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하세쿠라 이스나 (支倉凍砂)
1982년 12월 27일생. <제12회 전격소설대상> ‘은상’ 수상. 조깅을 시작했습니다. 한 달쯤은 아주 순조로웠는데, 얼마 전 뛰는 중에 장딴지가 폭발, 타올랐습니다. 늙었음을 느낍니다.
내가 라이트 노벨이라는 것을 처음 접해 본 것이 늑향. 그런 만큼 조금은 특별한 의미로 다가오는. -
34012 2010-03-13그림 : 아야쿠라 쥬우 (支倉凍砂)
도쿄 도 거주. 프리랜서로 자잘하게 활동 중.
대표작으로는 『늑대와 향신료』 일러스트 외,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일러스트. VOCALOID <유즈키 유카리> 캐릭터 디자인 등이 있음.
역자 : 박소영
일본인 조모(祖母)의 영향으로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문화가 혼재된 속에서 성장. 십대 때는 세상천지를 돌아다니다가 그 어느 골짜기에 엎어진다 해도 아까울 것 없으리라 생각했으나, 번역일을 천직으로 삼게 된 후로는 몸은 늘 한 자리. 그러나 마음만은 시공을 넘나들며 살고 있다. 잡지, 만화, 소설,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번역활동을 즐기며 하고 있으며, 대표역서로는 『슬픈예감』, 『히라이가이 코츠의 추리 노트』 외 다수가 있다.