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사랑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 그림에서 배우는 연애 불변의 법칙

피오나 저 | 이콘 | 2010년 10월

북트리

정가
$25.60
판매가
$14.0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0831866 / 256쪽 150 x 20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100
  • 15,030
  • 12,510
  • 17,1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 감정, 연락, 표현 따위가 아니라 나의 행복이다! 여우는 남자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절대 휘둘리지 않는다. 남자를 잃었을 때보다 자기 자신을 잃었을 때의 대가가 더 크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다 빈치에서 피카소까지, 나는 그림에서 연애의 모든 것을 배웠다! 사랑 받는 연애의 바이블이었던 의 저자 피오나가 명화 속에 숨겨진 연애의 비밀을 찾아 돌아왔다. 다 빈치의 「모나리자」가 이토록 오래도록 사랑 받는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에 숨겨진 여신의 ...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 감정, 연락, 표현 따위가 아니라 나의 행복이다! 여우는 남자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절대 휘둘리지 않는다. 남자를 잃었을 때보다 자기 자신을 잃었을 때의 대가가 더 크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다 빈치에서 피카소까지, 나는 그림에서 연애의 모든 것을 배웠다! 사랑 받는 연애의 바이블이었던 의 저자 피오나가 명화 속에 숨겨진 연애의 비밀을 찾아 돌아왔다. 다 빈치의 「모나리자」가 이토록 오래도록 사랑 받는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에 숨겨진 여신의 태도란 무엇일까? 마네의 「라튀유 씨의 레스토랑에서」작업 거는 남자를 대하는 여자의 모범 답안은 무엇일까? 전작에서 남자를 대하는 태도, 데이트의 습관 등 일상생활에서 놓치고 있었던 사소한 부분의 연애코칭을 해왔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현재에도 유효한 연애 불변의 법칙을 전하고 있다. 저자는 그림과 화가의 사랑을 통찰하며 연애스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누구 앞에서도 나 자신을 잃지 않는 태도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특히 심리학에서 다루는 ‘그림과 배경’의 원리를 통해 연애에서 그동안 배경처럼 여겨졌던 요소들을 하나씩 하나씩 찾아낸다. 어떤 것을 배경으로 혹은 그림으로 보느냐에 따라 남녀 관계가, 사랑이, 여자의 행복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조목조목 짚어낸다. 모나리자처럼 미소 짓는 것이 관계를 어떻게 바꾸는지, 남자를 대할 때마다 비너스의 포즈를 취하는 여자가 왜 더 오래도록 사랑 받는지, 남자의 작업에 브레이크를 걸수록 왜 그의 관심이 뜨거워지는지, 뭉크의 두 번째 연인이 왜 끝끝내 남자의 사랑을 얻는 데 실패했는지. 명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와 그들을 그린 화가들의 사랑 속에서 저자는 행복한 연애를 부르는 태도와 마음가짐은 무엇인지 의문을 던지고 그 해답을 밝히고 있다. 그림에 숨겨진 연애의 비밀을 찾아가는 여정 속에 저자는 네 가지 행동지침과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모나리자처럼 웃고, 비너스처럼 사랑하고, 르누아르처럼 선택하고, 피카소처럼 행복하라’는 너무 간단하고 평범해 보이는 행동지침 속에 못된 연애를 180도 변화시키는 법칙들이 숨어 있다. 쉽고 익숙해서 그동안 배경 속에서 그 중요성이 드러나지 않았던 행동지침을 따라가다 보면 사랑 받는 연애의 룰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여자가 아니라 사랑 받는 여자가 남자를 통째로 바꿀 수 있다! 화가 이쾌대는 「2인의 초상」이라는 작품에서 아내 유갑봉을 주인공으로 세우고 자신은 그림자로 그녀 뒤에 그려 넣었다. 오딜롱 르동의 초기 작품은 검은 색을 주조로 어둡고 음산하기까지 했으나 부인 카미유를 만난 후에는 오색찬란한 꽃그림으로 바뀌었다. 샤갈은 결혼식을 앞두고 벨라의 생일날에 꽃을 든 채 하늘을 날아가는 남자의 모습을 그렸다. 남자는 ‘사랑하니까’를 전제로 움직인다. 