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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무늬 남자 - 창비시선 319

정복여 저 | 창비 | 201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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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23193 / 159쪽 12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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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정복여
1958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 중앙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3년 '문학정신'에 '색채를 들고 다니는 아이들'외 6편을 발표하고, '동서문학' 신인상에 '새장사'외 4편의 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먼지는 무슨 힘으로 뭉쳐지나', '체크무늬 남자' 가 있다.

목차

목차
제1부
안절부절꽃
아파트 살구나무 쉼터
누구세요?
플라타너스 단추
그녀의 오래된 옷장
독상
라자스탄 처녀의 방
무화과나무 그늘
오후 세시와 나리꽃
일요일의 공원
여기는 11월
버려진 새장
선물
단벌
외출
밥솥
생일
제2부
입술
풀밭 위의 독서
없는 의자
탄생
벤치
겨울 장미
버드나무
구름사전 보유편
갑자기 봄!
봄밤
은밀한 봄
바위 소파
포효하는 양파
바빴던 고요
화분
그냥
다리
메아리
제3부
행복하다라는 새
구름 결혼식
체크무늬 남자
이웃집 여자
또 이웃집 여자
적막하다라는 말
이웃집 남자
복도꽃밭
조용한 복도
새로운 이웃
어떤 미소
살구나무
모자로 된 빵
달리는 모자
독신
빈자리
그 마음자리
제4부
화천 태생
여섯시의 신호등 앞에서
크나큰 손
이별
사과 하나의 방
지구 한 알
풀밭 위의 시계
달을 타는 아이들
저 허공에 수많은 색깔들이
밤
모든 씨앗은 절벽
기적소리
매듭
잘린 나무의 그림자처럼
빛들의 저녁
소문
자서전
인공호흡
해설│장은정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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