어서 전달하도록 힘을 기울였다. ‘교양과학 오디세이’ 시리즈는 과학을 학교에서나 배울 수 있는 어려운 학문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뿐 아니라, 과학자 지망생,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과학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과학 입문서이다. 일반 대중과 전문 독자를 모두 배려한 현대 과학 입문서 1990년대 후반부터 봇물 터지듯 쏟아진 과학 서적들은 아마추어의 기를 죽이기에 충분할뿐더러, 전문가들조차 그 물량에 압도되어 자신의 전공 분야를 한눈에 파악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지식이 유용한지, 그 지식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 모두에게 어떤 결과가 닥칠지 판단하기는 쉽지 않다. ‘교양과학 오디세이’ 시리즈는 과학을 공부하는 학생이나, 과학에 관심이 많고 과학을 좀더 깊게 알고 싶은 성인에게 훌륭한 입문서가 되어준다. 무작정 쉽게 쓰기보다는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내용을 전달하며, 각각의 주제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과학 전공자들 또는 예비 과학자들에게 좋은 개요서로서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독일어 원저는 1990년대에 출간되었지만, 이번 한국어 판본에서는 감수 작업을 거쳐 당시와 달라진 내용을 보충했으며 지금까지의 새로운 발견, 학설 등을 보충했다. 본문 안에 옮긴이주 형식으로 덧붙인 설명뿐 아니라 책 말미에 있는 ‘용어 해설’과 ‘참고할 만한 책’ 소개도 과학을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10권 블랙홀과 우주―천문학 입문 우리는 누구이며, 이 세계는 어떤 곳인가. 이 책은 이러한 인문학적 질문에 대한 과학적 성과를 흥미롭게 보여준다. 우리 은하의 별과 행성 각각의 내용과 성격을 너무 얕지도 깊지도 않게 설명하며, 그에 따른 논리적, 과학적 근거를 충분히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태양과 달, 그리고 다른 별들에 대해 분명하면서도 전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우주의 과거와 현재를 보고 미래를 상상한다. 이 책은 입문서로서, 이 분야의 논문이나 전문 서적을 접하기 전 교두보가 되어줄 것이다. 일식은 태양과 달, 지구가 하늘을 무대로 펼치는 그림자 연극이다. 연극의 시나리오는 복잡하다. 세 명의 배우, 즉 태양과 달, 지구가 제시간에 정해진 장소에서 자신들이 맡은 역할을 해야 한다. 달이 태양을 ‘조금씩 먹어들어 가면서’ 태양의 둥근면 앞으로 차츰 나오다가, 마침내는 완전히 덮어버린다. 이 경이로운 광경을 보게 될 때면 숫자와 공식에 철저한 자연과학자들조차도 본래의 임무에 대해선 까맣게 잊어버린다. ―10권 『블랙홀과 우주: 천문학 입문』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헬무트 호르눙
저자 헬무트 호르눙은 1959년에 태어났으며 영문학과 독문학을 전공했다. 어렸을 때부터 천문학에 관심을 가졌고, 현재는 천문학과 관련된 다수의 논문을 집필하고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1993년 『별의 제국?으로 떠나는 사파리 여행』이란 이론서로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조한렬
서강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2006년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독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로 문학, 예술, 영화 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 서강대와 여러 대학들에서 강의하고 있다.

목차

목차
블랙홀과 우주―천문학 입문
독일어판 편집자 서문
1999년 8월 11일
태양과 달, 그리고 별
하늘의 발견
행성 사냥
지구의 형제들
작열하는 기체 구球
우주의 섬들
시간과 공간의 경계에서
부록
용어? 해설
참고할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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