사랑하니까 여자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주고 싶고, 사랑하니까 꽃을 사주고, 사랑하니까 여자를 만나려고 한다. 하지만 여자는 반대로 ‘…… 때문에’ 사랑한다. 남자가 잘생기고, 능력 있고, 잘해주니까 라는 식으로 사랑하게 된다. 그래서 여자들은 종종 자신이 사랑을 느끼는 방식대로 남자를 만나러 가고, 사랑을 표현하고, 선물을 해주면 남자가 더 사랑해줄 것이라 착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럴수록 행복한 느낌보다는 사랑 받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불안감만 커질 뿐이다. 피오나는 연애를 하면서 나보다는 남자를 먼저 생각하는 여자들에게 묻는다. 그렇게 남자에게 맞춰서, 나를 바꿔서, 나를 버리면서까지 매달렸던 연애가 어떻게 되었느냐고. 단지 연애를 유지하기 위해서, 떠나가려는 남자친구를 붙잡기 위해서 내 마음보다 남자의 눈치를 먼저 보고 있는 여자들에게 묻는다. 그렇게 연애해서 행복한가요? 못된 사랑 때문에 울고 불며 속 끓이는 여자들이 평생 기억해야 할 한마디! “당신을 사랑해. 하지만 난 나를 더 사랑해!” 사랑 받는 연애 불변의 법칙은 간단하다. 미국 드라마 속 사만다의 유명한 대사 “당신을 사랑해. 하지만 난 나를 더 사랑해요.”만 기억하자. 어떤 화려한 스펙을 가진 남자든, 연봉이 얼마든, 외모가 뛰어나든 남자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남자에게 휘둘리지 마라. 피오나는 여자들이 연애에 실패하는 이유가 뭔가를 안 하거나 못해서가 아니라고 지적한다. 오히려 자신을 버리고서라도 남자에게 너무 많이, 잘하려고 애써서 문제라는 것이다. 남자가 부르면 하던 일도 팽개치고 달려가고, 착한 아이처럼 남자의 말에 따라 시키는 대로 다 하고, 내가 좋고 행복한 것보다 남자가 좋아하는 일에 열심인 자신을 발견하는 순간, 이미 남자의 애정과 관심이 저 멀리 달아나 있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사라진 남자의 애정을 두고 나쁜 남자라고 탓해봤자 상황은 달라지지 않는다. 못된 연애의 패턴에서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나의 태도 변화뿐이다. 남자의 정복욕을 너무 쉽게 채워주지 말 것을 주문하며 저자는 사랑보다 남자보다 나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겠다는 각오가 연애의 필수 조건임을 강조한다. 이 책은 지금껏 나쁜 남자에게 자꾸만, 한없이 빠져들었던, 바람둥이에게 휘둘리느라 자기 자신을 잃어버린, 같은 연애 패턴으로 매번 고통 받는 여자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한 처방전이다. 이 책에 실린 32점의 그림과 지침들은 남자 때문에 속상하고 사랑이 힘들어질 때 나의 중심을 잡아주고 나를 일으켜 세워주는 소중한 동지가 되어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지침을 따라 하기만 해도 연애 때문에 울 일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 감정, 연락, 표현 따위가 아니라 나의 행복이다._선선이 님 *나쁜 남자만 만난다며 내 자신을 한탄했었다. 모든 것을 알게 된 지금, 내 주위에 더 이상 나쁜 남자는 없다._ 티아엘 님 *잃어버린 사랑에 아프지 않는 법, 나를 위한 단 한 사람을 만나는 법, 그리고 그 사람에게서 사랑 받는 법까지, 피오나는 그림으로 연애의 모든 것을 알려주었다._달달솜 님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행복한 인생을 위한 연애의 기본자세를 알려주는 책이다. 듣기 좋은 위로 대신 충격적이지만 인생에 도움이 되는 충고가 가득하다. _데이지 님 *연애도, 그림도 똑똑하게 다시 보자. 이 책을 읽고 나면 내 마음을 떨리게 했던 사랑과 그림의 이면이 새롭게 보인다!_ Lena 님 *키 크고, 학벌 좋고, 집안 좋은 남자를 만난다고 저절로 행복해지는 게 아니다. 어떤 상황일지라도, 그가 누구일지라도, 나를 슬프게 해도 되는 사람은 없다는 걸 알게 해준 책! _LuckyW님 *남자와의 관계를 고민하지 마라. 앞서가지도 마라. 이 책을 읽은 후 천천히 실행하기만 하면 된다!_희동이 님 *그가 당신을 바라보지 않는다고 투덜댈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해보라. 나를 더 사랑할 때 사랑은 빛이 난다는 것을 알려준 보석 같은 책이다._슴팽이 님 *나를 아끼고 잘 알게 되자 그런 나를 알아봐주는 사람도 만나게 되었다._트리 님 *사랑에 관한 모든 편견을 버려라! 그림이 당신에게 속삭인다. 이제 진짜 사랑이 시작된다고. _나무숲 님 *나를 더 사랑해달라고 요구하지 않아도 더 사랑받을 수 있는 여자가 되었다. _미소 님 *누가 봐도 화사한 그림 같은 연애를 꿈꾸는 당신을 위한 책이다._letit 님

저자 소개

연애/라포르 카운슬러. 일본응용카운셀링협의회인정 심리 카운슬러. 이화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육 과정 수료. 도쿄 아사히 퍼스낼리티 센터 카운슬러 과정, 도쿄 후쿠시 대학원 임상심리학과 연구원 과정을 수료, 현재 한국상담대학원 석사 과정으로 상담심리를 공부하고 있다. 또한 웹기획자로 마이클럽, 라이코스, SK커뮤니케이션즈, 넥슨 재팬에서 다수의 커뮤니티 서비스를 기획했다.
인어공주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는 출간 후부터 지금까지 저자의 대표작이면서 동시에 남녀관계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 저서로는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2009), 『인어공주가 다른 남자를 만났다면?』(2009), 『사랑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2010), 『여자는 왜 여자 때문에』(2011) 『서른, 연애할까? 결혼할까?』(2011) 『인어공주가 다른 남자를 만났다면 응용편』(2014)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 기본편』(2014)등이 있다.
*저자가 운영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
(http://cafe.naver.com/renaibeauty)」는 연애문제만이 아니라 인생의 전반적인 조망을 갖게 해주는 곳으로 매일 입소문으로 많은 여자들이 드나들고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그림 속, 두 명의 여자가 보이나요?
1장. 웃어라, 모나리자처럼
환한 미소로 세상을 내편으로 만들어라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나리자」
솔로는 신화보다 과학을 믿어야 한다
-앤드루 와이어스, 「크리스티나의 세계」
왕의 눈에 들지 않아 더 행복했던 여자도 있다
-한스 홀바인,「안나 폰 클레베의 초상」
처음 연애라고요? 나 자신을 위해 이별쯤은 각오하세요
-프랭크 딕시,「로미오와 줄리엣」
미인은 타고나는 것만이 아니라 관리로 완성된다
-프랑수와 클루에,「목욕하는 여인」
행복한 연애는 대상 선정이 성패를 가른다
-렘브란트, 「목욕하는 벳사베」
연애는 게임이다? 게임은 안 하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조르주 드 라 투르, 「카드 사기꾼」
알코올과 니코틴은 달콤한 위로가 아니라 사랑의 적이다
-오토 딕스,「저널리스트 실비아 폰 하르덴의 초상」
2장. 사랑하라, 비너스처럼
여신의 매력은 처음인 척, 모르는 척, 부끄러운 척에 있다
-산드로 보티첼리,「비너스의 탄생」
나이와 외모만으로 콤플렉스를 느낄 필요는 없다
-제임스 티소, 「온실 속에서2(라이벌)」
사랑은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에드워드 호퍼,「밤새는 사람들」
적당히 거리를 두면 당신의 가치가 더 빛날 것이다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그네」
남자는 힘껏 엑셀을 밟고, 여자는 지긋이 브레이크를 밟는다
-에두아르 마네,「라튀유 씨의 레스토랑에서」
나를 위한 진정한 복수는 깨끗이 잊는 것이다
-신윤복,「월야밀회」
가벼운 키스가 이별의 모든 것이 될 수 있다
-카를 슈피츠베크,「작별」
섹스는 관계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피에르 보나르,「남과 여」
3장. 선택하라, 르누아르처럼
양다리의 함정에서 벗어나는 법
-오귀스트 르누아르,「시골의 춤」,「도시의 춤」
조바심 내지 마라. 기다리지 않으면 이긴다
-얀 베르메르,「편지를 읽는 푸른 옷의 여인」
남자의 말이 아니라 행동과 사랑에 빠져야 한다
-마르크 샤갈,「생일」
늦게 결혼하는 게 좋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살바도르 달리,「기억의 고집」
연애의 미래는 (이루어지지 않은) 결혼이다
-에드바르 뭉크,「생명의 춤」
짝사랑이란, 남자의 친절에 대한 착각일 뿐이다
-다케히사 유메지,「쿠로네코야」
프러포즈를 받을 때까지는 중복 데이트도 필요하다
-프란츠 폰 슈투크,「여자를 둘러싼 싸움」
숨겨진 사랑, 자존심에 상처를 남긴다
-윌리엄 터너,「펫워스에서의 뮤직 파티」
4장. 행복하라, 피카소처럼
나를 미치게 하는 마약 같은 사랑에서 벗어나라
-에드가 드가,「압생트」
사랑 받는 여자는 남자를 통째로 바꿀 수 있다
-오딜롱 르동,「웃는 거미」,「하얀 꽃병과 꽃」
당신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남자가 있다
-이쾌대,「2인의 초상」
죽을 때까지 약속을 지키는 남자도 있다
-장 프랑수와 밀레,「이삭줍기」
남자의 질투는 활용하기 나름이다
-프란시스코 고야,「옷을 입은 마하」,「옷을 벗은 마하」
남자들의 행복한 비명을 제대로 이해하자
-메리 커셋,「선상 파티」
결혼이란 이상형이 아니라 현실적인 상대를 고르는 것이다
-앙리 루소,「결혼식」
행복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인생은 살면 살수록 장밋빛이다
-파블로 피카소,「인생」
에필로그-관계의 해법은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